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지난 25일 네팔에서 참혹한 대지진이 발생했는데요. 사망자수가 4천여명을 훌쩍 넘었고, 네팔정부는 1만명까지 사망자가 늘어날 것으로 관측한다고 합니다. 참혹한 현장에 그 무엇보다 따뜻한 구호의 손길이 절실할 텐데요. 실의와 절망에 빠진 네팔 국민들에게 우리 모두가 보내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경기도 체육대회 성황리에 열려]
경기도민들의 체력과 실력을 겨루는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29일부터 나흘간 안성시에서 개최됐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 문자알림 서비스로!]
오산시가 지난 4월부터 휴대폰 문자로도 정기검사 일자를 안내해주는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함께해요. 주민참여예산 시민 공모사업 ]
시민들이 시의 예산편성에 직접 의견을 내고, 사업을 심사해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이 시행 중에 있습니다.
*** 지난 29일부터 나흘동안 경기도 체육대회가 안성시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민들의 체력과 실력을 겨루는 체육대회에 261명의 오산시 대표선수들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올해로 61회째를 맞는 경기도 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의 시군 1200여명의 선수들이 총 23개의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29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체육대회는 안성시 종합운동장 등 경기장 32곳에서 개최됐는데요.
오산시는 육상과, 축구, 테니스, 역도, 검도, 등 21개 종목 261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또한 이번 체육대회는 오산 시민과,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응원단이 함께 참여해 오산시 선수들이 출전하는 각 경기별 열띤 응원을 펼쳐 선수들의 사기를 한껏 고조시켰는데요.
30일 개최된 개회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오산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입장단이 함께 참여해 우리 선수들을 격려하고 함께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한편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오산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 수영경기에서 오산시가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는데요.
이로써 경기도 체육대회 수영경기 사상 첫 10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승패를 떠나 공정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경기도 체육대회 경기에 임한 오산시의 모든 출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 새 차를 구입한 후 일정기간이 넘으면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이 돌아옵니다. 정기검사일자를 넘겨 과태료를 부과하게 될 때 참 난감한데요. 오산시가 지난 4월부터 휴대폰 문자로도 정기검사 일자를 안내해주는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가 날짜가 다가오면 시에서는 우편으로 정기검사일자를 통보하는데요. 앞으로는 휴대폰 문자로도 함께 통보 받을 수 있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검사기간을 넘겨 과태료가 부과된 자동차만 해도 3천9십여건, 전체 등록된 차량대수의 3.8%에 달하며, 액수로 따지면 연간 3억3천여만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오산시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자동차 검사일에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검사일이 가까운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을 발송할 때 문자서비스 신청을 유도하는 안내문구를 게재하고,
문자서비스 통보를 원하는 시민들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메뉴를 클릭하고,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자동차정기검사 시기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참여와 소통의 열린 행정을 위해, 시민들이 시의 예산편성에 직접 의견을 내고, 사업을 심사해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이 시행 중에 있습니다.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되며, 내년 예산편성에 직접 반영될 예정인데요.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투자사업이나,
시의 균형발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시민의 복리증진과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특색사업,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사업 등이 그 대상 사업입니다.
제안된 사업들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들의 공모사업 현장방문과 제안자와의 만남 등을 통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는데요.
이후 우선순위 선정에 따른 민,관 협의회 회의 후 11월에 예산안에 편성됩니다.
인터뷰
한편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에 제안된 총 31개의 제안 서중 12개 사업, 22억9천만원에 달하는 사업이 올해 예산편성사업에 채택됐는데요.
참여와 소통의 열린행정을 위해 시민여러분이 직접 예산반영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문화원은 우리지역 고유의 문화를 개발하고 정리, 보존, 전승하며, 문예진흥 일반활동, 국제문화교류등을 주도하는 곳인데요. 지난 27일 오산문화원 제5대와 6대의 문화원장 이,취임식이 개최됐습니다.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개최된 이번 이취임식에는 5대 임명재 전 문화원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이임사 이후, 6대 공창배 문화원장의 취임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29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오매장터 주거환경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는데요. 주민공동체 활성화, 골목경제 활성, 특성 있는 마을경관 조성 등 주거 환경 정비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설명, 활동상을 담은 영상,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지난 14일부터 고령자들을 위한 재취업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20시간 4주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만 55세에서 65세이하 고령자들이 대상인데요.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개인 및 집단 교육프로그램과, 취업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집중 취업을 연계해줘 일자리를 찾는 고령자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이 3·8 문화야시장과 맘스마켓을 개장했습니다. 문화야시장은 장날인 3일과 8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7-80년대를 추억할 수 있는 먹거리도 맛볼수 있을뿐더러, 공연 등 풍부한 문화행사도 준비돼 있는데요. 또 젊은 엄마를 겨냥하고, 주부들이 직접 판매자로 나서기도하는 ‘맘스마켓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고 합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고루 갖춰진 오색시장에 가족과 함께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25일 네팔에서 참혹한 대지진이 발생했는데요. 사망자수가 4천여명을 훌쩍 넘었고, 네팔정부는 1만명까지 사망자가 늘어날 것으로 관측한다고 합니다. 참혹한 현장에 그 무엇보다 따뜻한 구호의 손길이 절실할 텐데요. 실의와 절망에 빠진 네팔 국민들에게 우리 모두가 보내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경기도 체육대회 성황리에 열려]
경기도민들의 체력과 실력을 겨루는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29일부터 나흘간 안성시에서 개최됐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 문자알림 서비스로!]
