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요즘 방과 후 갈 곳이 없어 혼자 있거나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들이 많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전체 초등학생의 30%, 약 6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필요할 때 가까운 곳에서 엄마 품처럼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공간 바로 오산의 함께 자람턴데요.
오산시는 앞으로 학교 내 초등 돌봄교실과 마을의 함께 자람센터, 이웃돌봄 등을 통해 관내 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100년 전 ‘그날’ 만세시위 현장에서 “대한독립만세”>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산시가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곽상욱 시장, 여주시 초청 ‘오산혁신교육’ 특강>
곽상욱 시장이 여주시 초청으로 오산혁신교육 특강에 나섰습니다.
<오산시,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가입>
어린이집 영유아 8천여 명이 내년 2월까지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피해 보상을 받게 됐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산시가 만세시위 재연 등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실제 만세시위가 있었던 오산장터에서부터 일제하 부당함에 맞서 동맹휴학을 단행했던 성호초등학교까지 이어진 시민행렬에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수백 명의 시민들이 동참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는데요.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되살렸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다. 이로써 세계 민족에 알리어 인류평등의 큰 도의를 분명히 하는 바이며,
가련한 딸, 아들에게 부끄러운 현실을 물려주지 않으려면, 자자손손에게 영구하고 완전한 경사와 행복을 끌어내어 주려면, 가장 크고 급한 일이 민족의 독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니,
<독립유공자 후손 및 유족 독립선언문 낭독 中>
독립유공자들의 후손과 유가족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큰 뜻을 되새기며 독립선언문을 읽어 내려갑니다.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태극기를 손에 든 수 백 명의 시민 행렬이 실제 만세시위가 있었던 100년 전, 그 자리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칩니다.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산시가 만세운동을 되살리며, 대규모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자막: 오산시민 태극기 들고, 오산장터 만세시위 ‘재현’
기념식이 열린 오산장터는 3.1운동이 전국으로 퍼져나가던 1919년 3월 29일, 오산장터에서 열린 장날을 기해 대규모 만세시위가 있었던 곳입니다.
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장터는) 100년 전 시민들이, 지식인들이, 농민들이 함께 만세운동을 했던 곳입니다. 이것을 재연하는 일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요. 3.1 운동의 정신은 역사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하고, 또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본 행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멀리 세상에 알리고....
자막: 오산장터 만세시위 앞장선 ‘8의사’에 감사패 수여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오산장터 만세시위에 앞장섰던 8명의 의사들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돼 더욱 뜻깊었는데요.
선대를 대신해 감사패를 손에 든 후손들은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후대에 길이 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인터뷰-유한식(8의사 유족)
저는 유진홍 8의사의 손자 유한식입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오늘 할아버님의 감사패를 받아 감사합니다. 100년 전 그날의 뜻깊은 시위를 우리 후손들에게 꼭 전하고 싶습니다.
자막: 오산시민 ‘대한독립만세’ 외치며 ‘성호초등학교’까지 행진
“비행 일삼는 일본인 교사 처벌 요구, ‘동맹휴학’ 단행했던 곳”
한편, 이날 오산장터에서 시작된 만세시위 재연은 1926년 비행을 일삼던 일본인 교사의 처벌을 요구하며 동맹휴학을 단행했던 성호초등학교까지 이어졌는데요.
현장에서는 오산장 시위를 재연한 8의사 기념극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직접 써 내려간 대형 독립선언문 등을 선보이는 등 3.1 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도 진행됐습니다.
인터뷰-최정은(화성초 5학년)
우리나라가 얼마나 소중한지, 열사, 의사님들이 우리나라를 지키시려고 얼마나 큰일을 하셨는지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인터뷰-안병윤(오산동)
저희 아버님도 국가유공자시고.... 저희가 전쟁 전에 있었던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3.1 운동을 재현한다는 게 뜻깊고, 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제가 손자까지 손잡고 나왔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의 큰 뜻을 우리가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물려줬으면...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며, 선조들이 지킨 이 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었던 ‘3.1운동 100주년’.
수 백여 명의 시민들이 외친 오늘의 ‘대한독립만세’는 후대에 또 어떤 의미로 남을지 기대됩니다.
