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에서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반전과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역사의 피해자로 살아온 할머니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자는 의미로 지난 2011년 첫 건립되었는데요. ‘오산 평화의소녀상 건립시민추진위원회’가 2016년 8월 건립을 목표로 발족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계기로 그 어떤 가치보다 소중한 ‘인권’의 가치. 되새겨보는 시간, 마련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2015 을지연습 실행 돼]
국가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보를 지키기 위한 을지훈련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진로캠프에서 비전과 희망을!]
관내 300여 학생들이 참여한 ‘꿈을 만들어가는 테마형 진로캠프’가 성호고등학교에서 사흘간 열렸습니다.
[자동차세·세외수입, 체납 제로화 추진]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가 자동차세와 세외수입 등의 상습 체납자와, 대포차 정리를 위한 공조체계를 구축했습니다.
[2015 을지연습 실행 돼]
‘고구려의 명장이었던 ‘을지문덕’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 이름을 따서 명명하게 된 ‘을지연습’. 국가안보를 지키고, 국가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2015 을지연습이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실시됐습니다.
을지연습은 전국의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민적인 대규모 훈련인데요.
2015년 을지연습은 도상연습, 실제훈련, 토의 형 연습 등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오산시청을 비롯한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소방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총7개의 기관과 1개의 중점관리업체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번 을지훈련은 전시에 전환 할 수 있는 공무원 비상소집훈련과, 을지훈련 진행에 관한 보고회, 전국적인 민방공 대피훈련,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 등, 국민 눈높이에 맞춘 실제훈련으로 실행됐습니다.
특히 올해 실행된 을지훈련은 지난해보다 취약기관 위주의 실제훈련을 강화하고, 훈련 대상별 목적에 맞는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국지도발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연습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진로캠프에서 비전과 희망을!]
청소년들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진학의 길을 열어가기 위한 ‘꿈을 만들어가는 테마형 진로캠프’가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성호고등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꿈을 만들어가는 테마형 진로캠프’는 관내 고등학교 진로캠프의 거점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성호고등학교에서 300여명의 학생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는데요.
총 5개의 테마로 구성된 진로캠프는, 참된 나의 핵심가치를 깨닫고 비전을 설정해보는 것에서 출발해, 진로 진학 특강, 진학의 노하우를 터득한 선배와의 만남 등 총 30여개의 학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자기주도적 진로, 진학 개척능력을 키울 수 있는 캠프로 진행됐는데요.
인터뷰) 강미나 성호고 2학년
전문적인 직업인을 만나 ‘꿈’과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이 전문강사로 나서 직업 세계에서 필요한 기본 자질을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이번 진로캠프는 쿠킹아트, 가죽제품 만들어보기, 비누를 통한 향 연구 등 창의성과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 체험을 통해 적성과 소질을 탐험하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는 등 현실과 꿈을 조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자동차세·세외수입, 체납 제로화 추진]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가 자동차와 관련된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차량과 불법 유통 차량의 정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조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난해 오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중 지방세나 과태료를 체납한 자동차는 12,000여대에 달합니다.
그동안 상습적으로 체납을 일삼는 차량들의 경우, 주차돼 있는 경우에만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고, 고액 상습 체납차량은 대부분 대포 차량으로 영치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지난 21일 맺어진 업무협약으로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는 주 2-3회 합동 현장 영치가 가능해 졌으며, 음주운전 단속 시에도 합동으로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따라서, 불법유통 차량과, 고질 체납차량에 대해 강제적인 공매를 통한 체납처분도 가능해졌는데요.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신속한 정보교환과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자동차 관련 지방세와 과태료 체납차량, 불법운행 차량을 근절시키고 상호간에 징수협업 기반구축과 법질서를 확립하는데 협력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1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배 제7회 ‘어르신 바둑·장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바둑과 장기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즐길 수 있으며, 집중력과 깊은 생각을 요하는 지혜의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스포츠인데요. 1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재미와 실력을 겨룬 후, 시상의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 행복으로 가는 로스터리카페 오색시장점과,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육성 지원을 위한 사업단 사무실이 지난 20일 문을 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카페 행가로 오색시장점의 수익금은 시장활성화와 상인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인데요. 한편 문화관광형 육성 지원을 위한 사업단은 온라인 마케팅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대표 상품 개발, 홍보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문화공장오산이 지역에 연고가 있는 김수직, 안민욱 작가를 위한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에 기반을 둔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한 작가 공모에서 중견작가 김수직, 청년작가 안민욱이 선정돼 개최하게 됐는데요. 혼돈과 질서, 장소와 공간의 특수성을 다룬 두 작가의 작품은 다음달 13일까지 전시되며, 문화공장 오산은 앞으로도 지역의 예술인을 발굴해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산시가 시민생활 만족도 조사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합니다. 관내 8천여 가구 중 800가구를 표본으로 조사해, 시정운영에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데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에서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반전과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역사의 피해자로 살아온 할머니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자는 의미로 지난 2011년 첫 건립되었는데요. ‘오산 평화의소녀상 건립시민추진위원회’가 2016년 8월 건립을 목표로 발족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계기로 그 어떤 가치보다 소중한 ‘인권’의 가치. 되새겨보는 시간, 마련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2015 을지연습 실행 돼]
국가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보를 지키기 위한 을지훈련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진로캠프에서 비전과 희망을!]
