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라는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요.
이 말은 큰 꿈을 꾸어야 크게 이룰 수 있고 또한 하루를 살더라도 가치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얘기겠죠. 우리 모두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을 보다 소중하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라는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요.
이 말은 큰 꿈을 꾸어야 크게 이룰 수 있고 또한 하루를 살더라도 가치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얘기겠죠. 우리 모두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을 보다 소중하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정뉴스 주요소식입니다.
○민선 제5기 출범을 맞아 오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민 인사회’를 6개 동 주민센터에서 실시했습니다.
○오산시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UN군 초전 기념비에서 지난 16일 "UN군 초전기념 및 전몰장병 추도식’을 가졌습니다.
○오산시장은 지난 15일 국공립 수청어린이집을 방문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만나 오산시를 ‘출산·보육 시범도시’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오산시장,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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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제5기 출범을 맞아 오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민 인사회’를 6개 동 주민센터에서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선 제5기 출범을 맞아 시민들에게 주요 역점과제를 알리고 시민들의 생활현장 속을 파고들어 진솔한 민의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민우선 사람중심의 오산'을 만들고자 마련됐습니다.
13일 중앙동과 대원동을 시작으로, 14일에는 남촌동과 신장동, 15일에는 세마동과 초평동에서 실시된 ‘시민인사회’는 동 주민대표를 비롯해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저소득 주민 등 각계계층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 주요업무 계획 보고, 주민과의 대화, 주요현장 시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시민과의 대화 시 수렴한 의견은 관련 부서별로 2011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해 우선 추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가 평일 일과시간에 실시되는 관계로 시민의 다수 민의를 수렴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오산시 홈페이지 ‘열린 시장실’을 개설하여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합니다.
특히, 12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시민 인사회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은 전통시장을 살려내고 영세상인을 보호해 서민경제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종합물류센터를 설치하여 쇼핑의 여유로움과 편리함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습니다.
지난 7월1일 발효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상권의 활성화 제도가 도입되는 등 전통시장을 지원하는 제도가 대폭 개편되고, 특별법에 의한 상권 활성화제도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만을 지원 대상으로 하는 등 기존 제도에서 벗어나, 시장과 상점가가 포함된 전체 상권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민선 제5기 출범을 맞아 시민들에게 주요 역점과제를 알리고 시민들의 생활현장 속을 파고들어 진솔한 민의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민우선 사람중심의 오산'을 만들고자 마련됐습니다.
13일 중앙동과 대원동을 시작으로, 14일에는 남촌동과 신장동, 15일에는 세마동과 초평동에서 실시된 ‘시민인사회’는 동 주민대표를 비롯해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저소득 주민 등 각계계층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 주요업무 계획 보고, 주민과의 대화, 주요현장 시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시민과의 대화 시 수렴한 의견은 관련 부서별로 2011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해 우선 추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가 평일 일과시간에 실시되는 관계로 시민의 다수 민의를 수렴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오산시 홈페이지 ‘열린 시장실’을 개설하여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합니다.
특히, 12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시민 인사회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은 전통시장을 살려내고 영세상인을 보호해 서민경제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종합물류센터를 설치하여 쇼핑의 여유로움과 편리함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습니다.
지난 7월1일 발효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상권의 활성화 제도가 도입되는 등 전통시장을 지원하는 제도가 대폭 개편되고, 특별법에 의한 상권 활성화제도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만을 지원 대상으로 하는 등 기존 제도에서 벗어나, 시장과 상점가가 포함된 전체 상권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UN군 초전 기념비에서 지난 16일 "UN군 초전기념 및 전몰장병 추도식’을 가졌습니다.
추도식은 UN군 첫 전투 개시 일이었던 7월 5일을 전후에 매년 주한미군 중심으로 조촐하게 열렸지만 올해는 60주년을 맞아 윌리엄슨 주한 미군 부사령관과 브라이언 던 미35방공여단장, 지갑종 UN군 한국참전국 협회장 등도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이 열리는 삼미공원은 1950년 6·25 전쟁 당시 서울을 방어하기 위해 UN군이 참전해 처음으로 북한군과 벌인 전투에서 전몰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산시 내삼미동에 마련된 것입니다.
당시 미 24보병사단 21연대 1대대와 제52포병대대 장병 540명이 참전한 스미스 특수임무부대는 1950년 7월 5일 새벽 죽미령 고개에 진지를 구축하고 북한군 전차부대와 치열한 전투 끝에 181명이 전사했으며, 이 희생으로 인해 북한의 남하를 이틀간 지연시키는 성과를 올렸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휴전 이후인 1955년 7월5일 미군은 유엔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그마한 구 UN 초전비를 세웠으며, 경기도와 오산시는 1982년 4월 국도 1호선 맞은편 내삼미동 산70의6 일원 만4천㎡ 부지에 19.5m 높이의 새 기념비를 재 건립하고 관리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시는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삼미공원 일대 만6천㎡를 전쟁역사 박물관, 휴게·편익 시설, 조경 등이 갖춰진 테마 역사공원을 조성중입니다.
추도식은 UN군 첫 전투 개시 일이었던 7월 5일을 전후에 매년 주한미군 중심으로 조촐하게 열렸지만 올해는 60주년을 맞아 윌리엄슨 주한 미군 부사령관과 브라이언 던 미35방공여단장, 지갑종 UN군 한국참전국 협회장 등도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이 열리는 삼미공원은 1950년 6·25 전쟁 당시 서울을 방어하기 위해 UN군이 참전해 처음으로 북한군과 벌인 전투에서 전몰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산시 내삼미동에 마련된 것입니다.
