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주한미군 복지지원협회와 업무협약 맺고, 청년 대상 취업연계형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매년 35세 미만의 지역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영어, 위생, 안전, 마케팅 등의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이 과정을 이수한 청년 중 30명을 선발해 미군 기지 내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지역 내 청년 실업 문제 해소는 물론 청년들에게 폭넓은 경험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체납차량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상용화 초읽기>
비즈니스특허까지 취득한 오산시의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오산 꿈놀이터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 선정>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가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오산시 징수시스템. 이 같은 성과는 오산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오산시가 비즈니스특허까지 받은 이 징수시스템이 최근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자체 개발한 ‘GPS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
자막: 체납 차량 실시간 데이터 수집·분석...‘동향’ 예측
체납 차량의 적발 위치와 체납 정보 등 서버에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출현할 위치를 예측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1월 비즈니스특허(특허명:기관 서버를 포함하는 체납 관리 시스템 및 방법)를 취득했습니다.
자막: 올해 초 ‘비즈니스 특허’ 취득...‘상용화’ 기반 마련
이 기능을 탑재한 차량이 현장에서 체납 차량을 인식하면, 상세한 체납정보 확인과 함께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전송됩니다.
인터뷰-손창완(오산시 징수과)
빨간 (표시)는 영치된 것이고요. 파란 (표시)는 체납자 차량입니다.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차량을 따로 영치하는데, 오산시는 지방세, 세외수입, 경찰서 체납 이 세 가지를 통합해서 영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자막: 현장 경험 살린 담당 공무원 아이디어...개발, 특허로 이어져
하루 평균 10건의 체납 차량 영치, 30여 건의 데이터 수집.
오산시가 이 같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까지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경험을 살린 담당 공무원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습니다.
인터뷰-손창완(오산시 징수과)
저희가 야간에 영치도 해보고, 새벽 영치도 해보고... 그동안 가장 아쉬웠던 것은 체납차량이 발견되면 데이터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데이터를 모아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GPS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의 특징은 (체납)차량이 (적발)되면 지역, 시간대, 밀집 지역 등을 다 분석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느 (장소), 시간대에 가면 체납 차량이 많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것, 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자막: 2017년 본격 가동 이후 4만5천여 건 데이터 수집
체납 외 무보험 등 불법운행 차량 800여 대 적발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운영된 지 2년, 오산시 징수과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말 기준, 총 4만 5천 건의 데이터를 수집했고, 체납 외에도 무보험, 안전점검 미실시 등 총 800여 대의 불법 운행 차량이 적발됐습니다.
자막: 고액체납자 추적 등 체납징수 연간 ‘4억원 이상’ 증대
또,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납차량 영치와 고액체납자 추적에 나선 끝에, 체납 징수가 연간 4억 원 이상 오르는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자막: 전국 지자체,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보급 계획
오산시는 이 시스템의 기능을 보완해, 전국 지자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에 보급한다는 계획인데요.
자막: “영치시스템 상용화되면 로열티 등 세외수입도 기대”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되면 로열티 등 오산시의 세외수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막: 전국 지자체 ‘체납 담당 직원’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한편, 지난 8일 오산시가 개최한 설명회는 전국 지자체의 체납 담당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모았습니다.
인터뷰-박호중(안양시 징수과)
협업하는 지자체 간에 상호 정보가 공유된다면 지방세든, 세외수입이든 징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시스템 개발에 애를 많이 쓴 것이 보입니다.
인터뷰-채영길(양양군 세무회계과)
빅데이터를 활용했을 때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얻게 되죠. 업무가 훨씬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이 시스템이 결과적으로는 우리 주민과 국민에게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전국으로 확대되면, 더욱 방대해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각 지자체별 징수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이준호 ㈜제이컴모빌피아 (GPS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용역개발업체) 팀장
빅데이터라는 것 자체가 많은 데이터가 모여야지 그 가치가 극대화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오산시 시스템을 기본안으로 해서 전국 자치단체에 확대될 수 있게 오산시도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전국적으로 계속 확대됐을 때 결국은 체납 차량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한다든지, 정책적으로 협력한다든지 그런 바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자막: 전국 ‘보급’ 목표로 새로운 기능 보완...2020년 1월 본격 운영
현재 오산시는 GPS 위치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의 전국 확대를 목표로, 표준 연동 인터페이스 개발, 적발 알림 메시지 전송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린이가 직접 기획하고 설계해 화제를 모았던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가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 이상으로 안전성까지 입증된 놀이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수청동 15-3번지에 위치한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놀이터입니다.
