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청명한 가을 하늘이 주홍빛으로 물들어가는 주말 저녁.
오산시민의 일상 속 쉼터였던 오산천이 야외 영화관으로 변신했습니다.
무더웠던 지난여름의 피로를 씻어내는 선선한 가을 바람.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는 피크닉으로 영화 관람이 한층 더 즐겁습니다.
인터뷰-김세원(‘오산천 별밤영화제’ 관람객)
오늘 처음 왔는데 날씨도 선선하고 좋은 사람과 재밌는 추억 쌓고 가는 것 같아서 즐겁고요.
또 야외에서 행사가 있다 보니까, 많은 사람과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장소가 소중한 것 같아요.
인터뷰-박재정(‘오산천 별밤영화제’ 관람객)
아이들이 오산천에 많이 나와서 놀기도 하고, 연도 날리고 하는데, 이렇게 야외에서 영화도 보니까,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아요.
자막: ‘제3회 오산천 별밤영화제’ 10월 26일까지 2주간 개최
‘제3회 오산천 별밤영화제’가 17일 개막했습니다.
자막: 매주 금토일 저녁(오후 4시 이후) 누구나 무료 관람
매 주말 누구나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영화관입니다.
자막: 푸드트럭, 배달음식 픽업존 운영
현장에서는 푸드트럭과 배달음식 픽업존도 마련돼 취식도 가능합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천) 별밤영화제가 3회째되고 있습니다. 많은 오산시민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오산천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맑은 물에 가을의 정취에 경관조명도 오산천 5개 대교에 밝게 켜져 있어서 오산시민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조성된 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금요일에는 오산(종합)운동장 뒤편 (오산천)으로 오시면 드론라이트쇼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일상이 낭만이 되는 오산천 별밤영화제.
자막: 24일(금) 영화 상영 후 저녁 8시부터 ‘드론 라이트 쇼’
이번 영화제는 오는 10월 26까지 이어지며, 특히 24일 금요일에는 영화 상영 이후 드론 라이트 쇼와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오산시민의 일상 속 쉼터였던 오산천이 야외 영화관으로 변신했습니다.
무더웠던 지난여름의 피로를 씻어내는 선선한 가을 바람.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는 피크닉으로 영화 관람이 한층 더 즐겁습니다.
인터뷰-김세원(‘오산천 별밤영화제’ 관람객)
오늘 처음 왔는데 날씨도 선선하고 좋은 사람과 재밌는 추억 쌓고 가는 것 같아서 즐겁고요.
또 야외에서 행사가 있다 보니까, 많은 사람과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장소가 소중한 것 같아요.
인터뷰-박재정(‘오산천 별밤영화제’ 관람객)
아이들이 오산천에 많이 나와서 놀기도 하고, 연도 날리고 하는데, 이렇게 야외에서 영화도 보니까,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거리가 되는 것 같아요.
자막: ‘제3회 오산천 별밤영화제’ 10월 26일까지 2주간 개최
‘제3회 오산천 별밤영화제’가 17일 개막했습니다.
자막: 매주 금토일 저녁(오후 4시 이후) 누구나 무료 관람
매 주말 누구나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영화관입니다.
자막: 푸드트럭, 배달음식 픽업존 운영
현장에서는 푸드트럭과 배달음식 픽업존도 마련돼 취식도 가능합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천) 별밤영화제가 3회째되고 있습니다. 많은 오산시민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오산천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맑은 물에 가을의 정취에 경관조명도 오산천 5개 대교에 밝게 켜져 있어서 오산시민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조성된 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금요일에는 오산(종합)운동장 뒤편 (오산천)으로 오시면 드론라이트쇼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일상이 낭만이 되는 오산천 별밤영화제.
자막: 24일(금) 영화 상영 후 저녁 8시부터 ‘드론 라이트 쇼’
이번 영화제는 오는 10월 26까지 이어지며, 특히 24일 금요일에는 영화 상영 이후 드론 라이트 쇼와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