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1일
개관 1주년을 맞은
꿈두레 도서관에서
‘2015 오산시
북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시민 독서회와 자원 봉사자 등
시민이 주최가 돼 열린 행사로,
2000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는데요.
그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꿈두레 도서관.
앞으로도
오산 시민들의
문화와 독서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국민 안전처가
4월말까지를
‘국가 안전 대진단‘
기간으로 정해,
오산시도
32개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이 진행 중입니다.
* 세월호의 참혹한 참사이후
1년이 지난 4월 1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도
추모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 오산천을 사랑하는
시민 단체들이
오산천 꽃길 만들기를 위해
씨앗을 파종했습니다.
*** 국민 안전처가
지난 2월부터
4월말까지를
'국가 안전 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에 들어갔는데요.
오산시도
다중 이용시설과
도로시설 등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건축, 전기, 구조물 등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오산시 안전관리 자문단과,
소방서, 오산시 안전총괄과,
담당부서인 문화체육과 등
민관합동 점검단이
공연장, 스포츠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갔는데요.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꼭 필요한 무대장치.
공연 중
무대 안쪽에 설치된
장치들에서 생길지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전문가의 설명과
꼼꼼한 점검이
이루어집니다.
또 다중이용 시설물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기사용이
필수적인데요.
대형 발전기와
변압기들이 있는 곳에 대한 점검을
빠트릴 수가 없겠죠.
안전관리 자문단이 함께하는
민관합동 점검단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처방을 내리는 등,
철저하고 정밀한 점검에
최선을 다합니다.
대형재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해 실시하는
국가안전 대진단.
오산시는 총 10개분야
32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80% 이상이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오는 4월말까지
안전 점검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 지난해 4월 16일
제주의 유채꽃밭으로 떠났던
어린 학생들이
참혹하게 희생 당한지
1년이 자났습니다.
팽목항의 차디찬 바다에도
무심한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는데요.
지난 1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1년을 추모하는
추모행사가 진행됐습니다.
295명의 희생자와
1년이 지난 지금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9명의 실종자를 만든
세월호 참사.
전국적으로 세월호 참사
1주년을 추모하는
추모행사가 봇물처럼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 1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도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식’이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아트 패밀리
‘만감’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애도의 추모사 낭독이 이어져
추모객들을 숙연하게 했습니다.
또 세월호를 상징하는
종이배에 꽃을 헌화하며,
슬픔을 함께 나눴는데요.
추모공연 등이
진행된 후에는,
참여한 추모객들 모두
500 여개의 노란풍선과
종이배를 하늘로 띄우며,
슬픈 별이 된
어린 영혼들의 넋을
달랬습니다.
하늘의 별이 된
304명의 희생자들.
그들이 간직했던 꿈과,
희생의 아픔이
잊혀 지지 않고,
세상을 향해
활짝 피어날 수 있는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오산천을 사랑하는
시민단체들이 모여
‘아름다운 오산천 꽃길 만들기
시민 추진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는데요.
지난 16일에는
오산천 주변
꽃길 만들기를 위한
씨앗을 파종했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상생과 공존을 이루는,
아름다운 생태하천으로
자리 잡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오산천 꽃길 만들기’.
오산천 꽃길 만들기는
남촌대교에서
금오대교까지를
총 4 구역으로 나눠
씨앗 파종 등
꽃길을 가꾸게 되는데요.
16일에는
390m길이에 해당하는
2구역과 3구역에
파종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파종은
2구역인
철교에서
인도교까지의 우안에
메밀 씨앗 10 ㎏을,
3구역인
남촌대교부터
인도교까지의 좌안에
해바라기 씨앗 1.5 ㎏을
파종했습니다.
메밀씨앗 파종은
먼저 골을 파고
씨앗을 뿌린 다음
흙을 덮는 줄 파종을,
해바라기 씨앗 파종은
구멍을 판 다음
씨앗 2-3개를 넣고
흙을 덮는
전파종으로
진행했는데요.
파종이 끝난 후에는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변에 어지러운 돌을
주워냈습니다.
한편 오산천
꽃길 만들기에 참여한
시민단체들은
파종이후 사후관리를
하게 되는데요.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풀도 뽑아주고
퇴비나 영양제를 공급하며
아름다운 꽃길 만드는 일을
직접 담당하게 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2015. 4회 시장기
종합 체육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과 시민회관,
죽미 체육공원 등
관내 체육시설에서
축구,
그라운드 골프 등
15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나눔장터, 체험부스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경쟁 중심이었던
체육대회에서 탈피해
화합과
즐거움의 한마당 잔치로
개최됐습니다.
* 오산시와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이 함께하는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단’이
지난 1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대학생들이
금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업인데요.
한신대학교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금연 서포터즈단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흡연 예방 사업과,
‘흡연 예방학교 만들기’,
‘금연 환경도시 만들기’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 3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장애인 복지회
오산시 지부 주관으로
열렸는데요.
600 여명의 장애인 가족이
함께 모인 가운데
장애인 복지와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16명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 장학금 전달에 이어,
다양하고 풍성한
사랑과 화합의 문화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청 산악회 모임인
‘산우회’가
지난 11일 사회복지시설
‘성심동원’의 장애인들과 함께
충남 태안의 솔모랫길을
트래킹했습니다.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들과 함께
트래킹을 해온지
올해로 16 번째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작은 봉사가 이어져,
행복한 동행이 되는 시간.
