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오산시와 함께 지역청년들의 역량강화에 나섰습니다. ITQ나 CAD, 미술심리상담사 2급 과정 등 청년구직자들의 구직활동이나 직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34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 중 하나인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립미술관 미디어아트 ‘시대의 거장展’>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600년,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대의 거장전’에 다녀왔습니다.
<오산시, 중학생 대상 4차산업 핵심 IT 교육>
오산시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산업시대의 핵심산업인 사물인터넷과 드론 등을 중심으로 한 IT 교육에 나섰습니다.
오산시립미술관이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디어아트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를 이끈 다빈치부터 현대미술을 연 마티스까지 서양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시대의 거장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명화에 생동감까지 불어넣은 미디어아트.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이 주는 새로운 감동의 현장, 함께 가보시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걸작 중 하나인 모나리자.
첨단기술로 재탄생한 모나리자가 6세기 가까운 침묵을 깨고 관람객들에게 말을 건넵니다.
자막: 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 4.6~6.6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자신의 신비한 미소 속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관람객들의 질문에도 재치 있게 답변을 이어갑니다.
인터뷰-이수지(오산초 2학년)
(모나리자가)재미있었고, 웃겼어요. 농담도 많이 하고...
오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오산시립미술관이 선보이는 ‘시대의 거장전’.
자막: ‘다빈치부터 마티스까지’...미디어아트로 만나는 명작 300여점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다빈치부터 현대미술사의 문을 연 마티스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26명의 거장과 300여 점의 명작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유승형(‘시대의 거장전’ 총괄기획)
‘시대의 거장전’은 서양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다빈치부터 표현주의 마티스까지 미디어아트로,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대형 화면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는 그런 전시이구요. 특히, 서양미술사는 세계사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전시회에 오시면, 도슨트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서양사와 미술사를 동시에 접할 수 그런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될 것입니다.
자막: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첨단 IT 접목해 “생생한 감동“
모션그래픽을 비롯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 등 첨단 IT로 생동감을 불어넣은 거장의 작품들.
관람객들은 작품 속 온기와 바람,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명화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듭니다.
인터뷰-세선 Davis(영국)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인가요? 저를 바라보는 (그림 속) 소녀의 눈, 그 어떤 것들이 끌어당기는 느낌이에요. 고귀함보다는 연민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작품 그 이상의 감정이 느껴지네요.
색종이 공예로 마티스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마티스의 정원’, 명화 속 주인공이 돼 보는 ‘포토존’ 등도 관람객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인터뷰-이은정(화성시 동탄)
아기 명화 책을 보면서 명화를 저도 처음 접했거든요. 이렇게 크게 큰 그림으로도 볼 수 있고, 조형물로도 전시가 되어 있어서 아기도 좋아하고, 저도 좋았던 것 같아요. 아기한테도 좋은 자극이 됐을 것 같아요.
첨단기술의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600년.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 서양미술사에 획을 그은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6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에서 그 생생한 감동을 이어 나갑니다.
오산시가 관내 7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산업시대의 핵심산업인 사물인터넷과 코딩 드론 등을 배울 수 있는 IT 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일부 학교의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시작했지만 내년까지 전체 중학교로 확대할 계획인데요. 흥미로운 IT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오산시 한 중학교의 과학실.
자막: <사물인터넷 기반 코딩 교육 현장>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사물인터넷 교육이 한창입니다.
이날 수업은 센서로 빛을 감지해 자동으로 열고 닫히는 블라인드 만들기.
사용자가 코딩한 프로그램에 따라 스마트폰으로도 자유자재로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자막: 오산교육재단, 관내 7개 중학교 대상, IT 교육프로그램 운영
오산교육재단이 관내 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꿈학교’.
자막: 사물인터넷 기반 로봇코딩, 코드론, 블록드론 등 체험 교육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로봇코딩, 코드론, 블록드론 등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IT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뷰-박춘홍(오산교육재단 교육협력팀장)
‘가꿈학교’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지식 기반 사회의 인적 자원을 양성한다는 취지하에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력을 지원하고 있는 (IT) 프로그램이고요. 2018년도에 중학교 2학급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시범 교육 케이스가 너무 좋아서 2019년도에는 7개 중학교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사물인터넷이지만, 이론수업에서 배운 알고리즘에 따라, 직접 프로그램을 코딩하고, 부품 조립까지 척척 해내는 학생들.
