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건설된 드라마 ‘아스달연대기’의 오픈세트장이 정부의 ‘한류드라마 관광활성화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공모로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아스달연대기 세트장에 대한 관광 환경조성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인데요. 제작발표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아스달연대기’의 방영이 내달로 다가오면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다산목민대상 본상 수상>
오산시가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제6회 야맥축제’ 개최>
오산오색시장의 야맥축제가 24일부터 3일간 개최됩니다.
오산시가 행정안전부와 내일신문이 주관하는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산목민대상은 목민심서를 집필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 봉공, 애민’ 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시책, 또 공정한 행정을 펼친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인데요. 이같은 영예를 안은 오산시의 자세한 수상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제11회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내일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 봉공, 애민’ 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시책과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친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자막: ”풀뿌리민주주의 확산 및 지방행정 건전화에 기여한 3개 지자체 선정
올해 다산목민대상 수상의 영광은 오산시와 서울 종로구, 대구 달성군 등 3개 지자체에 돌아간 가운데, 오산시는 본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자막: 오산시 ”교육여건 개선 투자로 주민 정주율 84%까지 높여“
이번 다산목민대상의 심사를 맡은 강병규 심사위원장은 “오산시는 평균 연령 36세인 젊은 도시답게 교육여건 개선에 많은 투자를 해 성과를 냈다”며 “그 결과, 주변 대도시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위해 지역을 떠나던 학생들이 현저히 줄었고, 정주하고 싶다는 주민들이 84%까지 늘었다”고 오산시의 창의적인 교육시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자막: 마을교육공동체사업, 공교육 혁신 등 ”창의적인 교육시책“ 높은 평가
지난 2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다산목민대상 시상식에 선 곽상욱 시장은 “오산시가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도시, 교육도시의 반열에 오른 것은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한 마음으로 다산 선생의 청렴·애민·봉공 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빛나는 ,더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 (다산목민대상 본상 수상)
다산목민대상은 정말 받고 싶은 단체장의 상이었는데 이렇게 시민을 대표해서 제가 수상을 하게 됐습니다. 깨끗한 행정은 기본인데 다산 (선생의) ‘위민찰물’ 정신, 현장에 답이 있고, 시민들의 애환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 애민 사상을 기초로 해서 오산시정이 오늘 결실을 맺은 것 같아서 기쁘고요. 또 이 상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한 터전을 만드는데 있어 큰 격려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자막: 오산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전국 최초, 2년 연속 1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성과
한편, 오산시는 지난 9년간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을 비롯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존수영, 또1인 1악기, 1체육 등 공교육 혁신사업으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청렴도 평가, 공약이행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모범적인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마다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 오산오색시장의 야맥축제가 돌아왔습니다. 전국 24개 브루어리가 생산하는 130여 종의 수제맥주에 전통시장의 먹거리까지 더해 매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올해 야맥축제는 어떤 모습으로 즐거움을 줄지 미리 만나보시죠.
다양한 빛깔을 뽐내는 향긋한 수제맥주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야시장 먹거리의 조합!
봄의 끝자락에서 아쉬움을 달래줄 오산오색시장의 야맥축제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말을 뜨겁게 달굴 야맥축제는 금요일인 24일부터 3일간 오색시장 빨강길에서 개최되는데요.
자막: 오색시장 브랜드 ‘까마귀 브루잉’ 외 전국 24개 브루어리 참여
130여 종의 수제맥주가 한 자리에...
오색시장이 만든 까마귀 브루잉을 비롯해 전국 24개 브루어리가 선보이는 130여 종의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막: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 버스킹 공연, 이벤트로 ‘오감’ 자극
여기에 빠질 수 없는 야시장 먹거리와 곳곳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인데요.
각 브루어리의 브루마스터들이 들려주는 수제맥주 이야기와 인기 맥주를 시음해볼 수 있는 ‘비어투어’, 할인권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막: 오산화폐 ‘오색전’ 결제 시 10% 할인
특히, 올해는 지역화폐 출시기념으로, 오산화폐인 ‘오색전’으로 결제할 경우, 10%의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자막: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수제맥주’...독특한 컨셉으로 5만 여 방문객 ‘매료’
올해로 여섯 번째 개최되는 야맥축제. 여타 수제맥주 페스티벌과는 달리 100년 전통의 재래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겨움과 독특한 콘셉트로 매 축제마다 5만여 명의 방문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데요.
지역을 넘어 이제는 전국의 유명 수제맥주 축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오산오색시장, 야맥축제. 이번 주말, 그 명성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 쓰고 난 건전지를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망설이다 방치해두는 경우 많으시죠? 폐건전지는 다음 건전지를 만드는 데 중요한 자원으로 쓰일 수 있지만 다른 재활용품에 비해 수거율이 저조하다고 하는데요. 오산시가 폐건전지 재활용을 위해 올해 말까지 폐건전지 1㎏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이번 기회에 동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건설된 드라마 ‘아스달연대기’의 오픈세트장이 정부의 ‘한류드라마 관광활성화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공모로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아스달연대기 세트장에 대한 관광 환경조성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인데요. 제작발표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아스달연대기’의 방영이 내달로 다가오면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다산목민대상 본상 수상>
오산시가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제6회 야맥축제’ 개최>
오산오색시장의 야맥축제가 24일부터 3일간 개최됩니다.