지난 8년 간 오산시가 만들어온 혁신교육사례가 여러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교육기관 및 지자체에서 성공 사례에 대한 강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여주시의 초청으로 곽상욱 시장이 강연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5일 여주시민회관>
곽상욱 오산시장이 여주시 공무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산, 교육이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섰습니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혁신교육지구를 추진하고 있는 여주시의 초청으로 성사됐는데요.
자막: 오산시의 교육철학 및 혁신교육사례 공유
곽상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날 오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지난 2011년 이후 추진해온 다양한 혁신교육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이끌어냈던 오산시의 교육철학과 지자체로서의 역할은 여주시 공무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자막: 전국 지자체 및 교육기관 벤치마킹 요청 잇따라
한편, 최근 오산혁신교육에 대한 전국 지자체 및 교육기관의 잇따른 강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는 이달 강원도 홍천군과 울산남구청의 벤치마킹 요청에도 부응할 예정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영유아 안전사고. 어린이집에 보내 놓고도 마음 졸이는 학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체 보험에 가입해 내년 2월까지 각종 안전사고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넘어지거나 부딪쳐서 다치는 경우, 화상을 입거나, 급식을 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등 어린이집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사고 피해 보상을 위한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보험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자막: 어린이집 261개소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8,342명 보험 가입
보험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261개소의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8천432명으로, 보장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입니다.
자막: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놀이시설 및 가스사고 배상 책임 등 5종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영유아 생명 및 신체 피해, 놀이시설 및 가스사고 배상책임, 화재 공제 외에도 돌연사증후군 특약이 포함되며, 이번 단체가입을 통해 올해 추가로 신설되는 어린이집도 추가비용 없이 안전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자막: 등하원 알림 서비스, 통학차량 내 ‘잠자는 아이 확인’ 벨 설치 등
어린이집 각종 안전사고 대비책 강화
한편, 오산시 지난해부터 실시한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가입 외에도 사물인터넷 기반 어린이집 등·하원 알림서비스, 통학차량 내 ‘잠자는 아이 확인’ 벨 설치 등으로 영유아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설렘과 떨림이 교차하는 입학철이 돌아왔습니다. 오산백년시민대학의 학생들도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오산백년시민대학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오산시민 여러분께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요즘 방과 후 갈 곳이 없어 혼자 있거나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들이 많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전체 초등학생의 30%, 약 6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필요할 때 가까운 곳에서 엄마 품처럼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공간 바로 오산의 함께 자람턴데요.
오산시는 앞으로 학교 내 초등 돌봄교실과 마을의 함께 자람센터, 이웃돌봄 등을 통해 관내 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100년 전 ‘그날’ 만세시위 현장에서 “대한독립만세”>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산시가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곽상욱 시장, 여주시 초청 ‘오산혁신교육’ 특강>
곽상욱 시장이 여주시 초청으로 오산혁신교육 특강에 나섰습니다.
<오산시,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가입>
어린이집 영유아 8천여 명이 내년 2월까지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피해 보상을 받게 됐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산시가 만세시위 재연 등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실제 만세시위가 있었던 오산장터에서부터 일제하 부당함에 맞서 동맹휴학을 단행했던 성호초등학교까지 이어진 시민행렬에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수백 명의 시민들이 동참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는데요.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되살렸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다. 이로써 세계 민족에 알리어 인류평등의 큰 도의를 분명히 하는 바이며,
가련한 딸, 아들에게 부끄러운 현실을 물려주지 않으려면, 자자손손에게 영구하고 완전한 경사와 행복을 끌어내어 주려면, 가장 크고 급한 일이 민족의 독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니,
<독립유공자 후손 및 유족 독립선언문 낭독 中>
독립유공자들의 후손과 유가족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큰 뜻을 되새기며 독립선언문을 읽어 내려갑니다.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태극기를 손에 든 수 백 명의 시민 행렬이 실제 만세시위가 있었던 100년 전, 그 자리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칩니다.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산시가 만세운동을 되살리며, 대규모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자막: 오산시민 태극기 들고, 오산장터 만세시위 ‘재현’
기념식이 열린 오산장터는 3.1운동이 전국으로 퍼져나가던 1919년 3월 29일, 오산장터에서 열린 장날을 기해 대규모 만세시위가 있었던 곳입니다.
