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승격 30주년 기념 ‘오산시 음식문화축제’ 개최
<21일 오산시스포츠센터 앞>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오산시 음식문화축제 현장.
자막: 지역 ‘맛집’ 대표 메뉴, 세계 전통 음식 ‘한자리’
다문화 주민들이 만든 세계 각국의 전통 음식들과 지역 맛집들의 대표 메뉴들이 군침을 돌게 합니다.
내달 열리는 오색시장의 ‘야맥축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수제맥주, 배가 불러도 뿌리칠 수 없는 디저트까지, 한자리에서 무료로 맛볼 수 있습니다.
자막: 다채로운 공연, 어린이 영양교육, 음식문화체험 부스로 만족도 높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펼쳐졌는데요.
밸리댄스, 전자 바이올린 공연은 물론 놀이를 통해 배우는 영양교육 등도 주말 나들이에 나선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만족감을 높였습니다.
자막: ‘건강요리 경연대회’ 첫 개최...14개 팀 ‘경합’
한편, 이번 오산시 음식문화축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건강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해 ‘특별한 볼거리’까지 선사했는데요
14개 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영예의 최우수상은 ‘30년간 지켜온 건강한 오산을 접시에 담아내다’를 출품한 최종근씨 팀에 돌아갔습니다.
<21일 오산시스포츠센터 앞>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오산시 음식문화축제 현장.
자막: 지역 ‘맛집’ 대표 메뉴, 세계 전통 음식 ‘한자리’
다문화 주민들이 만든 세계 각국의 전통 음식들과 지역 맛집들의 대표 메뉴들이 군침을 돌게 합니다.
내달 열리는 오색시장의 ‘야맥축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수제맥주, 배가 불러도 뿌리칠 수 없는 디저트까지, 한자리에서 무료로 맛볼 수 있습니다.
자막: 다채로운 공연, 어린이 영양교육, 음식문화체험 부스로 만족도 높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펼쳐졌는데요.
밸리댄스, 전자 바이올린 공연은 물론 놀이를 통해 배우는 영양교육 등도 주말 나들이에 나선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만족감을 높였습니다.
자막: ‘건강요리 경연대회’ 첫 개최...14개 팀 ‘경합’
한편, 이번 오산시 음식문화축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건강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해 ‘특별한 볼거리’까지 선사했는데요
14개 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영예의 최우수상은 ‘30년간 지켜온 건강한 오산을 접시에 담아내다’를 출품한 최종근씨 팀에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