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경기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된 오산시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인증서를 수여받았습니다.
(자막: 25일 오산시청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식 개최)
25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증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 이번 인증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시민 400여 명이 참가해 오산시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자축했습니다.
녹취-곽상욱 오산시장
제도라는 것이, 또 오늘 이런 인증을 받는다는 것이 분명히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누가 생각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오산은 정말 아이들이 행복한 것 같다’.... 그래서 어른들도 행복한 이런 도시 문화를 만드는 데 오늘의 이 인증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자막: 오산시어린이청소년의회 ‘아동권리헌장’ 낭독)
(자막: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오산시에 ‘인증서’ 수여)
이날 행사는 오산시의 아동 참여권을 보장하는 대표 기구, ‘오산시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이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한 데 이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오산시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서를 수여하며 뜻 깊은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오산시는 전국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경기도에서 탄생한 첫 번째 아동친화도시”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운동을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해 달라”고 격려했습니다.
녹취-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오산시는 이제 세계적인 기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가 되었습니다. 어린이가 살기 좋은 오산시에서 앞으로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누리며 자라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1989년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4대 기본 권리인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이 정책에 잘 반영되고 있는 지역사회로, 오산시는 지난 2014년부터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끝에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가 됐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4년마다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오산시는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인프라를 더욱 확대하고, 각종 조례 제정과 시책 추진시에는 아동영향평가를 실시해 아동의 권리와 이익을 우선적으로 보장할 계획입니다.
(자막: 25일 오산시청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식 개최)
25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증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 이번 인증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시민 400여 명이 참가해 오산시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자축했습니다.
녹취-곽상욱 오산시장
제도라는 것이, 또 오늘 이런 인증을 받는다는 것이 분명히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누가 생각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오산은 정말 아이들이 행복한 것 같다’.... 그래서 어른들도 행복한 이런 도시 문화를 만드는 데 오늘의 이 인증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자막: 오산시어린이청소년의회 ‘아동권리헌장’ 낭독)
(자막: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오산시에 ‘인증서’ 수여)
이날 행사는 오산시의 아동 참여권을 보장하는 대표 기구, ‘오산시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이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한 데 이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오산시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서를 수여하며 뜻 깊은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오산시는 전국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경기도에서 탄생한 첫 번째 아동친화도시”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운동을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해 달라”고 격려했습니다.
녹취-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오산시는 이제 세계적인 기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가 되었습니다. 어린이가 살기 좋은 오산시에서 앞으로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누리며 자라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1989년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4대 기본 권리인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이 정책에 잘 반영되고 있는 지역사회로, 오산시는 지난 2014년부터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끝에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가 됐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4년마다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오산시는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인프라를 더욱 확대하고, 각종 조례 제정과 시책 추진시에는 아동영향평가를 실시해 아동의 권리와 이익을 우선적으로 보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