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3일 오산천을 사랑하는 각급 사회단체가 모여 ‘아름다운 오산천
꽃길 만들기 시민 추진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시 관내 10개 단체가 참여해 시민 중심의 자발적 참여로 아름다운 하천을 만들자는 결의를 다졌는데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하천을 만들고 지키는 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시민중심, 감동의, 민원행정을 위해!]
오산시가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감동을 위한 민원행정 개선에 나섰습니다.
[교육공동체, ‘자유학기제’ 지원 위해 뜻 모아]
올해부터 오산시 관내 모든 중학교에서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지원을 위해 마을공동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
오산 오색시장이 지난 1일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육성지원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시민중심, 시민감동의 민원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전과, 목표, 21개의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민원행정 개선에 나섰습니다.
오산시는 시민 중심, 감동 주는 민원행정을 위해 ‘편안한 민원실 운영’과, ‘한 차원 높은 시민감동 민원행정서비스 구현’, ‘시민중심의 신속, 정확,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 민원행정서비스 운영기반구축과, 민원제도 운영의 내실화, 민원제도 개선 서비스 강화 등 3대 전략을 세우고, 21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했는데요.
민원행정서비스 운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교육 강화와, 민원처리현황의 정기적 분석을 통한 시민만족도 제고, 자원봉사 민원안내도우미 운영, 청렴오산을 위한 1일 포청천 등을 운영하고,
민원제도 운영의 내실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복합민원일 경우 1회만 방문할 수 있도록 방문 상담창구 운영, 민원후견인제 운영의 활성화, 민원사전심사 청구제와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며,
민원제도 개선과 서비스를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민원처리 전 과정에서 법령과 지침을 준수하고,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민원사무편람을 정비하며, 생활민원 처리반 ‘1472 살펴드림’ 운영과 함께, 민원인 권리제도인 ‘미란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2016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 오산시는 올해 관내 모든 중학교에서 1학년 2학기를 자유학기제로 운영하는데요.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마을공동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8일 매홀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의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마을공동체가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발대식과 업무협약이 진행됐습니다.
200여명의 학부모들과, 오산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한국과학 창의재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시행과,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는데요.
자유학기제는 적성에 맞는 자기개발과 인성 함양, 만족감 높은 행복한 학교생활, 공교육 신뢰회복 및 정상화를 위해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오산시는 일년 앞선 올해 2학기부터 관내 모든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또 자유학기제는 공부와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미래를 탐색해 진로를 설계하고,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만든 교육제도인데요. 중학교 한 학기 동안 시험으로부터 자유로운 시간을 만들어, 교과별 특성에 맞는 진로 체험과 참여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인터뷰
한편 오산시는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진로체험학교인 ‘미리내일학교’를 운영하는데요.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을 진로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12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진로코치 과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산 오색시장이 지난 1일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육성지원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오색시장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3년 대통령상 수상과, 지난해 대한민국 우수전통시장 인증에 이어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사업대상으로 선정돼 대한민국 으뜸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오산 오색시장.
오색시장 상인회와 오산시, 오산시의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문화와 다양함이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주제로 계획서를 제출한 결과 결실을 맺게 됐는데요.
문화관관형시장 육성지원사업에 따라 오산오색시장에는 앞으로 3년간 국비 포함 총 18억원이 연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100여년의 전통이 있는 시장 고유의 특성을 활용해 지역 내 역사와 문화, 관광, 쇼핑이 함께 가능한 전통시장으로 육성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한편 지난 2일에는 오산시, 오색시장 상인회, 한국 브이엠디협동조합, 롯데중앙 연구소 안전센터, 롯데마트가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행복 전통시장을 위해 서로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는데요.
문화관관형 전통시장 선정에 이은 대형유통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앞으로 오산오색시장이 대한민국 으뜸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6일 개최된 ‘2015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한 가치경영대상은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안겨주는 인물이나 기업 기관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인데요. 오산시는 혁신교육 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 궐리사 성묘에서, 지난 6일 공자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고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춘기 석전대제’가 봉행됐습니다. 이날 의식에는 곡부 공씨 종중회원, 이강석 오산시부시장, 도유사 유관진 전 오산시장을 비롯해 , 일반 관람객 등 15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석전대제는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오래된 유교 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봉행됩니다.
* 한국사진가협회 오산지부가 지난 10일 오산문화공장에서 창립기념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의 사진작가 17명이 각 2점의 사진작품을 출품했는데요. 이밖에도 오산의 옛모습을 시대별로 담은 사진 100선도 함께 전시됐습니다. 한국사진가협회 오산지부는 앞으로 오산의 발전과 변화하는 모습을 기록해 아름다운 오산을 사진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오산시 환경사업소에서 26명의 명예환경감시원을 대상으로 ‘명예환경감시원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첫 강의를 시작했는데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오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명예환경감시원들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stv 뉴스입니다.