자막: 아이들이 직접 기획·설계한 ’제1호 꿈놀이터‘ 지난해 완공
여느 획일화된 놀이터와는 달리 집라인과 해먹, 우물 놀이터 등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이디어가 담긴 놀이시설이 단연 인기입니다.
자막: 집라인, 해먹, 우물 등 “어린이 아이디어 반영”...획일적인 놀이터 ’탈피‘
곳곳에 설치된 벤치와 휴게 데크 등은 보호자뿐 아니라 동네 주민 누구에게나 열린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자막: CCTV 설치, 오후 상주관리인 배치 등 각종 안전사고 대비
또한,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CCTV 설치는 물론 오후에 상주 관리인을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 행정안전부 공모 ‘2019년 전국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
이같이 오산시에서 ‘가장 특별한 놀이터’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19년 전국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돼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 및 교육청이 추천한 시설 50곳이 공모한 가운데, 안전관리, 아동발달연계, 공동체활성화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오산시의 ’꿈놀이터‘를 비롯해 8곳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자막: 안전관리, 아동발달연계, 공동체활성화 등 다각도로 ’우수성‘ 인증
이번 선정으로 인증서 및 인증판을 수여 받게 된 오산 ’꿈놀이터‘는 향후 3년간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인증받게 됩니다.
한편, 이번 공모로 ‘꿈놀이터’의 우수성을 다각도로 인정받게 된 오산시는 ‘꿈놀이터’의 유지 관리에 힘쓰는 한편, ‘꿈놀이터’와 같은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산시가 올해 두 번째 ‘오산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오산’을 주제로 한 참신한 콘텐츠만 있다면, 지역, 성별, 연령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지난 1회 공모전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콘텐츠들이 SNS를 달굴지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가 주한미군 복지지원협회와 업무협약 맺고, 청년 대상 취업연계형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매년 35세 미만의 지역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영어, 위생, 안전, 마케팅 등의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이 과정을 이수한 청년 중 30명을 선발해 미군 기지 내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지역 내 청년 실업 문제 해소는 물론 청년들에게 폭넓은 경험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체납차량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상용화 초읽기>
비즈니스특허까지 취득한 오산시의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오산 꿈놀이터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 선정>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가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오산시 징수시스템. 이 같은 성과는 오산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오산시가 비즈니스특허까지 받은 이 징수시스템이 최근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자체 개발한 ‘GPS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
자막: 체납 차량 실시간 데이터 수집·분석...‘동향’ 예측
체납 차량의 적발 위치와 체납 정보 등 서버에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출현할 위치를 예측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1월 비즈니스특허(특허명:기관 서버를 포함하는 체납 관리 시스템 및 방법)를 취득했습니다.
자막: 올해 초 ‘비즈니스 특허’ 취득...‘상용화’ 기반 마련
이 기능을 탑재한 차량이 현장에서 체납 차량을 인식하면, 상세한 체납정보 확인과 함께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전송됩니다.
인터뷰-손창완(오산시 징수과)
빨간 (표시)는 영치된 것이고요. 파란 (표시)는 체납자 차량입니다.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차량을 따로 영치하는데, 오산시는 지방세, 세외수입, 경찰서 체납 이 세 가지를 통합해서 영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자막: 현장 경험 살린 담당 공무원 아이디어...개발, 특허로 이어져
하루 평균 10건의 체납 차량 영치, 30여 건의 데이터 수집.
오산시가 이 같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까지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경험을 살린 담당 공무원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습니다.
