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5년 48호 (12월1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1989년 오산시가 화성군에서 분리 된지 올해로 26년째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오산시는 인구의 증가는 물론 교육의 중심도시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을 정도로 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는데요.
사람중심, 시민중심, 교육의 메카 오산. 시민 모두의 소망이 현실이 되는 날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 오산시 새내기 공직자들의 합동연수가 지난 23일부터 나흘동안 열렸습니다.

*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진행됐던 ‘미리내일학교’의 마지막 수업이 지난 26일 있었습니다.




*** 2015년 오산시 새내기 공직자들의 합동 연수가 지난 23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됐는데요. 새로운 출발점에 서있는 공직자들의 신선한 이야기 함께 보시죠


지난 23일부터 2박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오산시 새내기 공직자들의 연수가 진행된 한화리조트.
총 56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시정목표와 행정의 기초지식 습득,
직장에서의 예절과 청렴 및 공직윤리,
오산시 사회적 기업의 우수사례 강의,
오산시 현장탐방, 곽상욱 오산시장의 특강, 비전 선포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연수에 참여한 새내기 공직자들은 시정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삶의 중요한 사명, 비전, 등을 밝혔는데요.
가족들도 함께 참석해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감동적이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의 길에 새롭게 들어서 희망과, 포부를 갖고 힘차게 출발하는 오산시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 보내드립니다.

* 미리, 내일의 꿈과 희망을 탐색해보는 ‘미리내일학교’의 마지막 수업이 지난 26일 세마중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 수업을 추가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발견해보는 시간인 중학교 자유학기제.

오산시는 지난 9월 이들의 지원을 위해 ‘미리내일학교’ 체험 수업을 준비하고, 100여명의 학부모 진로코치단 양성, 30개분야 100여군데의 체험처를 발굴했는데요.

지난 9월 매홀중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하고 관내 9개 중학교 1학년 2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습니다.

지난 26일에는 세마중학교에서 ‘미리내일학교’의 마지막 수업이 진행됐는데요.
208명의 학생들이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 등 30여개의 체험처를 찾아 출발했습니다.

한편 이번 수업에는 곽상욱오산시장, 강윤석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체험처별 방문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협조해준 택시, 버스 운송업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사를 전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이 지난 25일 시청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로 보육교직원의 자존감 향상, 인성교육 등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 2015년 추계 하이리그 꿈의 학교 시상식과 폐회식이 지난 27일 열렸습니다. 축구를 통해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기르고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오산하이리그 꿈의 학교는 지난 7월 개교했는데요. 여름과 가을 리그전과 결승전을 거쳐 시상과 폐회로 마무리 됐습니다.


올해도 새롭게 다가오는 내년을 준비하고 한해의 마무리를 잘 엮어야 할 연말이 가까이 왔습니다. 첫눈, 첫사랑, ‘처음’으로 시작하는 모든 일들에는 설렘과 흥분, 기대와 희망이 함께 하는데요. 올해의 첫 12월, 2016년 새해의 첫 시작, 좋은 마무리와, 희망찬 기대로 알찬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