자신이 코딩한 프로그램에 따라 작동하는 완성품을 확인하고 나니, 좀 더 어려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의지도 생깁니다.
인터뷰-이진서(운암중 1학년)
블라인드, 제가 코딩했으니까 열리고 닫히는 게 더 재미있는 것 같고, 신기한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재미있고 신기하고 어려운 것들을 배워보고 싶어요.
인터뷰-정예찬(운암중 1학년)
적외선감지센서가 제 손을 인식하고 (선풍기가) 돌아가고, 강풍에서 약풍으로, 약풍에서 꺼지고 신기해요.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물, 프로세스 등을 연결해 데이터를 수집, 공유하고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자막: 3년 교육 과정 마친 학부모들 ‘재능나눔강사’ 활동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 사물인터넷의 정의와 원리를 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배경에는 학부모스터디를 통해서 앞서, 배우고 공부해 온 학부모 강사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인터뷰-이주민(재능나눔학교 ‘학부모’ 강사)
처음에는 같이 공부해서 나의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이 분야에 대해서 배우는 즐거움 정도로 생각했던 건데 학부모스터디가 (오산교육)재단과 연계해서 아이들에게 환원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더 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연구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어요. 지금 각광받고 있는 분야지만, 또 많이 생소한 분야라서 저희도 처음에는 쉽지 않았는데, 앞으로 많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분야라고 생각해서 저도 이쪽으로 더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은 많은 흥미를 가지고 이쪽 분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아이들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재미있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막: 2019년 전체 중학교로, 2022년에는 고등학교까지 확대 운영 예정
오산교육재단은 현재 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IT 교육 프로그램을, 내년에는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오는 2022년에는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인데요.
공교육과 연계해 미래 산업의 핵심 IT교육에 나선 시의 교육정책에 학부모들의 열정까지 더해지면서 오산시의 아이들은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보다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로 벌써 5회를 맞는 오산천두바퀴축제가 오는 20일 오산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도 생태하천 오산천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자전거 관련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오산천에는 아름다운 벚꽃까지 만개했다고 하니, 이만한 축제도 없을 것 같네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오산시와 함께 지역청년들의 역량강화에 나섰습니다. ITQ나 CAD, 미술심리상담사 2급 과정 등 청년구직자들의 구직활동이나 직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34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 중 하나인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립미술관 미디어아트 ‘시대의 거장展’>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600년,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대의 거장전’에 다녀왔습니다.
<오산시, 중학생 대상 4차산업 핵심 IT 교육>
오산시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산업시대의 핵심산업인 사물인터넷과 드론 등을 중심으로 한 IT 교육에 나섰습니다.
오산시립미술관이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디어아트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를 이끈 다빈치부터 현대미술을 연 마티스까지 서양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시대의 거장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명화에 생동감까지 불어넣은 미디어아트.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이 주는 새로운 감동의 현장, 함께 가보시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걸작 중 하나인 모나리자.
첨단기술로 재탄생한 모나리자가 6세기 가까운 침묵을 깨고 관람객들에게 말을 건넵니다.
자막: 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 4.6~6.6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자신의 신비한 미소 속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관람객들의 질문에도 재치 있게 답변을 이어갑니다.
인터뷰-이수지(오산초 2학년)
(모나리자가)재미있었고, 웃겼어요. 농담도 많이 하고...
오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오산시립미술관이 선보이는 ‘시대의 거장전’.
자막: ‘다빈치부터 마티스까지’...미디어아트로 만나는 명작 300여점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다빈치부터 현대미술사의 문을 연 마티스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26명의 거장과 300여 점의 명작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유승형(‘시대의 거장전’ 총괄기획)
‘시대의 거장전’은 서양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다빈치부터 표현주의 마티스까지 미디어아트로, 움직이는 동영상으로 대형 화면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는 그런 전시이구요. 특히, 서양미술사는 세계사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전시회에 오시면, 도슨트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서양사와 미술사를 동시에 접할 수 그런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될 것입니다.
자막: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첨단 IT 접목해 “생생한 감동“
모션그래픽을 비롯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 등 첨단 IT로 생동감을 불어넣은 거장의 작품들.
관람객들은 작품 속 온기와 바람,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명화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듭니다.
