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3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013년 징수과를 신설해 체계적인 업무분담, 효과적인체납처분 등,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였다고 하는데요. 오산시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여러 지자체가 시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선진화된 시민의식의 협조로 이뤄진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찾아가고 체험해보는, 어린이 안전교육]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화재안전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어린이 재난 안전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삶, 배움으로 가꿔가요! ]
행복한 삶을 가꾸기 위해 배우고 학습하는,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의 열정 넘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시각장애인들과 함께한, 화합의 대축제]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시각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습니다.
*** 얼마전 오산 중앙도서관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 두명이 신속하고 침착한 응급구조로 한 여성의 생명을 구해냈는데요. 응급상황시 꼭 필요한 안전교육. 오산시에서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등,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청동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의 체육관.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의식을 잃은 응급환자를 되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배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작은 손으로 아직은 서툴게 인공 조형물의 심장을 압박하는, 심페소생술을 배워보며 앞으로 응급상황에서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뿌듯해지기도 하는데요.
인터뷰
우리주변에서 갑자기 심장이 멈추는 응급상황은 수없이 많다고 하는데요. 심장이 멈춘 환자의 심장을 규칙적으로 압박해 되살리는 처치술인 심페소생술. 최초 4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응급조치를 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인터뷰
한편 오산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는데요. 교차로나 건널목을 건너가는 올바른 방법, 횡단보도에서의 안전 등,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재난안전에 대비하는 안전교육.
체험위주의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오산시는 관내 12개초등학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통안전교육, 화재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 등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오산시 평생학습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행복한 삶을 가꾸기 위해 배우고 학습하는, 열정과 행복바이러스가 가득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전문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40여명의 수강생들이 함께 모여 배움의 열정을 함께 공유하는데요.
예쁜 한지를 붙인 풍선에 콩을 집어넣은 후 풍선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청각을 자극해 보고,
고무신에 색색의 한지를 붙여 옛 추억을 회상해보기도 하며,
세월의 나이테가 묻어나는 손을 석고로 본을 떠 나를 돌아보기도 합니다.
수강생 인터뷰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전문지도사는 종이조형을 통해 행복한 시니어를 꿈꾸는 노인분들에게, 노년을 위로하고, 세월의 무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지도사를 배출하는 교육인데요.
강사 인터뷰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상반기 과정은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지도사 외에도 역사논술 지도사, 아동여가 점핑클레이 지도사 등 총
3개의 강좌로 구성돼있는데요.
지난해 9월 시작해, 6개 과정에 총 134명이 수료를 마쳤고, 현재 120여명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고 또 배워, 행복한 삶을 가꾸는 오산시의 평생학습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계속됩니다.
*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시각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의 친선과 화합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 함께 보시죠
지난 23일 경기도 시각장애인 1800여명과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함께 모인 오산 종합운동장.
장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참여를 고취하기 위해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는데요.
오전에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공직자, 언론인 등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장학금 전달이 있었습니다.
또한 오후부터 진행된 문화마당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의 노래실력을 한껏 겨루어 본 노래자랑에 이어, 윷놀이, 팥알 줍기, 투호 등의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평소 여가활동이 많지 않은 시각장애인들은 승패를 떠나 경기와 축제를 즐겼는데요.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1800여명의 시각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모여 도움을 주고 받으며 진행된 ‘시각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편견을 넘어 사랑과 화합으로 하나된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0일 ‘오산천 돌보미 사업’에 대한 단체별 안내판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오산천 돌보미 사업은 단체별로 오산천의 구간을 정해 자발적으로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업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사업에 참여한 15개 기관, 단체, 기업대표들은 정해진 구간에 설치된 안내판을 제막하고, 오산천 현장을 둘러보며, 앞으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오산천을 돌보고 가꿀 것을 다짐했습니다.
* 오산청년회의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청년회의소는 ‘족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번 기념식에는 오산청년회의소 회원과 대만신점국제청년상회 등 150여명이 참석해 표창장 수여, 우수 시민에 대한 시민상 수여, 장학금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지난 22일 ‘2015 제1회 오산혁신교육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오산혁신교육협의회 위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사업계획보고, 마을교육공동체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의 세부추진사업인 ‘꿈의학교’, ‘교육자원봉사센터’, ‘교육협동조합’ 등, 주요안건에 대한 논의 외에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하기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꿈두레도서관 실버카페’에서 일하는 어르신들 5명이 카페 개점 1주년인, 지난 11일의 매출액 184만원을 저소득층에 써 달라며 오산시에 기탁했습니다. 그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받은 혜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사회에서 받은 혜택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이웃사랑 마음.
