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즐겁게 어우러진 ‘제10회 장애인가요제’가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장애인극단 ‘녹두’의 정기공연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무대에 올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관람했는데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사소한 일상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세상.
작은 배려와, 존중이 있다면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주민들이 만든 예능작품 선보여]
6개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전시회가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열렸습니다.
[배우고, 체험하며·‘꿈’을 키웁니다! ]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리내일학교’ 체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오산시 다하나 한마음축제 열려]
다문화 가족들의 공연과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오산시 다하나 한마음 축제’가 열렸습니다.
*** 오산시 여섯 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 우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발표와 전시의 기회를 갖는 2015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전시회가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열렸습니다.
이번에 열린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회와 전시회는 대원, 중앙, 세마동 등 여섯 개 동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1년 동안 익힌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였는데요.
수강생들의 순수한 땀과 열정이 깃든 서예와, 그림, 퀼트, 공예 등 170여점의 작품이 시청로비에 전시됐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전문가 못지않은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는데요.
또 2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발표회에서는 댄스와, 합창, 기체조 등, 13개팀 25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익힌 끼와 재능을 유쾌하고 다채롭게 펼쳐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발표회에서는 작품성, 호응도, 표현력, 등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등 6팀이 수상을 했는데요.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2016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됐습니다.
* 미리배우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적성에 맞는 미래의 꿈을 발견하고,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시행되는 자유학기제. 이를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미리내일학교’ 체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미리내일학교 직업체험 처에 참여하는 오산시의 기관들은 관공서, 기업체, 문화예술 분야 등 28개분야 91개소에 달하는데요.
미리내일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체험 처 가운데 하나인 오산시 전통문화창작체험관에서, 도예, 우드버닝, 한지공예 등 전문 강사들에게 배우고, 체험하며, 창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물레를 돌려 도자기의 기형을 예쁘게 만드는 성형의 과정과, 가마에서 초벌과 재벌구이를 하는 과정까지, 도자기 만드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원목이나 액자에 예술적이고 다양한 표현을 해보는 우드버닝의 세계까지,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흥미로운 예술과 직업의 세계를 체험하고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도 있는 흥미로운 체험 가운데 하나인데요.
미리, 내일의 꿈과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고, 탐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미리 내일학교’.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키워가는 과정에 지역사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있습니다.
*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와 우리고유의 문화가 함께 어울려, 다양한 공연과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오산시 다하나 한마음 축제’가 지난 25일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다하나 한마음 축제는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이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열렸는데요.
지역사회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시민들에 대한 시상과
앞으로 다문화가정의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을 다짐하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축제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가면을 활용한 공연과 체험 전시를 테마로 진행됐는데요,
중국, 베트남, 등 여섯 개 나라의 전통춤과, 세계각국의 전통의상을 감상할 수 있는 패션쇼 등 화려한 공연과,
가면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부스,
각 국가별 가면전시 행사 등, 풍부하고 다양한 행사로 이루어졌습니다.
한편 이번 축제의 ‘다하나’는 다문화의 다양성과, 우리모두를 의미하는 뜻과, 우리사회와 다문화가정의 하나 됨을 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출범 2주년을 맞아 ‘2회 함성소리 페스티벌’이 지난 24일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일궈낸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의 발전을 축하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생동감 넘치는 행사로 진행됐는데요. 사회적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도전골든벨과 기업 홍보부스 등이 함께 운영됐습니다.
* 오산선후배연합회가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13회 경로효도잔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외된 독거어르신을 모시고 다양하고 즐거운 축하공연, 오락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시의회 의장 등, 유관기관장과 지역 내 독거어르신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해 만찬, 축하공연 관람 등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젊은 세대에게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2015 푸르미 청년 시정참여단이 지난 24일 출범했습니다. 이번 출범식은 시정발전에 직접 참여가 가능한, 오산시에 거주하는 30여명의 청년들이 모였는데요. 단원 위촉식과 시정현황 설명, 사업추진계획 안내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등에 대한 간담회로 진행됐습니다.
헤어졌던 남과 북의 가족들이 만나는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지난 20일부터 사흘 동안 열렸습니다. 60년 넘게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눈물과 웃음이 있는 이야기가 넘쳐났다고 하는데요. 우리민족이 겪었던 비극의 과거사가 부디 다음세대에게는 전해지지 않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즐겁게 어우러진 ‘제10회 장애인가요제’가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장애인극단 ‘녹두’의 정기공연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무대에 올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관람했는데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사소한 일상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세상.
