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막: 오산시, 초등학생 대상 ‘동물매개교육’ 실시)
초등학교 3학년 한 교실에서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동물매개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려견들의 이름은 미키와 랑이. 아이들은 당장이라도 다가가 만지고 싶지만, 심리상담사의 지도에 따라 처음 만난 친구들이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립니다.
녹취-느낌이 어때?
(따뜻해요.)
따뜻해? 그렇지.
‘생명이 있다’라는 것은 심장이 뛰고 따뜻한 거야. 사람이나 강아지나...
우리 승민이는 앞으로 ‘따뜻한 과학자’가 됐으면 좋겠어. 알았죠?
(자막: 반려견과의 스킨십, 놀이 통해 ‘생명의 소중함’, ‘배려’ 알아가...)
학생들은 반려견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고, 청진기로 서로의 심장 소리를 확인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인터뷰-(운암초 3학년)
강아지도 생명이 있다는 걸 느꼈고, 커서 생명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인터뷰-정태영(운암초 3학년)
예뻐할 때 사랑스럽게 만져줄 거예요.
인터뷰-김애림(운암초 3학년)
강아지 원래 무서웠는데, 이번에 실제로 강아지 만나서 많이 귀엽고, 안 무섭게 된 것 같아요.
(자막: 학교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 사회성 강화)
초등학생들의 자살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요즘, 동물매개교육은 반려동물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회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성교육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성규(운암초등학교 교장)
매개 (동물)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감수성이 증진되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갖고 있는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더 나아가 가족이라든지 교우관계, 사회성 강화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막: 경기도교육청, 오산 운암초·수청초 포함 10개교 대상 시범 운영)
올해 경기도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되고 있는 동물매개 생명존중 교육은 경기도교육청이 전문 교수진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상담사의 지도아래 ‘반려견과 생명 교감하기’, ‘함께 놀이하며 반려견 이해하기’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자막: 오산시, 방학기간 자체 시범 운영...평가 결과에 따라 확대 운영)
오산시에서는 운암초등학교와 수청초등학교가 시범 대상으로 선정됐는데, 시는 향후 성과에 따라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인터뷰-이해정(오산시 평생교육과 교육협력팀)
방학 중에는 시에서 직접 4회(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향후 2018년도에는 이 프로그램의 평가(결과)와 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초등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막: 2019년 ‘인성에듀타운 오독오독’ 준공...‘반려동물’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 계획)
오는 2019년 ‘인성에듀타운 오독오독’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오산시는 동물매개교육 외에도 아이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한 교실에서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동물매개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려견들의 이름은 미키와 랑이. 아이들은 당장이라도 다가가 만지고 싶지만, 심리상담사의 지도에 따라 처음 만난 친구들이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립니다.
녹취-느낌이 어때?
(따뜻해요.)
따뜻해? 그렇지.
‘생명이 있다’라는 것은 심장이 뛰고 따뜻한 거야. 사람이나 강아지나...
우리 승민이는 앞으로 ‘따뜻한 과학자’가 됐으면 좋겠어. 알았죠?
(자막: 반려견과의 스킨십, 놀이 통해 ‘생명의 소중함’, ‘배려’ 알아가...)
학생들은 반려견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고, 청진기로 서로의 심장 소리를 확인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인터뷰-(운암초 3학년)
강아지도 생명이 있다는 걸 느꼈고, 커서 생명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인터뷰-정태영(운암초 3학년)
예뻐할 때 사랑스럽게 만져줄 거예요.
인터뷰-김애림(운암초 3학년)
강아지 원래 무서웠는데, 이번에 실제로 강아지 만나서 많이 귀엽고, 안 무섭게 된 것 같아요.
(자막: 학교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 사회성 강화)
초등학생들의 자살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요즘, 동물매개교육은 반려동물과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회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성교육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성규(운암초등학교 교장)
매개 (동물)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감수성이 증진되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갖고 있는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더 나아가 가족이라든지 교우관계, 사회성 강화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막: 경기도교육청, 오산 운암초·수청초 포함 10개교 대상 시범 운영)
올해 경기도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되고 있는 동물매개 생명존중 교육은 경기도교육청이 전문 교수진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상담사의 지도아래 ‘반려견과 생명 교감하기’, ‘함께 놀이하며 반려견 이해하기’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자막: 오산시, 방학기간 자체 시범 운영...평가 결과에 따라 확대 운영)
오산시에서는 운암초등학교와 수청초등학교가 시범 대상으로 선정됐는데, 시는 향후 성과에 따라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입니다.
인터뷰-이해정(오산시 평생교육과 교육협력팀)
방학 중에는 시에서 직접 4회(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향후 2018년도에는 이 프로그램의 평가(결과)와 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초등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막: 2019년 ‘인성에듀타운 오독오독’ 준공...‘반려동물’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 계획)
오는 2019년 ‘인성에듀타운 오독오독’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오산시는 동물매개교육 외에도 아이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