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청소년으로 구성된 정책 자문 참여기구인 ‘제15기 오산시차세대위원회’에서 활동할 신규위원을 모집합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오산시차세대위원들은 1년 동안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평가 활동, 각종 청소년 행사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4세 이하 청소년과 대학생이면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나 가족여성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주민참여로 재탄생되는 ‘오매장터’]
노후화와 슬럼화가 지속돼온 ‘오매장터’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업 고충 해결. 기업SOS]
기업의 고충 해결을 위한 오산시 기업SOS팀이 지난 13일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전통시장 인근지역인 ‘오매장터’. 260여년 전부터 상권이 형성돼 6~70년대에는 매우 활발했던 장터인데요. 현재 노후화와 슬럼화가 지속돼 주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산동 354-4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매장터 주거환경관리사업.
지난 2013년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2차공모에 당선된 후, 지난해에는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당선돼 도시재생 사업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51억이 투자되는 오매장터 주거환경관리사업은 전면철거 방식대신 기존의 저층 주거지를 보전하면서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인데요.
옛 장터 모습을 재현하고 전통먹거리를 개발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는 추억의 음식골목, 주민들의 녹색공동체 공간인 될 오매광장,
예술적 감성의 공방촌과 박물관,
CCTV와, 안전시설물 확충 등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12일 오매장터 주거환경 관리사업 계획수립 용역을 위한 주민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주민협의회와 오산시는 주민워크숍, 선진지답사, 주민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과, 타도시의 우수사례들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는데요.
인터뷰
정비계획안이 마무리되면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정비구역지정을 신청 할 계획인데요. 지구 지정이후에는 오는 2018년까지 정비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기업들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한 해결과 처리를 지원하는 오산시 기업SOS팀이 지난 13일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기업 SOS팀은 지난 13일 고충 민원을 요청한 기업체의 현장방문에 나섰는데요.
이날 현장방문은 경기도 기업지원, 신용보증재단, 오산시 기업 지원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기업의 고충청취와 근로자에 대한 사기를 북돋으며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특례보증서 추천서 발급,기업현장 방문 간담회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기업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접수된 30여건에 달하는 기업애로 사항이 처리완료 되었거나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업SOS는 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애로 사항 해소를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신용보증재단, 경기도 기업 SOS팀, 중소기업 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기업을 방문해,
자금, 판로, 구인, 기업규제 등 기업애로 전반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 맑음터공원 족구장의 조명이 LED조명 시설로 교체돼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맑음터공원 족구장은 그동안 낡고 노후된 조명으로 잦은 누전과, 야간에 족구장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됐었는데요. 이번 조명시설 교체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야간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오산시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성대학교와 함께 지난 6일 ‘일반고 얼리버드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관광경영, 뷰티, 방송예술분야 거점학교 운영, 관련 기업체 방문과, 자격증과정 교육, 멘토링 등의 과정을 운영하는데요. 이번 설명회에는 프로그램 참가 희망 학생과 학부모, 입학사정관, 전공과 교수, 청년 멘토 등 90여명이 참석해 분야별 운영과정과 질의, 답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9일 노인 금연 홍보도우미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에서 추진 중인 노인 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오는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인데요.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금연 버스정류소’.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선진화된 시민의식이 함께 할 때 가능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가 청소년으로 구성된 정책 자문 참여기구인 ‘제15기 오산시차세대위원회’에서 활동할 신규위원을 모집합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오산시차세대위원들은 1년 동안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평가 활동, 각종 청소년 행사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4세 이하 청소년과 대학생이면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나 가족여성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주민참여로 재탄생되는 ‘오매장터’]
노후화와 슬럼화가 지속돼온 ‘오매장터’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업 고충 해결. 기업SOS]
기업의 고충 해결을 위한 오산시 기업SOS팀이 지난 13일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전통시장 인근지역인 ‘오매장터’. 260여년 전부터 상권이 형성돼 6~70년대에는 매우 활발했던 장터인데요. 현재 노후화와 슬럼화가 지속돼 주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산동 354-4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매장터 주거환경관리사업.
지난 2013년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2차공모에 당선된 후, 지난해에는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당선돼 도시재생 사업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51억이 투자되는 오매장터 주거환경관리사업은 전면철거 방식대신 기존의 저층 주거지를 보전하면서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인데요.
옛 장터 모습을 재현하고 전통먹거리를 개발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는 추억의 음식골목, 주민들의 녹색공동체 공간인 될 오매광장,
예술적 감성의 공방촌과 박물관,
CCTV와, 안전시설물 확충 등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12일 오매장터 주거환경 관리사업 계획수립 용역을 위한 주민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주민협의회와 오산시는 주민워크숍, 선진지답사, 주민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과, 타도시의 우수사례들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는데요.
인터뷰
정비계획안이 마무리되면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정비구역지정을 신청 할 계획인데요. 지구 지정이후에는 오는 2018년까지 정비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기업들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한 해결과 처리를 지원하는 오산시 기업SOS팀이 지난 13일 현장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 기업 SOS팀은 지난 13일 고충 민원을 요청한 기업체의 현장방문에 나섰는데요.
이날 현장방문은 경기도 기업지원, 신용보증재단, 오산시 기업 지원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기업의 고충청취와 근로자에 대한 사기를 북돋으며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특례보증서 추천서 발급,기업현장 방문 간담회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기업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접수된 30여건에 달하는 기업애로 사항이 처리완료 되었거나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업SOS는 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애로 사항 해소를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신용보증재단, 경기도 기업 SOS팀, 중소기업 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기업을 방문해,
자금, 판로, 구인, 기업규제 등 기업애로 전반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 맑음터공원 족구장의 조명이 LED조명 시설로 교체돼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맑음터공원 족구장은 그동안 낡고 노후된 조명으로 잦은 누전과, 야간에 족구장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됐었는데요. 이번 조명시설 교체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야간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오산시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성대학교와 함께 지난 6일 ‘일반고 얼리버드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관광경영, 뷰티, 방송예술분야 거점학교 운영, 관련 기업체 방문과, 자격증과정 교육, 멘토링 등의 과정을 운영하는데요. 이번 설명회에는 프로그램 참가 희망 학생과 학부모, 입학사정관, 전공과 교수, 청년 멘토 등 90여명이 참석해 분야별 운영과정과 질의, 답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9일 노인 금연 홍보도우미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산시에서 추진 중인 노인 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오는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인데요.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금연 버스정류소’.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선진화된 시민의식이 함께 할 때 가능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