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23년 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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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 Preview (2023년 9월 첫째 주)

9월 16일 ‘청년의 날’ 다채로운 행사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은 ‘청년의 날’입니다.

오산시도 16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이날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인데요.

‘청년의 날’에 앞서 14일에는 오산시 1일 명예시장으로 청년 대표를 위촉해 오산시의 청년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치킨과 콜라를 나누며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치콜데이’를 진행합니다.

‘청년의 날’ 당일인 16일에는 시청광장에서 e-스포츠대회, 청년뮤직회를 비롯해 퍼스널 컬러 진단과 타로 상담, 포토존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한다고 하는데요.

‘청년의 날’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스케줄은 ‘이루잡’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수산업 가맹점에서 오색전 결제 시 7% 적립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로 인해 불안해하는 분들 많은신데요.

오산시가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수산물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서는 한편, 수산업 피해를 막기 위해 수산물 가맹점에서 오색전으로 결제 시 사용금액의 7%를 적립금으로 지원합니다.

이번 수산물 소비 장려 이벤트에 참여한 관내 수산물 전문 가맹점은 총 146곳으로, 경기지역화폐 앱 ‘수산물 소비 장려 카드 뉴스’를 클릭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7km, 5개 코스 ‘오색둘레길’ 완공

여행 코스로 둘레길 명소 많이 찾으시죠?

제주도에 올레길, 동해에 해파랑길이 있다면 이제 오산에는 ‘오색둘레길’이 있습니다.

전체 길이 약 17km의 ‘오색둘레길’이 완공됐다는 소식인데요.

다섯 가지 코스로, 둘레길 테마와 소요 시간에 따라 골라 가는 재미까지 얻으실 수 있습니다.

둘레길 곳곳의 명소는 물론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숲길을 걸으며 힐링도 하고, 각각의 둘레길이 뽐내는 매력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오산시 첫 야외 상설공연으로, 지난봄 주말 나들이객들을 매료시켰던 ‘공연이 있는 날’도 운영을 재개했는데요. 오산시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박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