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25년 12호

내용

OSTV Preview

숙박, 관광지 할인 등 여름휴가 혜택
오산시 ‘자매도시’가 쏜다!

<1탄 ‘숙박’ 편>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내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전국 각지의 오산시 자매도시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오산시민에게만 쏘는 자매도시의 다양한 혜택 ‘숙박 편’ 입니다.

먼저, 금강의 발원지, 장수군으로 떠나볼까요?

전북 장수군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농축산물과 자연휴양림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진 여름철 휴가 명소인데요.

특히 방화동자연휴양림은 다양한 수목과 깨끗한 계곡, 기암절벽 등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에 최적화된 장소입니다.

올여름 바로 이 방화동자연휴양림에 오산시민만을 위한 전용 객실이 있다고 하는데요.

휴가철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숙박비 2만 원 할인 혜택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충청북도 영동, 전라북도 남원에서도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자매도시 영동은 개인뿐 아니라 단체 연수가 가능한 노근리 평화공원 내 숙박시설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남원은 남원예촌의 숙박비를 주말 기준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자매도시를 방문할 때는 오산시민임을 증빙할 수 있는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요.

오산시민에게만 쏘는 자매도시 혜택 2편도 기대해 주세요.

문의: 오산시 홈페이지 또는 오산시청 총무팀 ☎031-8036-7114


<2탄 ‘관광명소’ 편>

오산시민에게만 쏘는 자매도시 혜택! ‘관광명소 편’입니다.

여러분, 오산시의 자매도시가 무려 여덟 곳이나 된다는 사실 알고 계세요?

그만큼 국내 여행지에서 오산시민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해졌는데요.

먼저 여름 휴가하면 푸른 바다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산시의 오랜 자매도시 속초는 속초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무료 주차 쿠폰은 물론 파라솔과 튜브 등 물놀이용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요.

경남 남해군은 올 한 해 한시적으로 독일마을과 박물관 관람 시, 남해군민과 동일한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합니다.

긴 휴가를 맞아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유산을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갖고 싶다면!?
남도여행은 어떨까요?

전남의 진도, 전북 남원을 방문하는 오산시민이라면, 대부분의 관광명소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자매도시 순천, 안동시에서도 입장료를 감면해 주고 있으니까요.


오산시민임을 증빙할 수 있는 신분증 꼭 지참하셔서 자매도시의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또는 오산시청 총무팀(☎031-8036-7114)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