값지고 아름다운 소식에 마음 훈훈해지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3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013년 징수과를 신설해 체계적인 업무분담, 효과적인체납처분 등,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였다고 하는데요. 오산시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여러 지자체가 시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선진화된 시민의식의 협조로 이뤄진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찾아가고 체험해보는, 어린이 안전교육]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화재안전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어린이 재난 안전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삶, 배움으로 가꿔가요! ]
행복한 삶을 가꾸기 위해 배우고 학습하는,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의 열정 넘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시각장애인들과 함께한, 화합의 대축제]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시각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습니다.
*** 얼마전 오산 중앙도서관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 두명이 신속하고 침착한 응급구조로 한 여성의 생명을 구해냈는데요. 응급상황시 꼭 필요한 안전교육. 오산시에서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등,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청동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의 체육관.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의식을 잃은 응급환자를 되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배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작은 손으로 아직은 서툴게 인공 조형물의 심장을 압박하는, 심페소생술을 배워보며 앞으로 응급상황에서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뿌듯해지기도 하는데요.
인터뷰
우리주변에서 갑자기 심장이 멈추는 응급상황은 수없이 많다고 하는데요. 심장이 멈춘 환자의 심장을 규칙적으로 압박해 되살리는 처치술인 심페소생술. 최초 4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응급조치를 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인터뷰
한편 오산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는데요. 교차로나 건널목을 건너가는 올바른 방법, 횡단보도에서의 안전 등,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재난안전에 대비하는 안전교육.
체험위주의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오산시는 관내 12개초등학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통안전교육, 화재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 등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오산시 평생학습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행복한 삶을 가꾸기 위해 배우고 학습하는, 열정과 행복바이러스가 가득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전문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40여명의 수강생들이 함께 모여 배움의 열정을 함께 공유하는데요.
예쁜 한지를 붙인 풍선에 콩을 집어넣은 후 풍선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청각을 자극해 보고,
고무신에 색색의 한지를 붙여 옛 추억을 회상해보기도 하며,
세월의 나이테가 묻어나는 손을 석고로 본을 떠 나를 돌아보기도 합니다.
수강생 인터뷰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전문지도사는 종이조형을 통해 행복한 시니어를 꿈꾸는 노인분들에게, 노년을 위로하고, 세월의 무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지도사를 배출하는 교육인데요.
강사 인터뷰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상반기 과정은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지도사 외에도 역사논술 지도사, 아동여가 점핑클레이 지도사 등 총
3개의 강좌로 구성돼있는데요.
지난해 9월 시작해, 6개 과정에 총 134명이 수료를 마쳤고, 현재 120여명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고 또 배워, 행복한 삶을 가꾸는 오산시의 평생학습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계속됩니다.
*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시각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의 친선과 화합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 함께 보시죠
지난 23일 경기도 시각장애인 1800여명과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함께 모인 오산 종합운동장.
장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참여를 고취하기 위해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는데요.
오전에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공직자, 언론인 등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장학금 전달이 있었습니다.
또한 오후부터 진행된 문화마당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의 노래실력을 한껏 겨루어 본 노래자랑에 이어, 윷놀이, 팥알 줍기, 투호 등의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평소 여가활동이 많지 않은 시각장애인들은 승패를 떠나 경기와 축제를 즐겼는데요.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1800여명의 시각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모여 도움을 주고 받으며 진행된 ‘시각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편견을 넘어 사랑과 화합으로 하나된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0일 ‘오산천 돌보미 사업’에 대한 단체별 안내판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오산천 돌보미 사업은 단체별로 오산천의 구간을 정해 자발적으로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업인데요. 곽상욱 오산시장과 사업에 참여한 15개 기관, 단체, 기업대표들은 정해진 구간에 설치된 안내판을 제막하고, 오산천 현장을 둘러보며, 앞으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오산천을 돌보고 가꿀 것을 다짐했습니다.
* 오산청년회의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청년회의소는 ‘족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번 기념식에는 오산청년회의소 회원과 대만신점국제청년상회 등 150여명이 참석해 표창장 수여, 우수 시민에 대한 시민상 수여, 장학금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지난 22일 ‘2015 제1회 오산혁신교육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오산혁신교육협의회 위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사업계획보고, 마을교육공동체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의 세부추진사업인 ‘꿈의학교’, ‘교육자원봉사센터’, ‘교육협동조합’ 등, 주요안건에 대한 논의 외에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하기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꿈두레도서관 실버카페’에서 일하는 어르신들 5명이 카페 개점 1주년인, 지난 11일의 매출액 184만원을 저소득층에 써 달라며 오산시에 기탁했습니다. 그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받은 혜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사회에서 받은 혜택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이웃사랑 마음.
값지고 아름다운 소식에 마음 훈훈해지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