봉사의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1일
개관 1주년을 맞은
꿈두레 도서관에서
‘2015 오산시
북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시민 독서회와 자원 봉사자 등
시민이 주최가 돼 열린 행사로,
2000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는데요.
그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꿈두레 도서관.
앞으로도
오산 시민들의
문화와 독서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국민 안전처가
4월말까지를
‘국가 안전 대진단‘
기간으로 정해,
오산시도
32개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이 진행 중입니다.
* 세월호의 참혹한 참사이후
1년이 지난 4월 1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도
추모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 오산천을 사랑하는
시민 단체들이
오산천 꽃길 만들기를 위해
씨앗을 파종했습니다.
*** 국민 안전처가
지난 2월부터
4월말까지를
'국가 안전 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에 들어갔는데요.
오산시도
다중 이용시설과
도로시설 등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건축, 전기, 구조물 등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오산시 안전관리 자문단과,
소방서, 오산시 안전총괄과,
담당부서인 문화체육과 등
민관합동 점검단이
공연장, 스포츠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들어갔는데요.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꼭 필요한 무대장치.
공연 중
무대 안쪽에 설치된
장치들에서 생길지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전문가의 설명과
꼼꼼한 점검이
이루어집니다.
또 다중이용 시설물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기사용이
필수적인데요.
대형 발전기와
변압기들이 있는 곳에 대한 점검을
빠트릴 수가 없겠죠.
안전관리 자문단이 함께하는
민관합동 점검단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처방을 내리는 등,
철저하고 정밀한 점검에
최선을 다합니다.
대형재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해 실시하는
국가안전 대진단.
오산시는 총 10개분야
32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80% 이상이
점검이 완료된 상태이며,
오는 4월말까지
안전 점검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 지난해 4월 16일
제주의 유채꽃밭으로 떠났던
어린 학생들이
참혹하게 희생 당한지
1년이 자났습니다.
팽목항의 차디찬 바다에도
무심한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는데요.
지난 1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1년을 추모하는
추모행사가 진행됐습니다.
295명의 희생자와
1년이 지난 지금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9명의 실종자를 만든
세월호 참사.
전국적으로 세월호 참사
1주년을 추모하는
추모행사가 봇물처럼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 1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도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식’이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아트 패밀리
‘만감’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애도의 추모사 낭독이 이어져
추모객들을 숙연하게 했습니다.
또 세월호를 상징하는
종이배에 꽃을 헌화하며,
슬픔을 함께 나눴는데요.
추모공연 등이
진행된 후에는,
참여한 추모객들 모두
500 여개의 노란풍선과
종이배를 하늘로 띄우며,
슬픈 별이 된
어린 영혼들의 넋을
달랬습니다.
하늘의 별이 된
304명의 희생자들.
그들이 간직했던 꿈과,
희생의 아픔이
잊혀 지지 않고,
세상을 향해
활짝 피어날 수 있는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오산천을 사랑하는
시민단체들이 모여
‘아름다운 오산천 꽃길 만들기
시민 추진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는데요.
지난 16일에는
오산천 주변
꽃길 만들기를 위한
씨앗을 파종했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상생과 공존을 이루는,
아름다운 생태하천으로
자리 잡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오산천 꽃길 만들기’.
오산천 꽃길 만들기는
남촌대교에서
금오대교까지를
총 4 구역으로 나눠
씨앗 파종 등
꽃길을 가꾸게 되는데요.
16일에는
390m길이에 해당하는
2구역과 3구역에
파종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파종은
2구역인
철교에서
인도교까지의 우안에
메밀 씨앗 10 ㎏을,
3구역인
남촌대교부터
인도교까지의 좌안에
해바라기 씨앗 1.5 ㎏을
파종했습니다.
메밀씨앗 파종은
먼저 골을 파고
씨앗을 뿌린 다음
흙을 덮는 줄 파종을,
해바라기 씨앗 파종은
구멍을 판 다음
씨앗 2-3개를 넣고
흙을 덮는
전파종으로
진행했는데요.
파종이 끝난 후에는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변에 어지러운 돌을
주워냈습니다.
한편 오산천
꽃길 만들기에 참여한
시민단체들은
파종이후 사후관리를
하게 되는데요.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풀도 뽑아주고
퇴비나 영양제를 공급하며
아름다운 꽃길 만드는 일을
직접 담당하게 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2015. 4회 시장기
종합 체육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과 시민회관,
죽미 체육공원 등
관내 체육시설에서
축구,
그라운드 골프 등
15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는데요.
나눔장터, 체험부스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경쟁 중심이었던
체육대회에서 탈피해
화합과
즐거움의 한마당 잔치로
개최됐습니다.
* 오산시와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이 함께하는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단’이
지난 1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대학생들이
금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업인데요.
한신대학교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금연 서포터즈단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흡연 예방 사업과,
‘흡연 예방학교 만들기’,
‘금연 환경도시 만들기’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 3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장애인 복지회
오산시 지부 주관으로
열렸는데요.
600 여명의 장애인 가족이
함께 모인 가운데
장애인 복지와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16명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 장학금 전달에 이어,
다양하고 풍성한
사랑과 화합의 문화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청 산악회 모임인
‘산우회’가
지난 11일 사회복지시설
‘성심동원’의 장애인들과 함께
충남 태안의 솔모랫길을
트래킹했습니다.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들과 함께
트래킹을 해온지
올해로 16 번째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작은 봉사가 이어져,
행복한 동행이 되는 시간.
봉사의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