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워터파크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

내용

워터파크 못지않은 대형 물놀이 시설을 갖춘 이곳은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죽미체육공원.

(자막: 올해 2500㎡ 규모로 확장...개장 첫 주말 2천여 명 이용)
올해 2천500제곱미터의 규모로 확장 공사를 실시해 지난 29일 개장했습니다.

조합 놀이대와 워터터널 등 재미있는 물놀이 시설과 곳곳에 대형 파라솔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제격입니다.

(자막: 워터파크 못지않은 물놀이 시설, 파라솔, 전용 샤워장 및 화장실 설치)
특히, 올해는 물놀이장 이용객들을 위한 전용 샤워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늘려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막: 안전요원 배치, 1일 1회 용수 교체 및 주 1회 수질 검사)
오산시는 물놀이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한편,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용수를 교체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수질검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자막: 오전 10시~4시 50분까지 운영...8월 27일까지 (월요일 및 우천시 제외)
한편, 오는 8월 27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은 시설을 점검하는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운영됩니다.

(자막: 오산시, 죽미체육공원 외 맑음터공원, 시청광장 물놀이장 운영)
캠핑장을 갖춘 맑음터공원과 시청광장의 물놀이장에 이어 개장 첫 주말에만 2천여 명이 다녀간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오산시의 아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