작은 배려와, 존중이 있다면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주민들이 만든 예능작품 선보여]
6개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전시회가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열렸습니다.
[배우고, 체험하며·‘꿈’을 키웁니다! ]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리내일학교’ 체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오산시 다하나 한마음축제 열려]
다문화 가족들의 공연과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오산시 다하나 한마음 축제’가 열렸습니다.
*** 오산시 여섯 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 우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발표와 전시의 기회를 갖는 2015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전시회가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열렸습니다.
이번에 열린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회와 전시회는 대원, 중앙, 세마동 등 여섯 개 동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1년 동안 익힌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였는데요.
수강생들의 순수한 땀과 열정이 깃든 서예와, 그림, 퀼트, 공예 등 170여점의 작품이 시청로비에 전시됐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전문가 못지않은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는데요.
또 2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발표회에서는 댄스와, 합창, 기체조 등, 13개팀 25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익힌 끼와 재능을 유쾌하고 다채롭게 펼쳐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발표회에서는 작품성, 호응도, 표현력, 등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등 6팀이 수상을 했는데요.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2016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됐습니다.
* 미리배우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적성에 맞는 미래의 꿈을 발견하고,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시행되는 자유학기제. 이를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미리내일학교’ 체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미리내일학교 직업체험 처에 참여하는 오산시의 기관들은 관공서, 기업체, 문화예술 분야 등 28개분야 91개소에 달하는데요.
미리내일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체험 처 가운데 하나인 오산시 전통문화창작체험관에서, 도예, 우드버닝, 한지공예 등 전문 강사들에게 배우고, 체험하며, 창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물레를 돌려 도자기의 기형을 예쁘게 만드는 성형의 과정과, 가마에서 초벌과 재벌구이를 하는 과정까지, 도자기 만드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원목이나 액자에 예술적이고 다양한 표현을 해보는 우드버닝의 세계까지,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흥미로운 예술과 직업의 세계를 체험하고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도 있는 흥미로운 체험 가운데 하나인데요.
미리, 내일의 꿈과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고, 탐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미리 내일학교’.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키워가는 과정에 지역사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있습니다.
*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와 우리고유의 문화가 함께 어울려, 다양한 공연과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오산시 다하나 한마음 축제’가 지난 25일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다하나 한마음 축제는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이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열렸는데요.
지역사회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시민들에 대한 시상과
앞으로 다문화가정의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을 다짐하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축제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가면을 활용한 공연과 체험 전시를 테마로 진행됐는데요,
중국, 베트남, 등 여섯 개 나라의 전통춤과, 세계각국의 전통의상을 감상할 수 있는 패션쇼 등 화려한 공연과,
가면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부스,
각 국가별 가면전시 행사 등, 풍부하고 다양한 행사로 이루어졌습니다.
한편 이번 축제의 ‘다하나’는 다문화의 다양성과, 우리모두를 의미하는 뜻과, 우리사회와 다문화가정의 하나 됨을 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출범 2주년을 맞아 ‘2회 함성소리 페스티벌’이 지난 24일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일궈낸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의 발전을 축하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생동감 넘치는 행사로 진행됐는데요. 사회적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도전골든벨과 기업 홍보부스 등이 함께 운영됐습니다.
* 오산선후배연합회가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13회 경로효도잔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외된 독거어르신을 모시고 다양하고 즐거운 축하공연, 오락 등으로 진행됐는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시의회 의장 등, 유관기관장과 지역 내 독거어르신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해 만찬, 축하공연 관람 등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젊은 세대에게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2015 푸르미 청년 시정참여단이 지난 24일 출범했습니다. 이번 출범식은 시정발전에 직접 참여가 가능한, 오산시에 거주하는 30여명의 청년들이 모였는데요. 단원 위촉식과 시정현황 설명, 사업추진계획 안내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등에 대한 간담회로 진행됐습니다.
헤어졌던 남과 북의 가족들이 만나는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지난 20일부터 사흘 동안 열렸습니다. 60년 넘게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눈물과 웃음이 있는 이야기가 넘쳐났다고 하는데요. 우리민족이 겪었던 비극의 과거사가 부디 다음세대에게는 전해지지 않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