지난 3일 오산천을 사랑하는 각급 사회단체가 모여 ‘아름다운 오산천
꽃길 만들기 시민 추진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오산시 관내 10개 단체가 참여해 시민 중심의 자발적 참여로 아름다운 하천을 만들자는 결의를 다졌는데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하천을 만들고 지키는 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시민중심, 감동의, 민원행정을 위해!]
오산시가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감동을 위한 민원행정 개선에 나섰습니다.
[교육공동체, ‘자유학기제’ 지원 위해 뜻 모아]
올해부터 오산시 관내 모든 중학교에서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지원을 위해 마을공동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
오산 오색시장이 지난 1일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육성지원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시민중심, 시민감동의 민원행정을 추구하는 오산시가 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전과, 목표, 21개의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민원행정 개선에 나섰습니다.
오산시는 시민 중심, 감동 주는 민원행정을 위해 ‘편안한 민원실 운영’과, ‘한 차원 높은 시민감동 민원행정서비스 구현’, ‘시민중심의 신속, 정확,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 민원행정서비스 운영기반구축과, 민원제도 운영의 내실화, 민원제도 개선 서비스 강화 등 3대 전략을 세우고, 21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했는데요.
민원행정서비스 운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교육 강화와, 민원처리현황의 정기적 분석을 통한 시민만족도 제고, 자원봉사 민원안내도우미 운영, 청렴오산을 위한 1일 포청천 등을 운영하고,
민원제도 운영의 내실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복합민원일 경우 1회만 방문할 수 있도록 방문 상담창구 운영, 민원후견인제 운영의 활성화, 민원사전심사 청구제와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며,
민원제도 개선과 서비스를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민원처리 전 과정에서 법령과 지침을 준수하고,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민원사무편람을 정비하며, 생활민원 처리반 ‘1472 살펴드림’ 운영과 함께, 민원인 권리제도인 ‘미란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2016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 오산시는 올해 관내 모든 중학교에서 1학년 2학기를 자유학기제로 운영하는데요.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마을공동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8일 매홀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의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마을공동체가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발대식과 업무협약이 진행됐습니다.
200여명의 학부모들과, 오산시,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한국과학 창의재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시행과,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는데요.
자유학기제는 적성에 맞는 자기개발과 인성 함양, 만족감 높은 행복한 학교생활, 공교육 신뢰회복 및 정상화를 위해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오산시는 일년 앞선 올해 2학기부터 관내 모든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또 자유학기제는 공부와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미래를 탐색해 진로를 설계하고,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만든 교육제도인데요. 중학교 한 학기 동안 시험으로부터 자유로운 시간을 만들어, 교과별 특성에 맞는 진로 체험과 참여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인터뷰
한편 오산시는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진로체험학교인 ‘미리내일학교’를 운영하는데요.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을 진로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12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진로코치 과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산 오색시장이 지난 1일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육성지원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오색시장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3년 대통령상 수상과, 지난해 대한민국 우수전통시장 인증에 이어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사업대상으로 선정돼 대한민국 으뜸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오산 오색시장.
오색시장 상인회와 오산시, 오산시의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문화와 다양함이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주제로 계획서를 제출한 결과 결실을 맺게 됐는데요.
문화관관형시장 육성지원사업에 따라 오산오색시장에는 앞으로 3년간 국비 포함 총 18억원이 연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100여년의 전통이 있는 시장 고유의 특성을 활용해 지역 내 역사와 문화, 관광, 쇼핑이 함께 가능한 전통시장으로 육성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한편 지난 2일에는 오산시, 오색시장 상인회, 한국 브이엠디협동조합, 롯데중앙 연구소 안전센터, 롯데마트가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행복 전통시장을 위해 서로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는데요.
문화관관형 전통시장 선정에 이은 대형유통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앞으로 오산오색시장이 대한민국 으뜸 전통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가 지난 6일 개최된 ‘2015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한 가치경영대상은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안겨주는 인물이나 기업 기관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인데요. 오산시는 혁신교육 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오산 궐리사 성묘에서, 지난 6일 공자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고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춘기 석전대제’가 봉행됐습니다. 이날 의식에는 곡부 공씨 종중회원, 이강석 오산시부시장, 도유사 유관진 전 오산시장을 비롯해 , 일반 관람객 등 15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석전대제는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오래된 유교 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봉행됩니다.
* 한국사진가협회 오산지부가 지난 10일 오산문화공장에서 창립기념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의 사진작가 17명이 각 2점의 사진작품을 출품했는데요. 이밖에도 오산의 옛모습을 시대별로 담은 사진 100선도 함께 전시됐습니다. 한국사진가협회 오산지부는 앞으로 오산의 발전과 변화하는 모습을 기록해 아름다운 오산을 사진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오산시 환경사업소에서 26명의 명예환경감시원을 대상으로 ‘명예환경감시원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첫 강의를 시작했는데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오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명예환경감시원들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봅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