인터뷰-손창완(오산시 징수과)
저희가 야간에 영치도 해보고, 새벽 영치도 해보고... 그동안 가장 아쉬웠던 것은 체납차량이 발견되면 데이터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데이터를 모아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GPS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의 특징은 (체납)차량이 (적발)되면 지역, 시간대, 밀집 지역 등을 다 분석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느 (장소), 시간대에 가면 체납 차량이 많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것, 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자막: 2017년 본격 가동 이후 4만5천여 건 데이터 수집
체납 외 무보험 등 불법운행 차량 800여 대 적발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운영된 지 2년, 오산시 징수과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말 기준, 총 4만 5천 건의 데이터를 수집했고, 체납 외에도 무보험, 안전점검 미실시 등 총 800여 대의 불법 운행 차량이 적발됐습니다.
자막: 고액체납자 추적 등 체납징수 연간 ‘4억원 이상’ 증대
또,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납차량 영치와 고액체납자 추적에 나선 끝에, 체납 징수가 연간 4억 원 이상 오르는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자막: 전국 지자체,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보급 계획
오산시는 이 시스템의 기능을 보완해, 전국 지자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에 보급한다는 계획인데요.
자막: “영치시스템 상용화되면 로열티 등 세외수입도 기대”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되면 로열티 등 오산시의 세외수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막: 전국 지자체 ‘체납 담당 직원’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한편, 지난 8일 오산시가 개최한 설명회는 전국 지자체의 체납 담당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모았습니다.
인터뷰-박호중(안양시 징수과)
협업하는 지자체 간에 상호 정보가 공유된다면 지방세든, 세외수입이든 징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시스템 개발에 애를 많이 쓴 것이 보입니다.
인터뷰-채영길(양양군 세무회계과)
빅데이터를 활용했을 때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얻게 되죠. 업무가 훨씬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이 시스템이 결과적으로는 우리 주민과 국민에게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전국으로 확대되면, 더욱 방대해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각 지자체별 징수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이준호 ㈜제이컴모빌피아 (GPS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용역개발업체) 팀장
빅데이터라는 것 자체가 많은 데이터가 모여야지 그 가치가 극대화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오산시 시스템을 기본안으로 해서 전국 자치단체에 확대될 수 있게 오산시도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전국적으로 계속 확대됐을 때 결국은 체납 차량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한다든지, 정책적으로 협력한다든지 그런 바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자막: 전국 ‘보급’ 목표로 새로운 기능 보완...2020년 1월 본격 운영
현재 오산시는 GPS 위치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의 전국 확대를 목표로, 표준 연동 인터페이스 개발, 적발 알림 메시지 전송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린이가 직접 기획하고 설계해 화제를 모았던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가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 이상으로 안전성까지 입증된 놀이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수청동 15-3번지에 위치한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놀이터입니다.
자막: 아이들이 직접 기획·설계한 ’제1호 꿈놀이터‘ 지난해 완공
여느 획일화된 놀이터와는 달리 집라인과 해먹, 우물 놀이터 등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이디어가 담긴 놀이시설이 단연 인기입니다.
자막: 집라인, 해먹, 우물 등 “어린이 아이디어 반영”...획일적인 놀이터 ’탈피‘
곳곳에 설치된 벤치와 휴게 데크 등은 보호자뿐 아니라 동네 주민 누구에게나 열린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자막: CCTV 설치, 오후 상주관리인 배치 등 각종 안전사고 대비
또한,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CCTV 설치는 물론 오후에 상주 관리인을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 행정안전부 공모 ‘2019년 전국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
이같이 오산시에서 ‘가장 특별한 놀이터’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19년 전국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돼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 및 교육청이 추천한 시설 50곳이 공모한 가운데, 안전관리, 아동발달연계, 공동체활성화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오산시의 ’꿈놀이터‘를 비롯해 8곳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자막: 안전관리, 아동발달연계, 공동체활성화 등 다각도로 ’우수성‘ 인증
이번 선정으로 인증서 및 인증판을 수여 받게 된 오산 ’꿈놀이터‘는 향후 3년간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인증받게 됩니다.
한편, 이번 공모로 ‘꿈놀이터’의 우수성을 다각도로 인정받게 된 오산시는 ‘꿈놀이터’의 유지 관리에 힘쓰는 한편, ‘꿈놀이터’와 같은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산시가 올해 두 번째 ‘오산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오산’을 주제로 한 참신한 콘텐츠만 있다면, 지역, 성별, 연령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지난 1회 공모전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콘텐츠들이 SNS를 달굴지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