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3신도시로 도시 구조가 달라진다 “일·주거·여가” 어우러진 ‘직주락’ 도시로

내용

⚑세교3 공공주택지구
오산시 서동 일대 세교3 공공주택지구입니다.

자막: 세교3지구 131만 평, 3만3천 가구 주택 공급
약 131만 평 규모로, 3만 3천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자막: 세교3지구 7만6천 명...도시구조 변화 ‘불가피’
세교3지구 조성으로 이 지역에만 약 7만 6천 명의 인구가 늘면서, 오산시 전체 도시구조와 성장 흐름에도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자막: 이권재 시장, 신년 브리핑서 중장기 도시발전계획 발표
이와 관련해 이권재 오산시장이 신년 브리핑을 통해, 세교3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정중장기 도시발전 구상을 밝혔습니다.

자막: 세교3지구 반도체 배후도시 입지 특성 반영
자막: “산업·주거 균형 직주근접 자족도시로 조성”
세교3지구를 직주근접 자족도시로 조성하고,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도시의 특성을 살려 산업과 주거가 균형을 이루는 도시로 키우겠다는 계획입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신년 브리핑)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은 단순한 주거 확장의 개념만 띠고 있지 않습니다. 세교3신도시는 우리 오산이 인구 50만 자족도시와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키(KEY) 포인트입니다.

자막: “국토부에 15만 평 규모 자족용지 반영 요청할 것”
오산시는 국토부가 제시한 9만 3천 평의 자족용지를 판교 테크노밸리와 견줄 수 있는 15만 평 규모로 수정·반영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자족용지에 반도체, 게임 산업 클러스터 ‘구상’
자족용지에는 첨단테크노밸리는 물론, 게임 콘텐츠 개발 클러스터를 조성해, AI와 반도체, 게임산업 특화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자막: 주택 공급 전, 선제적인 교통 인프라 ‘강조’
국토부와 오산시가 주택 공급 전, 선제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을 강조한 만큼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신년 브리핑)
수원발 KTX 오산 정차는 물론, GTX-C 노선 오산 연장사업의 조속한 착공과 함께, 분당선의 경우 세교3지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담아줄 것을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자막: 역세권 개발 위해 ‘공간혁신지구’ 지정 추진
옛 계성제지 부지와 오산역 등 원도심 개발도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제시됐습니다.

오산시는 초고층 복합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도록 공간혁신지구 지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공간혁신지구로 지정되면 건폐율, 용적률 등의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초고층, 대규모 복합건물 조성이 유리해집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신년 브리핑)
옛 계성제지 부지와 오산역으로 이뤄진 오산역세권에 초고층 복합상업시설을 갖춘 랜드마크가 개발될 수 있도록 할 ‘공간혁신지구’ 지정이 가능하도록 국토부, 경기도와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막: 종합스포츠타운, ‘오산형 보타닉 가든’ 구상
자막: “세교3신도시, ‘직주락’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이밖에도 시민들의 문화·여가 충족을 위한 종합스포츠타운과 e스포츠 경기장, 세교3지구에 반영될 녹지 공간과 도심 공원, 둘레길이 어우러진 ‘오산형 보타닉 파크’를 조성해 ‘직주락이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