오산시가 행정안전부와 내일신문이 주관하는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산목민대상은 목민심서를 집필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 봉공, 애민’ 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시책, 또 공정한 행정을 펼친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인데요. 이같은 영예를 안은 오산시의 자세한 수상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제11회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내일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 봉공, 애민’ 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시책과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친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자막: ”풀뿌리민주주의 확산 및 지방행정 건전화에 기여한 3개 지자체 선정
올해 다산목민대상 수상의 영광은 오산시와 서울 종로구, 대구 달성군 등 3개 지자체에 돌아간 가운데, 오산시는 본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자막: 오산시 ”교육여건 개선 투자로 주민 정주율 84%까지 높여“
이번 다산목민대상의 심사를 맡은 강병규 심사위원장은 “오산시는 평균 연령 36세인 젊은 도시답게 교육여건 개선에 많은 투자를 해 성과를 냈다”며 “그 결과, 주변 대도시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위해 지역을 떠나던 학생들이 현저히 줄었고, 정주하고 싶다는 주민들이 84%까지 늘었다”고 오산시의 창의적인 교육시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자막: 마을교육공동체사업, 공교육 혁신 등 ”창의적인 교육시책“ 높은 평가
지난 2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다산목민대상 시상식에 선 곽상욱 시장은 “오산시가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도시, 교육도시의 반열에 오른 것은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한 마음으로 다산 선생의 청렴·애민·봉공 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빛나는 ,더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 (다산목민대상 본상 수상)
다산목민대상은 정말 받고 싶은 단체장의 상이었는데 이렇게 시민을 대표해서 제가 수상을 하게 됐습니다. 깨끗한 행정은 기본인데 다산 (선생의) ‘위민찰물’ 정신, 현장에 답이 있고, 시민들의 애환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 애민 사상을 기초로 해서 오산시정이 오늘 결실을 맺은 것 같아서 기쁘고요. 또 이 상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한 터전을 만드는데 있어 큰 격려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자막: 오산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전국 최초, 2년 연속 1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성과
한편, 오산시는 지난 9년간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을 비롯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존수영, 또1인 1악기, 1체육 등 공교육 혁신사업으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청렴도 평가, 공약이행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모범적인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마다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 오산오색시장의 야맥축제가 돌아왔습니다. 전국 24개 브루어리가 생산하는 130여 종의 수제맥주에 전통시장의 먹거리까지 더해 매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올해 야맥축제는 어떤 모습으로 즐거움을 줄지 미리 만나보시죠.
다양한 빛깔을 뽐내는 향긋한 수제맥주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야시장 먹거리의 조합!
봄의 끝자락에서 아쉬움을 달래줄 오산오색시장의 야맥축제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말을 뜨겁게 달굴 야맥축제는 금요일인 24일부터 3일간 오색시장 빨강길에서 개최되는데요.
자막: 오색시장 브랜드 ‘까마귀 브루잉’ 외 전국 24개 브루어리 참여
130여 종의 수제맥주가 한 자리에...
오색시장이 만든 까마귀 브루잉을 비롯해 전국 24개 브루어리가 선보이는 130여 종의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막: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 버스킹 공연, 이벤트로 ‘오감’ 자극
여기에 빠질 수 없는 야시장 먹거리와 곳곳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인데요.
각 브루어리의 브루마스터들이 들려주는 수제맥주 이야기와 인기 맥주를 시음해볼 수 있는 ‘비어투어’, 할인권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막: 오산화폐 ‘오색전’ 결제 시 10% 할인
특히, 올해는 지역화폐 출시기념으로, 오산화폐인 ‘오색전’으로 결제할 경우, 10%의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자막: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수제맥주’...독특한 컨셉으로 5만 여 방문객 ‘매료’
올해로 여섯 번째 개최되는 야맥축제. 여타 수제맥주 페스티벌과는 달리 100년 전통의 재래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겨움과 독특한 콘셉트로 매 축제마다 5만여 명의 방문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데요.
지역을 넘어 이제는 전국의 유명 수제맥주 축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오산오색시장, 야맥축제. 이번 주말, 그 명성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 쓰고 난 건전지를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망설이다 방치해두는 경우 많으시죠? 폐건전지는 다음 건전지를 만드는 데 중요한 자원으로 쓰일 수 있지만 다른 재활용품에 비해 수거율이 저조하다고 하는데요. 오산시가 폐건전지 재활용을 위해 올해 말까지 폐건전지 1㎏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이번 기회에 동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