내용
반려동물 양육 가구 650만 시대.
자막: 오산시 인구 6%, 1만 4천여 명 반려동물 양육
오산시의 경우 전체 인구 대비 6%에 해당하는 1만4천여 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동물 등록 현황에 따른 수치로,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인구가 반려동물과 함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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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오산시 ‘반려동물테마파크 활성화’ 토론회 개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가 반려동물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시가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한 지 4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 많은 분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인력이나 재정 운영 면에서 어려움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이렇게 반려동물 전문가부터 위탁 운영기관, 오산시의 많은 반려인들과 한자리에 모인 것도
반려동물 테마파크의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우고 활성화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기 위해서였고요.
오늘 나온 여러 의견들을 긍정적으로 수렴해서, 오산시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의 많은 반려인들이 자주 찾는 반려동물테마파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또, 지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자막: 반려동물 전문가, 오산시 반려인 대표 등 패널 참여
이날 토론회에는 반려동물테마파크 운영자와 오산시 반려인 커뮤니티 대표, 반려동물 전문가 등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시설 인프라 개선과 반려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역사회와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도입 등 반려동물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인터뷰-제갈선미(오산시 반려인 대표)
오늘 토론회에 참석하기 전에 다른 반려견주들과 의견을 취합하는 과정을 거쳤는데요.
모두 공통적으로 날씨가 좋든, 궂든 (상관없이)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었습니다.
그런 점을 오산시에서 잘 읽어주셨던 것 같고, 앞으로 반려견들이 행복하게 사람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그런 도시로 발전할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유경원(오산대 반려동물관리과 교수)
(오산시 반려동물테마파크는) 반려인의 수가 상당히 높은 지역에 위치해 있고요.
직접 경험해 보시거나 방문해 보신 분들, 또, SNS를 통해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용적인 면, 제반 시설들은 상당히 잘 갖춰져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운영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이런 많은 관심이 있고 지금처럼 바꿔가려는 노력이 있다면 아마 국내에서는 가장 잘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다시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고요.
저도 여기 오산대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수로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노력 해보고자 합니다.
자막: 오산시, 토론회 의견 수렴 ‘반려동물 친화정책’ 모색
자막: 반려동물테마파크 개보수, ‘반려동물문화축제’ 개최 등
오산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 반려동물테마파크 개보수에 착수하는 한편, 이달 27일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인프라 확충을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막: 오산시 인구 6%, 1만 4천여 명 반려동물 양육
오산시의 경우 전체 인구 대비 6%에 해당하는 1만4천여 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동물 등록 현황에 따른 수치로,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인구가 반려동물과 함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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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오산시 ‘반려동물테마파크 활성화’ 토론회 개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가 반려동물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시가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한 지 4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 많은 분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인력이나 재정 운영 면에서 어려움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이렇게 반려동물 전문가부터 위탁 운영기관, 오산시의 많은 반려인들과 한자리에 모인 것도
반려동물 테마파크의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우고 활성화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기 위해서였고요.
오늘 나온 여러 의견들을 긍정적으로 수렴해서, 오산시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의 많은 반려인들이 자주 찾는 반려동물테마파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또, 지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자막: 반려동물 전문가, 오산시 반려인 대표 등 패널 참여
이날 토론회에는 반려동물테마파크 운영자와 오산시 반려인 커뮤니티 대표, 반려동물 전문가 등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시설 인프라 개선과 반려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역사회와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도입 등 반려동물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인터뷰-제갈선미(오산시 반려인 대표)
오늘 토론회에 참석하기 전에 다른 반려견주들과 의견을 취합하는 과정을 거쳤는데요.
모두 공통적으로 날씨가 좋든, 궂든 (상관없이)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었습니다.
그런 점을 오산시에서 잘 읽어주셨던 것 같고, 앞으로 반려견들이 행복하게 사람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그런 도시로 발전할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유경원(오산대 반려동물관리과 교수)
(오산시 반려동물테마파크는) 반려인의 수가 상당히 높은 지역에 위치해 있고요.
직접 경험해 보시거나 방문해 보신 분들, 또, SNS를 통해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용적인 면, 제반 시설들은 상당히 잘 갖춰져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운영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이런 많은 관심이 있고 지금처럼 바꿔가려는 노력이 있다면 아마 국내에서는 가장 잘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다시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고요.
저도 여기 오산대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수로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노력 해보고자 합니다.
자막: 오산시, 토론회 의견 수렴 ‘반려동물 친화정책’ 모색
자막: 반려동물테마파크 개보수, ‘반려동물문화축제’ 개최 등
오산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 반려동물테마파크 개보수에 착수하는 한편, 이달 27일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인프라 확충을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