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OSTV 뉴스 7 [2018-8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영유아 자녀를 둔 오산시민이라면 ‘장난감대여점’에 대한 정보는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이제부터는 장난감대여점 1호점에 새로 마련된 ‘오색키움뜰’에서 영유아를 위한 도서까지 대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무려 2천여 권의 책을 소장한 열람실까지 갖추었다고 하니까, 오산시 장난감대여점 회원이라면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티투어’ 4월 7일 운영 재개>
오산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오산시티투어’ 운영이 다음달 7일부터 재개됩니다.
<오산시립미술관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의 인기 비결을 알아봅니다.
# 매진 기록 ‘오산시티투어’ 4월 7일 운영 재개
자막 : 역사·자연·전통문체험 등 다양한 명소 투어로 인기
전용버스를 타고 오산시 명소를 관광할 수 있는 ‘오산시티투어’가 오는 4월 7일부터 운영됩니다. 올 봄에는 어떤 풍광으로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지 기대가 되는데요. 지난해 전회 매진 기록을 세웠던 오산시티투어의
인기 코스를 미리 만나 보시죠.
지난해 가을 첫 투어를 시작해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오산시티투어가/ 오는 4월 7일부터 재개됩니다.
국가사적 140호인 독산성과 100년 전통의 오산오색시장, 물향기수목원 등 오산시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합니다.
(자막: 독산성, 오색시장, 맑음터공원, 궐리사, 물향기수목원 둥 5개 코스)
1호선 오산대역에서 출발하는 전용버스로 처음 도착하는 곳은 조선시대 정조와 권율장군의 일화가 깃든 독산성과 세마대지.
남녀노소 무리 없이 걷기 쉬운 산림욕장 둘레길은/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자연학습장이자, 어른들에게는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공간입니다.
(자막: 역사·자연·전통문화 등 다양한 체험 코스 인기... 지난해 매진 기록)
독산성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푸른 숲과 도시 전경을 감상한 뒤 향하는 곳은 100년 전통, 오산오색시장. 오산시티투어에서 제공하는 쿠폰으로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막: 전용버스, 가이드, 점심쿠폰, 입장료 포함 1인당 11,000원)
특히, 생태하천 오산천과 맑음터공원, 10만평 규모의 물향기수목원은 올 봄 가장 기대되는 코스 중 하나인데요. 오산천을 수놓는 아름다운 벚꽃과 싱그러운 봄 햇살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도 공자의 사당으로 경기도기념물로 지정된 화성궐리사에서는 유교사상과 전통다도체험 기회까지 제공합니다.
(자막: 4월 7일부터 매주 토·일 10:00~17:00 운영
3월 12일부터 ‘오산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4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되는 오산시티투어는 오는 3월 12일부터 ‘오산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1인당 11,000원으로, 오산시민과 다자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 오산시립미술관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 개최
자막 : 2018년 2월 23일~5원 6일
지난 23일부터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반 고흐의 명작 170여 점을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전시회로 2주 만에 1천 명 가까운 관람객들이 다녀갔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과 관람 포인트를 알아봤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밤의 카페’.
가상현실기술이 도입된 고글을 착용하고 그림 속 카페의 코너를 돌아가자, 피아노 연주자와그의 연주를 감상하는 고흐의 모습이 보입니다.
자막: 반 고흐 명작 170여 점 ‘미디어 아트’로 재구성
자리에서 일어난 고흐를 따라 함께 올려다 본 프랑스 아를의 밤하늘.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화가, 반 고흐의 작품 세계를 만나는 순간입니다.
자막: 가상현실, 동작인식기술 등 첨단 IT 도입
공립미술관 공식 등록 이후 소장품전을 개최했던 오산시립미술관이 오랜 기획 끝에 선보이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展’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170여 점이 가상현실과 동작인식기술 등 첨단 IT를 통해 ‘미디어아트’로 재구성됐습니다.
인터뷰-장미라 (오산시립미술관 학예사)
반 고흐는 후기 인상파로 유명한 작가이고요. 초기, 중기, 전성기 작품을 위주로 좀 더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VR(가상현실)이나 AR(증강현실), 그 다음에 라이브 스케치 같은 여러 가지 체험 요소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반 고흐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관을 가득 메운 아름다운 선율 속에 고흐의 대표작들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고흐의 예술가적 재능과 고뇌를 마주하게 됩니다.
인터뷰-심성희(화성시 동탄)
어려운 작품이라는,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체험해 볼 수 있고 만져볼 수도 있는 그런 시간이 있으니까 저도 좀 더 ‘반 고흐’에 대해 친밀해지고, 아이 역시 그냥 (이 작품은) ‘해바라기’다, ‘별이 빛나는 밤’이다 하는 것보다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자막: 오산시립미술관 “원작의 감동을 보다 생생하고 친숙하게...”
디지털 캔버스에 고사리 같은 손을 갖다 대자, 고흐의 작품 속 배경인 ‘론 강’ 위로 아름다운 불꽃이 피어나고, 아이들이 색연필로 그린 우주선은 명화 속 밤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인터뷰-배선희(동탄 반송동)
여기에 나오는 화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오늘 제가 그린 그림이 그 그림 속에서 움직이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다소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반 고흐의 작품을 첨단 IT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展’. 그 생생한 감동은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오는 5월 6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오산시에 국공립어린이집 다섯 곳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개원으로 300명에 가까운 영유아들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는데요.
