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4월 25일

내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25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19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15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확진자수가 한자리수로 떨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주말을 맞아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정부가 어제 일상적인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코로나 19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속 거리 두기 지침을 발표했죠.

자칫 방심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질 경우
또 다른 집단 감염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만큼
손씻기와 기침예절, 2m 거리 두기 등 위생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0일부터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주중에 방문신청을 하지 못한 4인가족 이상인 분들 역시
오프라인으로 방문 신청이 가능합니다.

가급적이면 가까운 곳에서 '오색전'을 발급받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좀 더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