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산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 위해 경기관광공사와 ‘상생협력’
자막: ‘예비문화도시’ 오산시-경기관광공사 20일 ‘업무협약’
오산시와 경기관광공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오산시의 '2020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막: 2022년까지 30개외 지자체 ‘법정 문화도시’ 지정
‘문화도시’란 지역별로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주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30개 내외의 지자체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자막: 오산시 지난해 ‘예비문화도시’ 선정 후 예비사업 ‘박차’
앞서 오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도전장을 내 지난해 12월 ‘제2차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자막: 경기관광공사, 오산시 관광자원 연계 사업 추진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교육과 문화를 연계한 예비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경기관광공사는 오산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인터뷰-김소영(오산시 문화팀장)
문화도시 지정과 관련한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관광 분야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도 경기관광공사와 광역적인 협의가 필요했고요. 더욱이 (7월 5일에) 개장한 죽미령평화공원을 오산시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고 홍보하는 데도 여러 가지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자막: 연말 ‘법정 문화도시’ 최종 심사 앞두고 ‘예비사업’ 활발
오산시는 오는 12월 최종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을 목표로 각 분야의 시민 33명을 선정해 ‘이음시민협의회’를 구성한 가운데 다양한 예비사업을 추진중입니다.
자막: ‘1인 1문화 프로젝트’, ‘우리동네 문화기획’ 등 4개 사업
자막: ‘코로나 블루’ 타파 파일럿 프로그램 추가 운영
‘이음으로 생동하는 문화도시 오산’을 주제로 모든 시민이 한 가지 이상의 문화활동에 참여하는 ‘1인 1문화 프로젝트’, 각 마을의 커뮤니티가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우리동네 문화기획’, 지역의 유휴공간을 전문가들의 창작공간으로 활용하는 ‘뻔뻔한 문화 아지트’ 사업 등 4개 사업 외에도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김소영(오산시 문화팀장)
코로나 19가 언제 종식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시민커뮤니티가 소그룹으로 지역자원을 찾아 나서는 한편, 비대면 소통을 통해서 문화활동을 이어나가고, 코로나로 인한 마음의 병들을 문화활동을 통해서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막: “코로나 19 속 지속적인 문화활동 여건 조성이 중요”
오산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다변화된 환경 속에서도 주민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지속해나갈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자막: ‘예비문화도시’ 오산시-경기관광공사 20일 ‘업무협약’
오산시와 경기관광공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오산시의 '2020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막: 2022년까지 30개외 지자체 ‘법정 문화도시’ 지정
‘문화도시’란 지역별로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주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30개 내외의 지자체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자막: 오산시 지난해 ‘예비문화도시’ 선정 후 예비사업 ‘박차’
앞서 오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도전장을 내 지난해 12월 ‘제2차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자막: 경기관광공사, 오산시 관광자원 연계 사업 추진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교육과 문화를 연계한 예비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경기관광공사는 오산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인터뷰-김소영(오산시 문화팀장)
문화도시 지정과 관련한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관광 분야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도 경기관광공사와 광역적인 협의가 필요했고요. 더욱이 (7월 5일에) 개장한 죽미령평화공원을 오산시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고 홍보하는 데도 여러 가지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자막: 연말 ‘법정 문화도시’ 최종 심사 앞두고 ‘예비사업’ 활발
오산시는 오는 12월 최종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을 목표로 각 분야의 시민 33명을 선정해 ‘이음시민협의회’를 구성한 가운데 다양한 예비사업을 추진중입니다.
자막: ‘1인 1문화 프로젝트’, ‘우리동네 문화기획’ 등 4개 사업
자막: ‘코로나 블루’ 타파 파일럿 프로그램 추가 운영
‘이음으로 생동하는 문화도시 오산’을 주제로 모든 시민이 한 가지 이상의 문화활동에 참여하는 ‘1인 1문화 프로젝트’, 각 마을의 커뮤니티가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우리동네 문화기획’, 지역의 유휴공간을 전문가들의 창작공간으로 활용하는 ‘뻔뻔한 문화 아지트’ 사업 등 4개 사업 외에도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김소영(오산시 문화팀장)
코로나 19가 언제 종식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시민커뮤니티가 소그룹으로 지역자원을 찾아 나서는 한편, 비대면 소통을 통해서 문화활동을 이어나가고, 코로나로 인한 마음의 병들을 문화활동을 통해서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막: “코로나 19 속 지속적인 문화활동 여건 조성이 중요”
오산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다변화된 환경 속에서도 주민들이 문화예술활동을 지속해나갈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