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25년 11호

내용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 10%’ 연말까지 쭈욱~

요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발급받을 때 어떤 카드가 혜택이나 할인율이 많은지, 꼼꼼히 따져 보게 되는데요. 소비 패턴이 대부분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이루어진다면, 손에 꼽히는 카드 중 하나가 바로 지역화폐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많은 지역 주민들이 오산의 지역화폐 ‘오색전’을 소지하고 있을 텐데요.

오산시가 이달부터 연말까지 지역화폐 ‘오색전’의 상시 인센티브율을 기존 6%에서 10%까지 확대합니다.

매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인센티브 혜택은 해당 월 예산이 소진되면, 다음 달 1일부터 다시 10%의 인센티브가 적용되는 방식인데요.

지역화폐 ‘오색전’을 이용한 현명한 소비로 오산시민의 가계뿐 아니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오산시 공공심야약국 ‘센느약국’ 신규 지정

대부분의 병원이나 약국이 문을 닫는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곳들이 있죠.

한밤중 아픈 아이를 안고 응급실을 찾아야 했던 부모님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인데요.

오산시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서울어린이병원과 웰봄병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부터 금암동에 위치한 ‘센느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했습니다.

공공심야약국인 ‘센느약국’은 연중무휴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의약품 구매는 물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와 전화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벼운 증상에도 불구하고 문을 연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찾아야 했던 오산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