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오는 20일부터 중앙도서관에서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중학생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미리내일학교’의 진로코치를 양성하기 위한 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청소년들의 꿈 찾기에 동행하기위해, 교육 과정에 참여한 학부모들이, 아무쪼록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푸드뱅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식품을 기탁 받아 소외이웃들에게 지원하는 푸드뱅크에서 음식을 지원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오산.]
오산천 자전거 순찰대, 안전한 귀갓길 조성 등,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각 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210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7대 오산시의회가 지난 20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 푸드뱅크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식품을 기탁 받아 소외이웃들에게 지원하는 서비스인데요. 대원동 푸드뱅크에서 식품을 지원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대원동 청호 휴먼시아 아파트 부녀회 자원봉사자들과 통장단들은 매주 수요일이면 소외이웃들에게 식품을 지원하는 푸드뱅크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번거롭긴 해도 내가 나누는 작은 나눔의 행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흐뭇합니다.
인터뷰
푸드뱅크란 식품 제조업체나 개인으로부터 식품을 기탁 받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이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정, 또는 개인 등 소외이웃을 지원하는 음식 지원 복지서비스인데요.
오산시에서는 2007년부터 오산기초푸드뱅크에서 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오산기초푸드뱅크와 대원동 주민센터는 보다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대원동 주민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대원동 세곳의 아파트 단지에서 푸드뱅크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올해부터 신장동, 남촌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식품복지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전하는 작은 나눔의 실천. 소외이웃들에게는 한줄기 햇빛처럼 따사롭게 느껴지겠죠.
* 오산시 유시티통합센터, 안전한 귀갓길조성, 오산천자전거 순찰대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석구석 살펴야 될 곳은 참으로 다양한데요.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이야기 함께 보시죠.
2013년에 오픈한 오산 유시티통합센터.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 시스템과 연계하고, 범죄율을 최소화 시키고자 운영되며, 현재 1천152대의 CCTV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밖에도 야간 자율학습 후 홀로 귀가하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한 귀갓길 조성, 재난취약지 안전점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각기관과 단체들이 안전한 오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또한 여가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오산천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산천 자전거순찰대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오산천은 하루 평균 300여명, 주말평균 500여명이 방문해 여가시간을 보내고,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곳인데요.
오산천 자전거 순찰대는 인적이 드문 평일 야간이나 행락객이 모여드는 주말과 공휴일에 여성과 어린이등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약자를 보호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통정리, 기초질서 확립 등을 위해 활동합니다.
인터뷰
한편 지난 17일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는 최고의 안전도시 오산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기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는데요.협약식을 통해 범죄 취약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성을 확보해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치안을 향상하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 시민의 꿈을 키우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7대 오산시의회가 지난 20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210회 임시회에서는 20일 1차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데요.
첫날열린 본회의에서는 오산시 주거환경관리사업지원에 관한 조례안, 오산시 사회적경제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민간위탁 동의안,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의 조례안과 2건의 동의안이 부의됐습니다.
또한 23일부터 26일까지 총4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에서는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설명과 질의 답변이 이어질 예정인데요.
이번 210회 임시회는 27일 2차 본회의에서 부의된 추가경정예산안과, 3건의 조례안, 2건의 동의안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폐회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역 교통광장에 설치됐었던 3.1독립항쟁 추모비가 지난주 수청동 아래뜰 공원으로 이전했습니다. 3.1독립항쟁의사 추모비 건립추진위원회에서 지난 2003년 오산역에 설치한 추모비는 오산역환승센터 시설물에 포함돼 이전을 하게 됐는데요. 수청동 아래뜰 공원은 오산대역인 인근에 인접해 있어 시민들의 왕래가 많아 3.1독립항쟁이 갖고 있는 나라사랑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17일 수청동 시립 은여울어린이집이 개원했습니다. 출산보육 시범도시로 지정된 오산시의 국공립 보육시설 입소 비율은 21.7%로 전국 평균 11%, 경기도 평균 9.6%보다 월등히 높은편 인데요. 이번 시립 은여울어린이집 개원으로 오산대역 주변 아파트와 삼미마을 19단지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재정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오산정보고 여자축구부의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 주식회사 교촌에프앤비와, 우재산업, 오산정보고등학교가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정보고 여자축구부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한 여자축구의 전통적 강호인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예전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16일부터 시청 민원실에서 출생신고와 양육수당 신청을 동시에 접수받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지금까지 시청민원실에서는 출생신고만 가능해 출생신고 후 다시 동 주민센터를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이번 제도개선으로 두 번 방문해야했던 불편함이 해소됐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가 오는 20일부터 중앙도서관에서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과정’을 운영합니다.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중학생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미리내일학교’의 진로코치를 양성하기 위한 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청소년들의 꿈 찾기에 동행하기위해, 교육 과정에 참여한 학부모들이, 아무쪼록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푸드뱅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식품을 기탁 받아 소외이웃들에게 지원하는 푸드뱅크에서 음식을 지원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오산.]