오산시가 지난 4월부터 휴대폰 문자로도 정기검사 일자를 안내해주는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함께해요. 주민참여예산 시민 공모사업 ]
시민들이 시의 예산편성에 직접 의견을 내고, 사업을 심사해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이 시행 중에 있습니다.
*** 지난 29일부터 나흘동안 경기도 체육대회가 안성시에서 열렸습니다. 경기도민들의 체력과 실력을 겨루는 체육대회에 261명의 오산시 대표선수들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올해로 61회째를 맞는 경기도 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의 시군 1200여명의 선수들이 총 23개의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29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체육대회는 안성시 종합운동장 등 경기장 32곳에서 개최됐는데요.
오산시는 육상과, 축구, 테니스, 역도, 검도, 등 21개 종목 261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또한 이번 체육대회는 오산 시민과,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응원단이 함께 참여해 오산시 선수들이 출전하는 각 경기별 열띤 응원을 펼쳐 선수들의 사기를 한껏 고조시켰는데요.
30일 개최된 개회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오산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입장단이 함께 참여해 우리 선수들을 격려하고 함께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한편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오산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 수영경기에서 오산시가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는데요.
이로써 경기도 체육대회 수영경기 사상 첫 10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승패를 떠나 공정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경기도 체육대회 경기에 임한 오산시의 모든 출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 새 차를 구입한 후 일정기간이 넘으면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이 돌아옵니다. 정기검사일자를 넘겨 과태료를 부과하게 될 때 참 난감한데요. 오산시가 지난 4월부터 휴대폰 문자로도 정기검사 일자를 안내해주는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가 날짜가 다가오면 시에서는 우편으로 정기검사일자를 통보하는데요. 앞으로는 휴대폰 문자로도 함께 통보 받을 수 있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검사기간을 넘겨 과태료가 부과된 자동차만 해도 3천9십여건, 전체 등록된 차량대수의 3.8%에 달하며, 액수로 따지면 연간 3억3천여만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오산시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자동차 검사일에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검사일이 가까운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을 발송할 때 문자서비스 신청을 유도하는 안내문구를 게재하고,
문자서비스 통보를 원하는 시민들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메뉴를 클릭하고,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자동차정기검사 시기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참여와 소통의 열린 행정을 위해, 시민들이 시의 예산편성에 직접 의견을 내고, 사업을 심사해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이 시행 중에 있습니다.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되며, 내년 예산편성에 직접 반영될 예정인데요.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투자사업이나,
시의 균형발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시민의 복리증진과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특색사업,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사업 등이 그 대상 사업입니다.
제안된 사업들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들의 공모사업 현장방문과 제안자와의 만남 등을 통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는데요.
이후 우선순위 선정에 따른 민,관 협의회 회의 후 11월에 예산안에 편성됩니다.
인터뷰
한편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사업에 제안된 총 31개의 제안 서중 12개 사업, 22억9천만원에 달하는 사업이 올해 예산편성사업에 채택됐는데요.
참여와 소통의 열린행정을 위해 시민여러분이 직접 예산반영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시민공모‘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오산문화원은 우리지역 고유의 문화를 개발하고 정리, 보존, 전승하며, 문예진흥 일반활동, 국제문화교류등을 주도하는 곳인데요. 지난 27일 오산문화원 제5대와 6대의 문화원장 이,취임식이 개최됐습니다.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개최된 이번 이취임식에는 5대 임명재 전 문화원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이임사 이후, 6대 공창배 문화원장의 취임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29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오매장터 주거환경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는데요. 주민공동체 활성화, 골목경제 활성, 특성 있는 마을경관 조성 등 주거 환경 정비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설명, 활동상을 담은 영상,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산시가 지난 14일부터 고령자들을 위한 재취업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20시간 4주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만 55세에서 65세이하 고령자들이 대상인데요.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개인 및 집단 교육프로그램과, 취업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집중 취업을 연계해줘 일자리를 찾는 고령자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산 오색시장이 3·8 문화야시장과 맘스마켓을 개장했습니다. 문화야시장은 장날인 3일과 8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7-80년대를 추억할 수 있는 먹거리도 맛볼수 있을뿐더러, 공연 등 풍부한 문화행사도 준비돼 있는데요. 또 젊은 엄마를 겨냥하고, 주부들이 직접 판매자로 나서기도하는 ‘맘스마켓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고 합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고루 갖춰진 오색시장에 가족과 함께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