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5년 47호 (11월5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공연하는 통기타 콘서트 ‘우리들의 사계’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올해부터 오산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 ‘학생 1인 1악기 통기타’수업이 성공적인 첫 연주를 마친 것인데요. 

음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화합으로, 오산시의 모든 학생들이 참되고 조화로운 인성을 기르는 행복한 교육을 이룰 수 있는 날... 멀지 않아 보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겨울추위 녹이는, 사랑의 집수리]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사랑을 전달하는 집수리 봉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5회 독산성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열려]

전국 수영 동호인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5회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열렸습니다. 



 





* 매섭고 차가운 겨울추위를 따뜻하게 녹이고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한 집수리 봉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산천로에 홀로 거주하고 계시는 75세의 윤 할머니



오산시의 1472 살펴드림팀과 오산라이온스 클럽, 가나타일, 귀뚜라미 보일러 등의 단체와 기업들이 함께 모여, 어렵고 힘든 주거환경에 기거하시는 윤 할머니의 집을 수리하고 있는데요. 



오래되고 낡은 싱크대를 교체해 주방환경을 개선하고,

매서운 겨울 칼바람을 온수매트에 의지해 겨울을 나던 할머니를 위해 보일러를 새롭게 설치하는 등 전체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단체와 협력업체가 연계해 복지 공동체를 구현하는 생활 밀착형 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체력과 건강을 다지는 수영. 전국 수영 동호인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5회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열렸습니다. 





수영은 수중과 수면을 오가며 호흡을 반복해 호흡근을 단련하고 심폐지구력과 폐활량을 상승시켜 사계절 내내 즐기는 전신운동의 하나로 전 세대에 걸쳐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인데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5회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에는 5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서로의 실력을 겨뤘습니다.



21일 열린 개회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환영사와 경품추천 행사가 펼쳐졌는데요.



초등부와 성인부로 구분해 참가 자격을 부여하고 초등부는 남,여 학년별, 성인부는 남,여 그룹별로 나눈 후,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등의 개인전과, 

혼계영, 계영 등의 단체전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가 지난 19일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오산지역교육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 학교 발전을 위한 지식 및 정보 인프라 공유, 학교 수업 내실화를 위한 연구 및 지원 네트워크 형성,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활동 등의 분야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제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습니다.



* 2015년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가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청평 리조트에서 개최됐습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데요.

200여명의 남녀지도자와, 문고, 교통봉사대 등이 참여해 교양과 직무에 대한 특강과, 화합과 친선의 한마당 잔치로 이어졌습니다.





오산시의회가 지난 20일 인권 아카데미를 개최했습니다. 인권 감수성 개념의 이해, 인권보호의 주체 구분, 장애인과 청소년의 인권 등 모든 인권에 대한 평등한 시각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자유와 권리. 우리 모두가 소중히 다룰 때 가능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