오산천 자전거 순찰대, 안전한 귀갓길 조성 등,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각 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210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7대 오산시의회가 지난 20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 푸드뱅크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식품을 기탁 받아 소외이웃들에게 지원하는 서비스인데요. 대원동 푸드뱅크에서 식품을 지원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대원동 청호 휴먼시아 아파트 부녀회 자원봉사자들과 통장단들은 매주 수요일이면 소외이웃들에게 식품을 지원하는 푸드뱅크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번거롭긴 해도 내가 나누는 작은 나눔의 행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흐뭇합니다.
인터뷰
푸드뱅크란 식품 제조업체나 개인으로부터 식품을 기탁 받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이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정, 또는 개인 등 소외이웃을 지원하는 음식 지원 복지서비스인데요.
오산시에서는 2007년부터 오산기초푸드뱅크에서 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오산기초푸드뱅크와 대원동 주민센터는 보다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대원동 주민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대원동 세곳의 아파트 단지에서 푸드뱅크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올해부터 신장동, 남촌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식품복지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전하는 작은 나눔의 실천. 소외이웃들에게는 한줄기 햇빛처럼 따사롭게 느껴지겠죠.
* 오산시 유시티통합센터, 안전한 귀갓길조성, 오산천자전거 순찰대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석구석 살펴야 될 곳은 참으로 다양한데요.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는 이야기 함께 보시죠.
2013년에 오픈한 오산 유시티통합센터.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 시스템과 연계하고, 범죄율을 최소화 시키고자 운영되며, 현재 1천152대의 CCTV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밖에도 야간 자율학습 후 홀로 귀가하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한 귀갓길 조성, 재난취약지 안전점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각기관과 단체들이 안전한 오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또한 여가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오산천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산천 자전거순찰대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오산천은 하루 평균 300여명, 주말평균 500여명이 방문해 여가시간을 보내고,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곳인데요.
오산천 자전거 순찰대는 인적이 드문 평일 야간이나 행락객이 모여드는 주말과 공휴일에 여성과 어린이등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약자를 보호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통정리, 기초질서 확립 등을 위해 활동합니다.
인터뷰
한편 지난 17일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는 최고의 안전도시 오산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기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는데요.협약식을 통해 범죄 취약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성을 확보해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치안을 향상하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 시민의 꿈을 키우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7대 오산시의회가 지난 20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210회 임시회에서는 20일 1차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데요.
첫날열린 본회의에서는 오산시 주거환경관리사업지원에 관한 조례안, 오산시 사회적경제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민간위탁 동의안,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의 조례안과 2건의 동의안이 부의됐습니다.
또한 23일부터 26일까지 총4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에서는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설명과 질의 답변이 이어질 예정인데요.
이번 210회 임시회는 27일 2차 본회의에서 부의된 추가경정예산안과, 3건의 조례안, 2건의 동의안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폐회됩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역 교통광장에 설치됐었던 3.1독립항쟁 추모비가 지난주 수청동 아래뜰 공원으로 이전했습니다. 3.1독립항쟁의사 추모비 건립추진위원회에서 지난 2003년 오산역에 설치한 추모비는 오산역환승센터 시설물에 포함돼 이전을 하게 됐는데요. 수청동 아래뜰 공원은 오산대역인 인근에 인접해 있어 시민들의 왕래가 많아 3.1독립항쟁이 갖고 있는 나라사랑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17일 수청동 시립 은여울어린이집이 개원했습니다. 출산보육 시범도시로 지정된 오산시의 국공립 보육시설 입소 비율은 21.7%로 전국 평균 11%, 경기도 평균 9.6%보다 월등히 높은편 인데요. 이번 시립 은여울어린이집 개원으로 오산대역 주변 아파트와 삼미마을 19단지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재정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오산정보고 여자축구부의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 주식회사 교촌에프앤비와, 우재산업, 오산정보고등학교가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정보고 여자축구부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한 여자축구의 전통적 강호인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예전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16일부터 시청 민원실에서 출생신고와 양육수당 신청을 동시에 접수받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지금까지 시청민원실에서는 출생신고만 가능해 출생신고 후 다시 동 주민센터를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이번 제도개선으로 두 번 방문해야했던 불편함이 해소됐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