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보육 시범도시 오산시는 견인차 역할을 당당히 해 온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들의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사랑과 봉사의 숭고한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오산시 지구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변화하는 의회 오산시 의회는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191회 임시회를 12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전국 최고의 보육 시범도시 오산시와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19일 롯데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보육 시설장 과 보육교사 등 3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인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부모의 마음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 보육에 모범이 된 이기영 수청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11명에게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표창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또, 특별 강연으로 김금희 강사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똑 소리 나는 우리 반 만들기”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전국 최고의 보육 시범도시로 정착하는데 최 일선의 현장에서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시설장과 보육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를 했습니다.
한편, 보육 시범도시 오산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30개 확충하고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6개소를 운영해 출산·보육 정책에 대한 전국 기초 자치 단체장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분야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빛나는 성과를 이뤘으며, 아이러브맘 카페 1호는 남부복지관, 2호는 중앙도서관, 3호는 세교3단지에 개소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의 어린이집 건립 공모에 당선됐던 생명의 숲 어린이집이 건축을 완료하고 올 봄에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전국 최고의 보육 시범도시 오산시와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19일 롯데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보육 시설장 과 보육교사 등 3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인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부모의 마음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 보육에 모범이 된 이기영 수청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11명에게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표창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또, 특별 강연으로 김금희 강사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똑 소리 나는 우리 반 만들기”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오산시장은 전국 최고의 보육 시범도시로 정착하는데 최 일선의 현장에서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시설장과 보육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를 했습니다.
한편, 보육 시범도시 오산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30개 확충하고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6개소를 운영해 출산·보육 정책에 대한 전국 기초 자치 단체장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분야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빛나는 성과를 이뤘으며, 아이러브맘 카페 1호는 남부복지관, 2호는 중앙도서관, 3호는 세교3단지에 개소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의 어린이집 건립 공모에 당선됐던 생명의 숲 어린이집이 건축을 완료하고 올 봄에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 대한 적십자사 봉사회 오산시 지구 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3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강호권 사무처장 등 내·외빈과 봉사회원 8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한 적십자사 오산시 지구 협의회는 2006년 출범했는데요.
초대회장과 2대 회장을 역임한 이영재 전 회장은 봉사원이 하나가 돼 희망풍차가 힘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이 빛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개의 협의회와 8개의 산하 봉사 단체의 오산시 지구 협의회장으로 막중한 직책을 맡은 3대 윤임균 회장은 화합과 단합된 자세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는 봉사원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는데요.
오산시 지구 협의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 가정, 북한 이탈주민 등을 네 개의 날개에 달아 한 구심점으로 희망풍차를 돌리고 있는데요.
이 날 행사에서 남다른 희생정신과 따뜻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컸던 우수 봉사원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표창장 수여도 있었습니다.
한편 오산시장은 지역봉사의 구심체로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참다운 봉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오산시지구 협의회에 감사한 뜻을 전하며 대한 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습니다.
대한 적십자사 오산시 지구 협의회는 2006년 출범했는데요.
초대회장과 2대 회장을 역임한 이영재 전 회장은 봉사원이 하나가 돼 희망풍차가 힘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이 빛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개의 협의회와 8개의 산하 봉사 단체의 오산시 지구 협의회장으로 막중한 직책을 맡은 3대 윤임균 회장은 화합과 단합된 자세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는 봉사원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는데요.
오산시 지구 협의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 가정, 북한 이탈주민 등을 네 개의 날개에 달아 한 구심점으로 희망풍차를 돌리고 있는데요.
이 날 행사에서 남다른 희생정신과 따뜻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컸던 우수 봉사원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표창장 수여도 있었습니다.
한편 오산시장은 지역봉사의 구심체로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참다운 봉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오산시지구 협의회에 감사한 뜻을 전하며 대한 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습니다.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오산시 의회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191회 오산시 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습니다.
올해 들어 처음 개회된 이번 임시 회의에서는 오산시 의회 의장의 신년인사와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이 있었습니다.
이 날 임시회 부의 안건으로는 오산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안 등 6건과, 오산시 갈곶 어린이집, 세마역 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의 동의안 심의가 있었습니다.
한편, 심도 있는 시정을 살피기 위한 시정 질문을 위해 손정환 의원의 시장 및 관계 공무원에 대한 출석 요구도 제안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올해 들어 처음 개회된 이번 임시 회의에서는 오산시 의회 의장의 신년인사와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이 있었습니다.
이 날 임시회 부의 안건으로는 오산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안 등 6건과, 오산시 갈곶 어린이집, 세마역 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의 동의안 심의가 있었습니다.
한편, 심도 있는 시정을 살피기 위한 시정 질문을 위해 손정환 의원의 시장 및 관계 공무원에 대한 출석 요구도 제안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경기 언론인 연합회가 2번째로 실시한 의정상 시상식이 지난 18일 경기도 의회 4층 회의실에서 있었는데요.
이 날 오산시 의회 최인혜 의원이 지난해 최고의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으로 의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최 의원은 교육, 문화, 친환경 농업과 채식, 도심농업과 관련된 조례제정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3년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를 오산문화재단과 경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동네와 마을을 기반으로 한 지역 밀착형 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해 지역사회 속에서 예술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본 사업에 관심 있는 문화예술단체는 오산문화재단 기획홍보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 날 오산시 의회 최인혜 의원이 지난해 최고의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으로 의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최 의원은 교육, 문화, 친환경 농업과 채식, 도심농업과 관련된 조례제정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3년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를 오산문화재단과 경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동네와 마을을 기반으로 한 지역 밀착형 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해 지역사회 속에서 예술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본 사업에 관심 있는 문화예술단체는 오산문화재단 기획홍보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