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장터는) 100년 전 시민들이, 지식인들이, 농민들이 함께 만세운동을 했던 곳입니다. 이것을 재연하는 일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요. 3.1 운동의 정신은 역사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하고, 또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본 행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멀리 세상에 알리고....
자막: 오산장터 만세시위 앞장선 ‘8의사’에 감사패 수여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오산장터 만세시위에 앞장섰던 8명의 의사들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돼 더욱 뜻깊었는데요.
선대를 대신해 감사패를 손에 든 후손들은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후대에 길이 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인터뷰-유한식(8의사 유족)
저는 유진홍 8의사의 손자 유한식입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오늘 할아버님의 감사패를 받아 감사합니다. 100년 전 그날의 뜻깊은 시위를 우리 후손들에게 꼭 전하고 싶습니다.
자막: 오산시민 ‘대한독립만세’ 외치며 ‘성호초등학교’까지 행진
“비행 일삼는 일본인 교사 처벌 요구, ‘동맹휴학’ 단행했던 곳”
한편, 이날 오산장터에서 시작된 만세시위 재연은 1926년 비행을 일삼던 일본인 교사의 처벌을 요구하며 동맹휴학을 단행했던 성호초등학교까지 이어졌는데요.
현장에서는 오산장 시위를 재연한 8의사 기념극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직접 써 내려간 대형 독립선언문 등을 선보이는 등 3.1 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도 진행됐습니다.
인터뷰-최정은(화성초 5학년)
우리나라가 얼마나 소중한지, 열사, 의사님들이 우리나라를 지키시려고 얼마나 큰일을 하셨는지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인터뷰-안병윤(오산동)
저희 아버님도 국가유공자시고.... 저희가 전쟁 전에 있었던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3.1 운동을 재현한다는 게 뜻깊고, 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제가 손자까지 손잡고 나왔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의 큰 뜻을 우리가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물려줬으면...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며, 선조들이 지킨 이 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었던 ‘3.1운동 100주년’.
수 백여 명의 시민들이 외친 오늘의 ‘대한독립만세’는 후대에 또 어떤 의미로 남을지 기대됩니다.
지난 8년 간 오산시가 만들어온 혁신교육사례가 여러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교육기관 및 지자체에서 성공 사례에 대한 강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여주시의 초청으로 곽상욱 시장이 강연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5일 여주시민회관>
곽상욱 오산시장이 여주시 공무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산, 교육이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섰습니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혁신교육지구를 추진하고 있는 여주시의 초청으로 성사됐는데요.
자막: 오산시의 교육철학 및 혁신교육사례 공유
곽상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날 오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지난 2011년 이후 추진해온 다양한 혁신교육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이끌어냈던 오산시의 교육철학과 지자체로서의 역할은 여주시 공무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자막: 전국 지자체 및 교육기관 벤치마킹 요청 잇따라
한편, 최근 오산혁신교육에 대한 전국 지자체 및 교육기관의 잇따른 강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는 이달 강원도 홍천군과 울산남구청의 벤치마킹 요청에도 부응할 예정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영유아 안전사고. 어린이집에 보내 놓고도 마음 졸이는 학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체 보험에 가입해 내년 2월까지 각종 안전사고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넘어지거나 부딪쳐서 다치는 경우, 화상을 입거나, 급식을 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등 어린이집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사고 피해 보상을 위한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보험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자막: 어린이집 261개소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8,342명 보험 가입
보험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261개소의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8천432명으로, 보장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입니다.
자막: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놀이시설 및 가스사고 배상 책임 등 5종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영유아 생명 및 신체 피해, 놀이시설 및 가스사고 배상책임, 화재 공제 외에도 돌연사증후군 특약이 포함되며, 이번 단체가입을 통해 올해 추가로 신설되는 어린이집도 추가비용 없이 안전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자막: 등하원 알림 서비스, 통학차량 내 ‘잠자는 아이 확인’ 벨 설치 등
어린이집 각종 안전사고 대비책 강화
한편, 오산시 지난해부터 실시한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가입 외에도 사물인터넷 기반 어린이집 등·하원 알림서비스, 통학차량 내 ‘잠자는 아이 확인’ 벨 설치 등으로 영유아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설렘과 떨림이 교차하는 입학철이 돌아왔습니다. 오산백년시민대학의 학생들도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오산백년시민대학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오산시민 여러분께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