인터뷰-세선 Davis(영국)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인가요? 저를 바라보는 (그림 속) 소녀의 눈, 그 어떤 것들이 끌어당기는 느낌이에요. 고귀함보다는 연민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작품 그 이상의 감정이 느껴지네요.
색종이 공예로 마티스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마티스의 정원’, 명화 속 주인공이 돼 보는 ‘포토존’ 등도 관람객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인터뷰-이은정(화성시 동탄)
아기 명화 책을 보면서 명화를 저도 처음 접했거든요. 이렇게 크게 큰 그림으로도 볼 수 있고, 조형물로도 전시가 되어 있어서 아기도 좋아하고, 저도 좋았던 것 같아요. 아기한테도 좋은 자극이 됐을 것 같아요.
첨단기술의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서양미술사 600년.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 서양미술사에 획을 그은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6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에서 그 생생한 감동을 이어 나갑니다.
오산시가 관내 7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산업시대의 핵심산업인 사물인터넷과 코딩 드론 등을 배울 수 있는 IT 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일부 학교의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시작했지만 내년까지 전체 중학교로 확대할 계획인데요. 흥미로운 IT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오산시 한 중학교의 과학실.
자막: <사물인터넷 기반 코딩 교육 현장>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사물인터넷 교육이 한창입니다.
이날 수업은 센서로 빛을 감지해 자동으로 열고 닫히는 블라인드 만들기.
사용자가 코딩한 프로그램에 따라 스마트폰으로도 자유자재로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자막: 오산교육재단, 관내 7개 중학교 대상, IT 교육프로그램 운영
오산교육재단이 관내 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꿈학교’.
자막: 사물인터넷 기반 로봇코딩, 코드론, 블록드론 등 체험 교육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로봇코딩, 코드론, 블록드론 등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IT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뷰-박춘홍(오산교육재단 교육협력팀장)
‘가꿈학교’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지식 기반 사회의 인적 자원을 양성한다는 취지하에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력을 지원하고 있는 (IT) 프로그램이고요. 2018년도에 중학교 2학급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시범 교육 케이스가 너무 좋아서 2019년도에는 7개 중학교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사물인터넷이지만, 이론수업에서 배운 알고리즘에 따라, 직접 프로그램을 코딩하고, 부품 조립까지 척척 해내는 학생들.
자신이 코딩한 프로그램에 따라 작동하는 완성품을 확인하고 나니, 좀 더 어려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의지도 생깁니다.
인터뷰-이진서(운암중 1학년)
블라인드, 제가 코딩했으니까 열리고 닫히는 게 더 재미있는 것 같고, 신기한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재미있고 신기하고 어려운 것들을 배워보고 싶어요.
인터뷰-정예찬(운암중 1학년)
적외선감지센서가 제 손을 인식하고 (선풍기가) 돌아가고, 강풍에서 약풍으로, 약풍에서 꺼지고 신기해요.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물, 프로세스 등을 연결해 데이터를 수집, 공유하고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자막: 3년 교육 과정 마친 학부모들 ‘재능나눔강사’ 활동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 사물인터넷의 정의와 원리를 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배경에는 학부모스터디를 통해서 앞서, 배우고 공부해 온 학부모 강사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인터뷰-이주민(재능나눔학교 ‘학부모’ 강사)
처음에는 같이 공부해서 나의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이 분야에 대해서 배우는 즐거움 정도로 생각했던 건데 학부모스터디가 (오산교육)재단과 연계해서 아이들에게 환원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더 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연구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어요. 지금 각광받고 있는 분야지만, 또 많이 생소한 분야라서 저희도 처음에는 쉽지 않았는데, 앞으로 많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분야라고 생각해서 저도 이쪽으로 더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은 많은 흥미를 가지고 이쪽 분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아이들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재미있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막: 2019년 전체 중학교로, 2022년에는 고등학교까지 확대 운영 예정
오산교육재단은 현재 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IT 교육 프로그램을, 내년에는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오는 2022년에는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인데요.
공교육과 연계해 미래 산업의 핵심 IT교육에 나선 시의 교육정책에 학부모들의 열정까지 더해지면서 오산시의 아이들은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보다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로 벌써 5회를 맞는 오산천두바퀴축제가 오는 20일 오산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도 생태하천 오산천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자전거 관련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오산천에는 아름다운 벚꽃까지 만개했다고 하니, 이만한 축제도 없을 것 같네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