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4월 22일

내용

<04월 22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22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29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22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오산시 재난기본소득.
오늘은 태어난 해 끝자리가 3과 8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는데요.
방문신청의 경우 오는 26일까지 세대원 수가 4인 이상인 가구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나 공식 SNS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되자 이를 악용해
지원금 도착 알림을 빙자한 스미싱이나 스팸 문자를 발송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한 상품권이 도착했다면서
함께 명시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해
악성 앱 등을 설치하도록 하는 사기 수법인데요.
금융정보와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까요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