당시 미 24보병사단 21연대 1대대와 제52포병대대 장병 540명이 참전한 스미스 특수임무부대는 1950년 7월 5일 새벽 죽미령 고개에 진지를 구축하고 북한군 전차부대와 치열한 전투 끝에 181명이 전사했으며, 이 희생으로 인해 북한의 남하를 이틀간 지연시키는 성과를 올렸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휴전 이후인 1955년 7월5일 미군은 유엔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그마한 구 UN 초전비를 세웠으며, 경기도와 오산시는 1982년 4월 국도 1호선 맞은편 내삼미동 산70의6 일원 만4천㎡ 부지에 19.5m 높이의 새 기념비를 재 건립하고 관리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시는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삼미공원 일대 만6천㎡를 전쟁역사 박물관, 휴게·편익 시설, 조경 등이 갖춰진 테마 역사공원을 조성중입니다.
○오산시장은 지난 15일 국공립 수청어린이집을 방문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만나 오산시를 ‘출산·보육 시범도시’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오산시장의 보육정책의 일환인 ▲도시군 매칭사업인 아동수당 확대지원 ▲356일 24시간 언제나 보육시설 확충사업 ▲셋째 아이 이상 보육료 지원사업 ▲사회적 기업참여를 위한 특성화 보육시설 건립 등 4가지 신규사업을 제안하고 경기도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건의에 앞서 곽 시장은 인구 17만 4천 2백여 명의 강한 도시 오산이 현재 평균연령 33.1세로 도 1위, 출산율 1.59명으로 도 2위, 보육지원비 아동 1인당 122만 3120원 등 모든 면에서 도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을 만큼 출산·보육 시범도시로서 준비가 가장 잘 돼있을 뿐 아니라 가장 적절하다며 지정 당위성을 김지사에게 설명했습니다.
이에 경기도지사는 도정의 핵심 과제인 ‘아이 키우기 좋은 경기도’을 만들기 위해 ‘수요자 맞춤 보육’ ‘차별 없는 보육’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등을 위해 이날 이곳을 방문한 만큼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산시장의 보육정책의 일환인 ▲도시군 매칭사업인 아동수당 확대지원 ▲356일 24시간 언제나 보육시설 확충사업 ▲셋째 아이 이상 보육료 지원사업 ▲사회적 기업참여를 위한 특성화 보육시설 건립 등 4가지 신규사업을 제안하고 경기도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건의에 앞서 곽 시장은 인구 17만 4천 2백여 명의 강한 도시 오산이 현재 평균연령 33.1세로 도 1위, 출산율 1.59명으로 도 2위, 보육지원비 아동 1인당 122만 3120원 등 모든 면에서 도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을 만큼 출산·보육 시범도시로서 준비가 가장 잘 돼있을 뿐 아니라 가장 적절하다며 지정 당위성을 김지사에게 설명했습니다.
이에 경기도지사는 도정의 핵심 과제인 ‘아이 키우기 좋은 경기도’을 만들기 위해 ‘수요자 맞춤 보육’ ‘차별 없는 보육’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등을 위해 이날 이곳을 방문한 만큼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5일 웨딩의 전당에서 오산시장,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강의에는 시인보다 성공 세미나 강사로 유명해진 용혜원 시인이 '단 한번뿐인 삶 멋지게 살자, 열정을 깨워라!'란 주제로 강의를 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람 냄새 짙은 시를 쓰는 용 시인은 강연에서 '소낙비가 쏴 쏟아지고, 불이 확 당기는 것처럼 멋지게 살아가는 삶'에 대한 진솔한 얘기로 기업인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유머자신감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은 기업과 대학·관공서 등에서 490회 이상의 성공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저서로는 시집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등이 있고, 지난 2006년 한국강사협회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기업지원을 위해 조찬간담회를 매달 실시하고, 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 신용보증 및 운전자금 지원,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시책추진, 가장 산업단지에 근로자 복지회관 건립,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이날 강의에는 시인보다 성공 세미나 강사로 유명해진 용혜원 시인이 '단 한번뿐인 삶 멋지게 살자, 열정을 깨워라!'란 주제로 강의를 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람 냄새 짙은 시를 쓰는 용 시인은 강연에서 '소낙비가 쏴 쏟아지고, 불이 확 당기는 것처럼 멋지게 살아가는 삶'에 대한 진솔한 얘기로 기업인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유머자신감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은 기업과 대학·관공서 등에서 490회 이상의 성공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저서로는 시집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등이 있고, 지난 2006년 한국강사협회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기업지원을 위해 조찬간담회를 매달 실시하고, 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 신용보증 및 운전자금 지원,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시책추진, 가장 산업단지에 근로자 복지회관 건립,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단신입니다.
○상습정체를 빚었던 1번국도 오산구간의 교통흐름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오산진입 구간부터 오산대교까지 총길이 5.6km 구간에 대해 시와 LH공사는 626억여 원을 투입해 도로신설 및 확장공사를 오는 2011년 6월 마무리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내삼미동 예다원 앞에서 금성공업사 앞까지 총1.5km의 신설 도로를 오는 8월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급식 대상자는 오산교육청이 통보한 명단을 기초로 오산시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저소득 아동 804명에 대해 급식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오산시는 야외활동이 급증하는 휴가철을 맞아 수인성 전염병 및 식품매개 전염병 등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보건소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5일과 16일 강원도 강릉시 여성수련원에서 여성지도자들의 역할과 자질을 함양하고 올바른 지도자상을 정립해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오늘 하루의 시간을 보다 더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잘 사용해서, 모두가 큰 꿈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 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오늘 하루의 시간을 보다 더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잘 사용해서, 모두가 큰 꿈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