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OSTV 뉴스 7 [2018-3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오는 9월 1일 ‘제1회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진학 특강을 비롯해 로봇과 드론, 3D 프린터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될 예정인데요.
많은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태풍 ‘솔릭’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태풍 ‘솔릭’의 영향에 따라, 오산시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오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
오산시의회가 제235회 임시회를 열고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 처리에 들어갔습니다.
# 오산시, 태풍 ‘솔릭’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전국이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들면서, 오산시가 특보해제시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재해취약지구에 담당자를 배치하는 한편, 태풍 피해 발생시, 응급복구 대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상륙한 태풍 ‘솔릭’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산시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자막: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재해취약지구’ 현장 점검
오산시는 21일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을 주재로 재난대책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데 이어, 22일에는 택지개발현장 등 재해취약지구를 방문해 대책 점검에 나섰습니다.
인터뷰-김문환 오산시 부시장
오늘(22일)부터 비상대책근무를 시작하고 태풍이 지나가는 내일부터는 전 직원의 3분의 1 정도가 근무할 계획입니다. 또 취약지구에 대해서는 담담제를 도입해서 순찰을 강화하고 있고 특히, 공사지라든지, 이런 절개지, 또 하천 주변에 인명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자막: ‘특보해제시’까지 비상근무....공사장, 오산천변 등 안전점검
각 동별 침수우려지역 예찰, 취약가구 보호
22일부터 특보 해제시까지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오산시는 대형공사장과 오산천 주변 등 침수 우려 지역에 담당자를 배치하는 한편, 각 동별로 반지하 주택 등 재해취약가구 예찰과 보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막: 재난 CCTV 모니터링 강화...피해상황 신속 보고
피해발생시 담당부서장이 현장 ‘응급복구’ 조치
이밖에도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CCTV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 발생시 담당부서장이 현장에서 응급복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자막: 태풍 ‘솔릭’ 영향권 큰 피해 우려...
각 가정에서도 각별한 주의·대비 요망
한편, 태풍 ‘솔릭’의 풍속은 최대 43미터로,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 큰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각 가정에서도 강한 비바람에 대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오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
오산시의회가 제235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오는 10월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계획을 처리합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의회가 22일 1차 본회의를 열고 제235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8건의 동의안을 처리하고 오는 10월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계획도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자막: 31일까지 ‘2018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 주요 안건 처리
이에 따라 오산시의회는 오는 23일과 24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여는데 이어 오는 27일부터 네 차례에 걸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자막: 10월 예정 ‘행정사무감사계획’ 마무리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민간위탁 동의안, 초평동 주민센터 건립사업 등 8건의 동의안의 처리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자막: ‘공영주차장’ 등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의결 주목
특히,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청학동과 궐동 등 주차 공간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동의안이 처리될 예정이어서 만성적인 주차 민원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은 시정발전과 주민복지와 밀접한 만큼, 의원들과 집행부 모두 심도있는 심의와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곧 보름입니다. 밝은 달빛 아래, 오산천을 거니는 것만으로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데요. 앞으로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저녁, 오산천에 가시면 더욱 낭만적인 장면이 펼쳐집니다. 오산천 인도교 야외무대에서 가족영화는 물론 오산천을 주제로 한 UCC 수상작이 상영되고, 다양한 체험활동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곧 다가올 가을을 맞이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오는 9월 1일 ‘제1회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진학 특강을 비롯해 로봇과 드론, 3D 프린터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될 예정인데요.
많은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태풍 ‘솔릭’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태풍 ‘솔릭’의 영향에 따라, 오산시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오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
오산시의회가 제235회 임시회를 열고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 처리에 들어갔습니다.
# 오산시, 태풍 ‘솔릭’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전국이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들면서, 오산시가 특보해제시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재해취약지구에 담당자를 배치하는 한편, 태풍 피해 발생시, 응급복구 대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상륙한 태풍 ‘솔릭’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산시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자막: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재해취약지구’ 현장 점검
오산시는 21일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을 주재로 재난대책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데 이어, 22일에는 택지개발현장 등 재해취약지구를 방문해 대책 점검에 나섰습니다.
인터뷰-김문환 오산시 부시장
오늘(22일)부터 비상대책근무를 시작하고 태풍이 지나가는 내일부터는 전 직원의 3분의 1 정도가 근무할 계획입니다. 또 취약지구에 대해서는 담담제를 도입해서 순찰을 강화하고 있고 특히, 공사지라든지, 이런 절개지, 또 하천 주변에 인명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자막: ‘특보해제시’까지 비상근무....공사장, 오산천변 등 안전점검
각 동별 침수우려지역 예찰, 취약가구 보호
22일부터 특보 해제시까지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오산시는 대형공사장과 오산천 주변 등 침수 우려 지역에 담당자를 배치하는 한편, 각 동별로 반지하 주택 등 재해취약가구 예찰과 보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막: 재난 CCTV 모니터링 강화...피해상황 신속 보고
피해발생시 담당부서장이 현장 ‘응급복구’ 조치
이밖에도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CCTV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 발생시 담당부서장이 현장에서 응급복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자막: 태풍 ‘솔릭’ 영향권 큰 피해 우려...
각 가정에서도 각별한 주의·대비 요망
한편, 태풍 ‘솔릭’의 풍속은 최대 43미터로,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 큰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각 가정에서도 강한 비바람에 대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오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개회
오산시의회가 제235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오는 10월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계획을 처리합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의회가 22일 1차 본회의를 열고 제235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8건의 동의안을 처리하고 오는 10월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계획도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자막: 31일까지 ‘2018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 주요 안건 처리
이에 따라 오산시의회는 오는 23일과 24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여는데 이어 오는 27일부터 네 차례에 걸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자막: 10월 예정 ‘행정사무감사계획’ 마무리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민간위탁 동의안, 초평동 주민센터 건립사업 등 8건의 동의안의 처리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자막: ‘공영주차장’ 등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의결 주목
특히,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청학동과 궐동 등 주차 공간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동의안이 처리될 예정이어서 만성적인 주차 민원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은 시정발전과 주민복지와 밀접한 만큼, 의원들과 집행부 모두 심도있는 심의와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곧 보름입니다. 밝은 달빛 아래, 오산천을 거니는 것만으로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데요. 앞으로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저녁, 오산천에 가시면 더욱 낭만적인 장면이 펼쳐집니다. 오산천 인도교 야외무대에서 가족영화는 물론 오산천을 주제로 한 UCC 수상작이 상영되고, 다양한 체험활동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곧 다가올 가을을 맞이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