관내 300여 학생들이 참여한 ‘꿈을 만들어가는 테마형 진로캠프’가 성호고등학교에서 사흘간 열렸습니다.
[자동차세·세외수입, 체납 제로화 추진]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가 자동차세와 세외수입 등의 상습 체납자와, 대포차 정리를 위한 공조체계를 구축했습니다.
[2015 을지연습 실행 돼]
‘고구려의 명장이었던 ‘을지문덕’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 이름을 따서 명명하게 된 ‘을지연습’. 국가안보를 지키고, 국가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2015 을지연습이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실시됐습니다.
을지연습은 전국의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민적인 대규모 훈련인데요.
2015년 을지연습은 도상연습, 실제훈련, 토의 형 연습 등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오산시청을 비롯한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소방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총7개의 기관과 1개의 중점관리업체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번 을지훈련은 전시에 전환 할 수 있는 공무원 비상소집훈련과, 을지훈련 진행에 관한 보고회, 전국적인 민방공 대피훈련,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 등, 국민 눈높이에 맞춘 실제훈련으로 실행됐습니다.
특히 올해 실행된 을지훈련은 지난해보다 취약기관 위주의 실제훈련을 강화하고, 훈련 대상별 목적에 맞는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국지도발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연습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진로캠프에서 비전과 희망을!]
청소년들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진학의 길을 열어가기 위한 ‘꿈을 만들어가는 테마형 진로캠프’가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성호고등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꿈을 만들어가는 테마형 진로캠프’는 관내 고등학교 진로캠프의 거점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성호고등학교에서 300여명의 학생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는데요.
총 5개의 테마로 구성된 진로캠프는, 참된 나의 핵심가치를 깨닫고 비전을 설정해보는 것에서 출발해, 진로 진학 특강, 진학의 노하우를 터득한 선배와의 만남 등 총 30여개의 학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자기주도적 진로, 진학 개척능력을 키울 수 있는 캠프로 진행됐는데요.
인터뷰) 강미나 성호고 2학년
전문적인 직업인을 만나 ‘꿈’과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이 전문강사로 나서 직업 세계에서 필요한 기본 자질을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이번 진로캠프는 쿠킹아트, 가죽제품 만들어보기, 비누를 통한 향 연구 등 창의성과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 체험을 통해 적성과 소질을 탐험하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는 등 현실과 꿈을 조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자동차세·세외수입, 체납 제로화 추진]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가 자동차와 관련된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차량과 불법 유통 차량의 정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조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난해 오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중 지방세나 과태료를 체납한 자동차는 12,000여대에 달합니다.
그동안 상습적으로 체납을 일삼는 차량들의 경우, 주차돼 있는 경우에만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고, 고액 상습 체납차량은 대부분 대포 차량으로 영치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지난 21일 맺어진 업무협약으로 오산시와 화성동부경찰서는 주 2-3회 합동 현장 영치가 가능해 졌으며, 음주운전 단속 시에도 합동으로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따라서, 불법유통 차량과, 고질 체납차량에 대해 강제적인 공매를 통한 체납처분도 가능해졌는데요.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신속한 정보교환과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자동차 관련 지방세와 과태료 체납차량, 불법운행 차량을 근절시키고 상호간에 징수협업 기반구축과 법질서를 확립하는데 협력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지난 21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배 제7회 ‘어르신 바둑·장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바둑과 장기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즐길 수 있으며, 집중력과 깊은 생각을 요하는 지혜의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스포츠인데요. 1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재미와 실력을 겨룬 후, 시상의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 행복으로 가는 로스터리카페 오색시장점과,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육성 지원을 위한 사업단 사무실이 지난 20일 문을 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카페 행가로 오색시장점의 수익금은 시장활성화와 상인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인데요. 한편 문화관광형 육성 지원을 위한 사업단은 온라인 마케팅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대표 상품 개발, 홍보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문화공장오산이 지역에 연고가 있는 김수직, 안민욱 작가를 위한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에 기반을 둔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한 작가 공모에서 중견작가 김수직, 청년작가 안민욱이 선정돼 개최하게 됐는데요. 혼돈과 질서, 장소와 공간의 특수성을 다룬 두 작가의 작품은 다음달 13일까지 전시되며, 문화공장 오산은 앞으로도 지역의 예술인을 발굴해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산시가 시민생활 만족도 조사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합니다. 관내 8천여 가구 중 800가구를 표본으로 조사해, 시정운영에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데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