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카페’, ‘에코트럭’으로 주민 대상 ‘재활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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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카페’, ‘에코트럭’으로 주민 대상 ‘재활용 교육’

오산시가 ‘쓰레기 카페’와 ‘에코 트럭’을 활용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교육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막: 맑음터공원 내 ‘쓰레기 카페’, 주말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제공
맑음터 공원에 위치한 ‘쓰레기 카페’는 쓰레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재활용 쓰레기를 활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자막: 페트병·캔 수거 기기 장착한 ‘찾아가는 에코트럭’ 운영
오산시는 이밖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교외 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에코트럭’을 운영 중인데요.

자막: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업사이클링 제품’ 체험 교육
학생들은 페트병과 캔 수거 기기를 장착한 ‘에코트럭’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은 물론 색다른 업사이클링을 제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아이들과 함께 맑음터공원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도 타고, 주말마다 운영되는 ‘쓰레기 카페’에서 환경보전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