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다음달 18일까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에 대한 점검과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등, 하교 시간대에 학교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안전, 식품안전, 불법게임기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인데요.
등, 하교시 거쳐 가야만 하는 학교 주변의 안전한 환경.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무엇보다 바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래의 꿈, 우리가 함께 키웁니다!]
지역사회가 뜻을 모아 자유학기제를 지원하는 ‘미리내일학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지역교육 성장을 위한 토론회 열려]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오산을 꿈꾸는 교육토론회가 지난 1일 개최됐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학습도시 오산’ ]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오산시가 평생학습도시 증서를 수여받아 대내외적 인증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견해 진로 찾기에 수월하도록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이를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기 위한 ‘미리내일학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오산시에서는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 9개 중학교 1학년 2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는데요.
지난 3일 열린 ‘미리내일학교’의 발대식은 학부모 진로코치단, 직업체험학교 참여기관, 교사 학생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찾는 진로, 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리내일학교에 성실하게 참여해, 적성과 진로에 대한 진지한 탐험을 하고, 미래의 꿈을 설계해보겠다는 의지를 담은 학생대표자의 선서에 이어
미리내일학교에 참여하는 물향기수목원, 오산간호학원, 오산시 시설관리공단등 10개 기관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습니다.
한편 그동안 오산시는 자유학기제 전폭적인 지원을 위해
학부모로 구성된 진로진학 전문가인 진로코치를 적극적으로 양성해 왔는데요.
또 지난 4월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을 비롯한 각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는 한편, 수원, 화성, 용인등과 체험 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물적, 인적 인프라를 구축해왔습니다.
창의성과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길러, 공교육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시행된 혁신교육. 지난 5년간 오산시는 혁신교육의 선봉에서 학교 밖 교육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는데요. 행복한 교육을 위한 교육토론회가 지난 1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교사, 학부모, 지역인사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 오산혁신교육 시즌2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좌장인 오산혁신교육지원센터 고일석 센터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토론회는,
박정달 매홀고등학교 교장의 주제발표로 첫 포문을 열었는데요.
학교의 질적 성장이 교육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고교평준화에 대해 진지하고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함을 제안했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자로 나선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민인식 회장은 경쟁위주의 교육환경을 바로잡아야함을 강조했는데요.
‘학교너머 꿈의학교’를 이끌고 있는 조기봉 문시중학교 교사는 기초학력이 미달되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과, 함께 갈 수 있는 공교육을 위해서는 교육협동조합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시했습니다.
또 김윤경 화성오산희망교육네트워크 상임위원은 고교평준화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주장하고,
이밖에도 오정애 운천중학교 학부모와, 김해겸 세마고등학교 교장의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오산교육의 발전적 대안과, 고교 평준화가 가져오는 장점과 단점에 대한 토론을 심도 있게 이어갔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에 걸쳐 이뤄지는 교육을 일컬어 평생학습이라고 하는데요. 자아실현과 일터 창출을 통한 생애전반의 평생학습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평생학습도시 증서를 수여받아 대내외적 인증을 받았습니다.
온 마을이 배우고 가르치는 행복한 배움이 있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지난해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평생학습 대상 수상에 이어, 지난 5월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교육특화 도시, 오산으로 또 하나의 인증을 얻게 되었는데요.
지난 4일 220여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시상식에서, 동판과 증서를 수여받아 명실상부한 평생학습도시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또 이번 박람회에서 오산시는 그간 구축한 평생학습 추진실적과 앞으로의 계획을 홍보하는 체험관을 운영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즐기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달강좌 런앤런 등, 오산시의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을 홍보해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오산시는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의 전 과정을 통해 학습하고, 이를 통해 자아를 실현하며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조성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제1회 노인한궁대회가 지난 5일 오산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궁은 양손운동을 통해 좌, 우 집중력과 평형성, 팔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의 하나인데요. 노인 건강증진에 좋은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한궁대회에는 400여명의 경로당회원들과 선수 등이 참여해 자웅을 겨루며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즐겼습니다.
오산시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자살예방 포스터 전시회’를 오는 13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합니다. 지난 4년간 오산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수상작 33점을 전시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3일 열린 개막전에 참여한 시민들이 생명이 희망임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작성해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먼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 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시인 정호승의 ‘풍경 달다’라는 시의 한 구절인데요.
마음을 전하는 좋은 시집, 따뜻한 덕담. 요즘 같은 초가을에 어울리는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다음달 18일까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에 대한 점검과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등, 하교 시간대에 학교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안전, 식품안전, 불법게임기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인데요.
