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산시가 관내 이주민들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1인 1외국어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자막: 2학기부터 관내 초중고 8개 학교 대상으로 실시)
학교별 희망 언어에 따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과정)
오는 9월부터 원어민 외국어 교육을 진행하는 곳은 관내 초·중·고 8개 학교.
학교별 희망 언어에 따라 정규 수업 또는 방과 후 수업으로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과정이 운영됩니다.
(자막: 오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원어민 교사 지원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교사역량교육)
강사 경험과 교사 자질 등을 고려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선발한 이주여성들이 원어민 강사로 나서고, 이들을 위한 역량 교육은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내 여성비전센터가 맡았습니다.
인터뷰-이명숙 팀장 (오산시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
오산시에서는 우리 학생들이 외국인들을 만났을 때 자신감을 가지고, 국제인으로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이 (1인 1외국어 지원)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고요. 두 번째는 오산시는 다문화가정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는 방향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막: 언어별 전공 교수 멘토링, 보수 교육으로 강사 역량 강화)
앞서 오산시의 1인 1외국어 지원 사업에 따라, ‘원어민 강사 양성 사업단’을 구성한 한신대학교는 전공언어별 교원을 멘토링 교수로 배정해 원어민 강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수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이헌준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팀장)
이 이주여성들이 원어민 교사로서 제대로 자리매김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 한신대학교에서는 교육과정을 원어민 교수님들을 지도교수로 해서 멘토링을 지원하고요. 교육학 전공 교수님들을 기반으로 교육 과정을 설계해서 앞으로 더 내실 있게 진행되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 “내년부터 신청 학교 더 늘어날 것... 원어민 강사 발굴에 주력”
오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외국어교육 지원 사업의 성과에 따라 신청 학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역량 있는 원어민 강사 발굴과 교육 과정 개발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관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외국어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 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는 사회경제적활동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서 오산시가 어떤 성과를 이끌어 낼지 주목됩니다.
(자막: 2학기부터 관내 초중고 8개 학교 대상으로 실시)
학교별 희망 언어에 따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과정)
오는 9월부터 원어민 외국어 교육을 진행하는 곳은 관내 초·중·고 8개 학교.
학교별 희망 언어에 따라 정규 수업 또는 방과 후 수업으로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과정이 운영됩니다.
(자막: 오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원어민 교사 지원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교사역량교육)
강사 경험과 교사 자질 등을 고려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선발한 이주여성들이 원어민 강사로 나서고, 이들을 위한 역량 교육은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내 여성비전센터가 맡았습니다.
인터뷰-이명숙 팀장 (오산시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
오산시에서는 우리 학생들이 외국인들을 만났을 때 자신감을 가지고, 국제인으로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이 (1인 1외국어 지원)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고요. 두 번째는 오산시는 다문화가정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는 방향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막: 언어별 전공 교수 멘토링, 보수 교육으로 강사 역량 강화)
앞서 오산시의 1인 1외국어 지원 사업에 따라, ‘원어민 강사 양성 사업단’을 구성한 한신대학교는 전공언어별 교원을 멘토링 교수로 배정해 원어민 강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수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이헌준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팀장)
이 이주여성들이 원어민 교사로서 제대로 자리매김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 한신대학교에서는 교육과정을 원어민 교수님들을 지도교수로 해서 멘토링을 지원하고요. 교육학 전공 교수님들을 기반으로 교육 과정을 설계해서 앞으로 더 내실 있게 진행되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 “내년부터 신청 학교 더 늘어날 것... 원어민 강사 발굴에 주력”
오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외국어교육 지원 사업의 성과에 따라 신청 학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역량 있는 원어민 강사 발굴과 교육 과정 개발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관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외국어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 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는 사회경제적활동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서 오산시가 어떤 성과를 이끌어 낼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