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OSTV가 선정한 2020년 7대 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2020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았던 올 한 해 오산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OSTV가 선정한 오산시 7대 뉴스, 화면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1. 코로나 19 ‘오산형 대응 모델’ 구축
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린 코로나 19로 인해 오산시민들도 올 한 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각 분야에 대한 오산시의 선제 대응과 수준 높은 시민 의식이 빛났던 한 해였는데요. 오산시 전역으로 번진 ‘따숨마스크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서 코로나 19 초기 마스크 수급 부족 사태를 극복하는가 하면,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을 100% 지역화폐로 지급하면서 ‘경제방역’에도 나섰습니다. 이밖에도 교육도시답게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보급하는 등 오산시가 보여준 코로나 19 극복 사례는 해외 도시들과도 공유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 “전장에서 평화의 전당으로” 오산죽미령평화공원 개장
6.25 전쟁 및 죽미령전투가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올해, 오산시의 숙원사업이었던 죽미령평화공원이 개장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유엔군과 북한군이 첫 격전을 벌였던 외삼미동 일대에 조성된 죽미령평화공원은 죽미령전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상설전시관과 추모 공간,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는데요. 오산시는 죽미령평화공원이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평화의 전당이자, 역사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3. ‘교육기반 AI특별도시’ 선언
2020년을 시작하면서 ‘교육기반 AI 특별도시’를 선언한 오산시. 오산시가 코로나 19 이후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을 교육뿐 아니라 행정 각 분야로 확대하며 도시 전체를 ‘AI 스마트도시’로 혁신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AI 특성화고 설립 추진은 물론 4차산업 관련 교육부터 R&D, 스타트업까지 통합 지원하는 TEG 캠퍼스 조성 등으로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교육도시를 설계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보육, 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도 AI 및 빅데이터를 도입하는 등 오산시를 4차산업혁명시대에 고도화된 도시로 재편성할 계획입니다.
4.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출범
교육도시 오산시에서 지난 9월 오산마을교육공동체가 출범했습니다. 오산마을교육공동체란 교육도시 오산시가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을 위해 설계한 새로운 교육 모델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교육을 논의해 정책을 제안하고, 직접 시행까지 하는 교육공동체를 의미하는데요. 앞으로 오산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환경과 지리적 특성 등을 고려해, 2개 권역을 중심으로 10개 마을, 42개 초중고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5. 구 궐동지역,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선정
그동안 두 차례의 재개발 지정 해제로 주민 갈등이 고조됐던 구 궐동지역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오는 2024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 243억 원을 투입해 빈집 및 노후주택, 상하수도 보수 등 낙후시설 정비는 물론 주민 주도의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6.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5년 연속 수상
오산시가 올해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복지 분야의 성과가 두드러졌는데요.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 대상 등 3관왕을 차지한 것은 물론 복지행정상 5년 연속 수상이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됐습니다. 이밖에도 출산, 보육 등 11개 부문을 석권하며 복지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7. 10년 복원 성과...멸종위기 수달, 금개구리 돌아온 ‘오산천’
지난 2017년 천연기념물 수달의 배설물이 처음으로 발견된 이후 수달 서식지 복원이 논의됐던 오산천에서 최근 어미 수달이 새끼 한 마리와 함께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여기에 오산천 생태복원사업의 일환인 가장천 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까지 발견되면서 오산천 생태복원 사업의 성과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오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 개장을 목표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를 건립하는 한편, 금개구리가 발견된 가장천 습지를 생태 교육 명소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2021년 새해에도 새롭고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2020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았던 올 한 해 오산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OSTV가 선정한 오산시 7대 뉴스, 화면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1. 코로나 19 ‘오산형 대응 모델’ 구축
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린 코로나 19로 인해 오산시민들도 올 한 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각 분야에 대한 오산시의 선제 대응과 수준 높은 시민 의식이 빛났던 한 해였는데요. 오산시 전역으로 번진 ‘따숨마스크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서 코로나 19 초기 마스크 수급 부족 사태를 극복하는가 하면,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을 100% 지역화폐로 지급하면서 ‘경제방역’에도 나섰습니다. 이밖에도 교육도시답게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보급하는 등 오산시가 보여준 코로나 19 극복 사례는 해외 도시들과도 공유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 “전장에서 평화의 전당으로” 오산죽미령평화공원 개장
6.25 전쟁 및 죽미령전투가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올해, 오산시의 숙원사업이었던 죽미령평화공원이 개장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유엔군과 북한군이 첫 격전을 벌였던 외삼미동 일대에 조성된 죽미령평화공원은 죽미령전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상설전시관과 추모 공간,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조성됐는데요. 오산시는 죽미령평화공원이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평화의 전당이자, 역사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3. ‘교육기반 AI특별도시’ 선언
2020년을 시작하면서 ‘교육기반 AI 특별도시’를 선언한 오산시. 오산시가 코로나 19 이후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을 교육뿐 아니라 행정 각 분야로 확대하며 도시 전체를 ‘AI 스마트도시’로 혁신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AI 특성화고 설립 추진은 물론 4차산업 관련 교육부터 R&D, 스타트업까지 통합 지원하는 TEG 캠퍼스 조성 등으로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교육도시를 설계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보육, 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도 AI 및 빅데이터를 도입하는 등 오산시를 4차산업혁명시대에 고도화된 도시로 재편성할 계획입니다.
4.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출범
교육도시 오산시에서 지난 9월 오산마을교육공동체가 출범했습니다. 오산마을교육공동체란 교육도시 오산시가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을 위해 설계한 새로운 교육 모델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교육을 논의해 정책을 제안하고, 직접 시행까지 하는 교육공동체를 의미하는데요. 앞으로 오산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환경과 지리적 특성 등을 고려해, 2개 권역을 중심으로 10개 마을, 42개 초중고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5. 구 궐동지역,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선정
그동안 두 차례의 재개발 지정 해제로 주민 갈등이 고조됐던 구 궐동지역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오는 2024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 243억 원을 투입해 빈집 및 노후주택, 상하수도 보수 등 낙후시설 정비는 물론 주민 주도의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6.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5년 연속 수상
오산시가 올해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복지 분야의 성과가 두드러졌는데요.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 대상 등 3관왕을 차지한 것은 물론 복지행정상 5년 연속 수상이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됐습니다. 이밖에도 출산, 보육 등 11개 부문을 석권하며 복지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7. 10년 복원 성과...멸종위기 수달, 금개구리 돌아온 ‘오산천’
지난 2017년 천연기념물 수달의 배설물이 처음으로 발견된 이후 수달 서식지 복원이 논의됐던 오산천에서 최근 어미 수달이 새끼 한 마리와 함께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여기에 오산천 생태복원사업의 일환인 가장천 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까지 발견되면서 오산천 생태복원 사업의 성과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오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 개장을 목표로 수도권 수달보호센터를 건립하는 한편, 금개구리가 발견된 가장천 습지를 생태 교육 명소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2021년 새해에도 새롭고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