등, 하교시 거쳐 가야만 하는 학교 주변의 안전한 환경.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무엇보다 바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래의 꿈, 우리가 함께 키웁니다!]
지역사회가 뜻을 모아 자유학기제를 지원하는 ‘미리내일학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지역교육 성장을 위한 토론회 열려]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오산을 꿈꾸는 교육토론회가 지난 1일 개최됐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학습도시 오산’ ]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오산시가 평생학습도시 증서를 수여받아 대내외적 인증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견해 진로 찾기에 수월하도록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이를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기 위한 ‘미리내일학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오산시에서는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 9개 중학교 1학년 2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는데요.
지난 3일 열린 ‘미리내일학교’의 발대식은 학부모 진로코치단, 직업체험학교 참여기관, 교사 학생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찾는 진로, 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리내일학교에 성실하게 참여해, 적성과 진로에 대한 진지한 탐험을 하고, 미래의 꿈을 설계해보겠다는 의지를 담은 학생대표자의 선서에 이어
미리내일학교에 참여하는 물향기수목원, 오산간호학원, 오산시 시설관리공단등 10개 기관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습니다.
한편 그동안 오산시는 자유학기제 전폭적인 지원을 위해
학부모로 구성된 진로진학 전문가인 진로코치를 적극적으로 양성해 왔는데요.
또 지난 4월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을 비롯한 각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는 한편, 수원, 화성, 용인등과 체험 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물적, 인적 인프라를 구축해왔습니다.
창의성과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길러, 공교육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시행된 혁신교육. 지난 5년간 오산시는 혁신교육의 선봉에서 학교 밖 교육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는데요. 행복한 교육을 위한 교육토론회가 지난 1일 개최됐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교사, 학부모, 지역인사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 오산혁신교육 시즌2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좌장인 오산혁신교육지원센터 고일석 센터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토론회는,
박정달 매홀고등학교 교장의 주제발표로 첫 포문을 열었는데요.
학교의 질적 성장이 교육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고교평준화에 대해 진지하고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함을 제안했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자로 나선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민인식 회장은 경쟁위주의 교육환경을 바로잡아야함을 강조했는데요.
‘학교너머 꿈의학교’를 이끌고 있는 조기봉 문시중학교 교사는 기초학력이 미달되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과, 함께 갈 수 있는 공교육을 위해서는 교육협동조합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시했습니다.
또 김윤경 화성오산희망교육네트워크 상임위원은 고교평준화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주장하고,
이밖에도 오정애 운천중학교 학부모와, 김해겸 세마고등학교 교장의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오산교육의 발전적 대안과, 고교 평준화가 가져오는 장점과 단점에 대한 토론을 심도 있게 이어갔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에 걸쳐 이뤄지는 교육을 일컬어 평생학습이라고 하는데요. 자아실현과 일터 창출을 통한 생애전반의 평생학습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평생학습도시 증서를 수여받아 대내외적 인증을 받았습니다.
온 마을이 배우고 가르치는 행복한 배움이 있는 평생학습도시 오산. 지난해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평생학습 대상 수상에 이어, 지난 5월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교육특화 도시, 오산으로 또 하나의 인증을 얻게 되었는데요.
지난 4일 220여개의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시상식에서, 동판과 증서를 수여받아 명실상부한 평생학습도시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또 이번 박람회에서 오산시는 그간 구축한 평생학습 추진실적과 앞으로의 계획을 홍보하는 체험관을 운영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즐기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달강좌 런앤런 등, 오산시의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을 홍보해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오산시는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해, 생의 전 과정을 통해 학습하고, 이를 통해 자아를 실현하며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조성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제1회 노인한궁대회가 지난 5일 오산시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궁은 양손운동을 통해 좌, 우 집중력과 평형성, 팔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의 하나인데요. 노인 건강증진에 좋은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한궁대회에는 400여명의 경로당회원들과 선수 등이 참여해 자웅을 겨루며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즐겼습니다.
오산시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자살예방 포스터 전시회’를 오는 13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합니다. 지난 4년간 오산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수상작 33점을 전시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3일 열린 개막전에 참여한 시민들이 생명이 희망임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작성해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먼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 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시인 정호승의 ‘풍경 달다’라는 시의 한 구절인데요.
마음을 전하는 좋은 시집, 따뜻한 덕담. 요즘 같은 초가을에 어울리는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