맞벌이가정을 비롯한 부모님들의 고충과 염려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영유아 자녀를 둔 오산시민이라면 ‘장난감대여점’에 대한 정보는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이제부터는 장난감대여점 1호점에 새로 마련된 ‘오색키움뜰’에서 영유아를 위한 도서까지 대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무려 2천여 권의 책을 소장한 열람실까지 갖추었다고 하니까, 오산시 장난감대여점 회원이라면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티투어’ 4월 7일 운영 재개>
오산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오산시티투어’ 운영이 다음달 7일부터 재개됩니다.
<오산시립미술관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의 인기 비결을 알아봅니다.
# 매진 기록 ‘오산시티투어’ 4월 7일 운영 재개
자막 : 역사·자연·전통문체험 등 다양한 명소 투어로 인기
전용버스를 타고 오산시 명소를 관광할 수 있는 ‘오산시티투어’가 오는 4월 7일부터 운영됩니다. 올 봄에는 어떤 풍광으로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지 기대가 되는데요. 지난해 전회 매진 기록을 세웠던 오산시티투어의
인기 코스를 미리 만나 보시죠.
지난해 가을 첫 투어를 시작해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오산시티투어가/ 오는 4월 7일부터 재개됩니다.
국가사적 140호인 독산성과 100년 전통의 오산오색시장, 물향기수목원 등 오산시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합니다.
(자막: 독산성, 오색시장, 맑음터공원, 궐리사, 물향기수목원 둥 5개 코스)
1호선 오산대역에서 출발하는 전용버스로 처음 도착하는 곳은 조선시대 정조와 권율장군의 일화가 깃든 독산성과 세마대지.
남녀노소 무리 없이 걷기 쉬운 산림욕장 둘레길은/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자연학습장이자, 어른들에게는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공간입니다.
(자막: 역사·자연·전통문화 등 다양한 체험 코스 인기... 지난해 매진 기록)
독산성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푸른 숲과 도시 전경을 감상한 뒤 향하는 곳은 100년 전통, 오산오색시장. 오산시티투어에서 제공하는 쿠폰으로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막: 전용버스, 가이드, 점심쿠폰, 입장료 포함 1인당 11,000원)
특히, 생태하천 오산천과 맑음터공원, 10만평 규모의 물향기수목원은 올 봄 가장 기대되는 코스 중 하나인데요. 오산천을 수놓는 아름다운 벚꽃과 싱그러운 봄 햇살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도 공자의 사당으로 경기도기념물로 지정된 화성궐리사에서는 유교사상과 전통다도체험 기회까지 제공합니다.
(자막: 4월 7일부터 매주 토·일 10:00~17:00 운영
3월 12일부터 ‘오산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4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되는 오산시티투어는 오는 3월 12일부터 ‘오산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1인당 11,000원으로, 오산시민과 다자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 오산시립미술관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 개최
자막 : 2018년 2월 23일~5원 6일
지난 23일부터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반 고흐의 명작 170여 점을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전시회로 2주 만에 1천 명 가까운 관람객들이 다녀갔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과 관람 포인트를 알아봤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밤의 카페’.
가상현실기술이 도입된 고글을 착용하고 그림 속 카페의 코너를 돌아가자, 피아노 연주자와그의 연주를 감상하는 고흐의 모습이 보입니다.
자막: 반 고흐 명작 170여 점 ‘미디어 아트’로 재구성
자리에서 일어난 고흐를 따라 함께 올려다 본 프랑스 아를의 밤하늘.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화가, 반 고흐의 작품 세계를 만나는 순간입니다.
자막: 가상현실, 동작인식기술 등 첨단 IT 도입
공립미술관 공식 등록 이후 소장품전을 개최했던 오산시립미술관이 오랜 기획 끝에 선보이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展’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170여 점이 가상현실과 동작인식기술 등 첨단 IT를 통해 ‘미디어아트’로 재구성됐습니다.
인터뷰-장미라 (오산시립미술관 학예사)
반 고흐는 후기 인상파로 유명한 작가이고요. 초기, 중기, 전성기 작품을 위주로 좀 더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VR(가상현실)이나 AR(증강현실), 그 다음에 라이브 스케치 같은 여러 가지 체험 요소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반 고흐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관을 가득 메운 아름다운 선율 속에 고흐의 대표작들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고흐의 예술가적 재능과 고뇌를 마주하게 됩니다.
인터뷰-심성희(화성시 동탄)
어려운 작품이라는,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체험해 볼 수 있고 만져볼 수도 있는 그런 시간이 있으니까 저도 좀 더 ‘반 고흐’에 대해 친밀해지고, 아이 역시 그냥 (이 작품은) ‘해바라기’다, ‘별이 빛나는 밤’이다 하는 것보다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자막: 오산시립미술관 “원작의 감동을 보다 생생하고 친숙하게...”
디지털 캔버스에 고사리 같은 손을 갖다 대자, 고흐의 작품 속 배경인 ‘론 강’ 위로 아름다운 불꽃이 피어나고, 아이들이 색연필로 그린 우주선은 명화 속 밤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인터뷰-배선희(동탄 반송동)
여기에 나오는 화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오늘 제가 그린 그림이 그 그림 속에서 움직이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다소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반 고흐의 작품을 첨단 IT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展’. 그 생생한 감동은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오는 5월 6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오산시에 국공립어린이집 다섯 곳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개원으로 300명에 가까운 영유아들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는데요.
맞벌이가정을 비롯한 부모님들의 고충과 염려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