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를 비롯한 경기남부권 5개 지자체가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경기남부권역 미세먼지 공동협의체’는 미세먼지 오염원 파악을 위한 조사연구는 물론 중앙정부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현안 건의와 예산 지원 등 공동대책을 수립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오산시와 자매도시들이 추석맞이 지역특산물을 선보였습니다.
<오산시 경기도 정책 공모 ‘장려상’ 수상...특별조정교부금 40억 확보>
오산시가 경기도 정책 공모 심사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지난 3일부터 3일간 오산시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의 자매도시인 영동, 속초, 순천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비롯해 세마쌀과 오산막걸리 등 오산에서 생산되는 특산물도 선을 보였는데요. 직거래장터로 함께 가보시죠.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오산시청 광장에 농·특산물 직거래장이 섰습니다.
자막: 자매도시 영동, 속초, 순천 대표 농특산물 ‘한자리’
속초 여행의 필수 기념품인 신선한 젓갈과 건어물, 품질 좋은 차 재배지로 손꼽히는 순천의 녹차와 꽃차,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이 된 ‘영동와인’ 등 오산시의 자매도시들이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원근(영동군)
지난 10년 동안 설날과 추석 때 참가를 했는데요. 자매결연도시에서 왔다고 일부러 팔아주시러 오시는 분들도 많았고요. 굉장히 반가워 하시고요. 영동와인은 서양와인하고 다르게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습니다. 한국 와인들, 영동와인 많이 찾아주시고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즈음 기다려지는 햅쌀과 햇과일, 전통주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막: ‘세마쌀’, ‘오산막걸리’ 등 오산시 지역특산물, 사회적기업 상품도 ‘인기’
오산의 대표 특산물인 세마쌀을 비롯해 오색시장 양조장에서 빚는 오산막걸리, 물향기농산의 표고버섯을 비롯해 지역의 주요 사회적기업들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인터뷰-김유훈 (주)오산양조 대표
저희 오산막걸리는 오산 세마쌀을 이용하고 쌀과 누룩만 사용한 100퍼센트 전통 방식으로 만든 막걸리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맛을 호평해주시고 많이 찾아주시는 상황입니다. 올 추석에는 오산막걸리를 구입하셔서 제주로도 쓰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막: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지역 주민 ‘호응’
매년 추석과 설을 앞두고 자매결연도시인 영동과 순천, 속초뿐 아니라 오산시의 다양한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 장터.
명절맞이 특별행사인 만큼,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시중보다 20~30%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성백순(오산시 궐동)
작년에도 사다 먹어봤는데 다른 데 것보다 맛이 좋고 또 속초에서 직접 가지고 오신다고 하니까 믿을 수 있고 그래서 해마다 찾고 있어요.
인터뷰-윤재호(용인시)
햅쌀 사기에도 좋고, 또 햅쌀 가격도 괜찮은 것 같고, 고추는 가격이 많이 싸네요 여기가. 물건도 좋으면서.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오는 5일까지 오산시청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오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 정책 공모 본선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공모에서 메이커 교육부터 시제품 개발, 창업과 투자까지 이루어지는 ‘경기 T.E.G 캠퍼스 구축 사업’을 발표했는데요. 관련 소식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올해 경기도 정책 공모 심사에서 ’온마을이 키우는 교육·창업 마을, 경기 T·E·G Campus 조성‘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자막: 지난해 ‘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로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쾌거’
이로써, 오산시는 지난해 외부환경에 취약한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실내공간인 ‘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자막: ‘경기 T.E.G Campus’...‘메이커 교육’부터 ‘스타트업’ 통합지원
오산시가 이번 공모에서 14개 시·군과 경쟁한 ‘경기 T·E·G 캠퍼스’란 4차산업혁명시대에 경쟁력을 갖추게 될 메이커 교육부터 나아가 스타트 업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창업 마을입니다.
자막: 청소년부터 청년, 마을 주민까지 생애주기별 ‘인턴십’
공교육 혁신에 멈추지 않고, 이를 통해 성장한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자막: ‘청년 실업 해소 및 일자리 창출 기여’ 기대
생애주기별 인턴십 과정을 통해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도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인터뷰-최순례(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팀장)
경기 T.E.G 캠퍼스는 Tech&Education village Growth Campus의 약자입니다. 오산시는 현재 지자체 최초로 오산메이커교육센터를 구축해 정규 수업시간 내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그치지 않고 테크 빌리지를 조성해서 청년들이 기업과 만나고, 시제품을 만들고 창업을 꿈꿀 수 있는 장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에듀케이션 빌리지와 테크빌리지의 기능을 통합한 캠퍼스가 바로 T.E.G 캠퍼스입니다.
자막: 오산시, 지자체 최초로 ‘메이커교육센터’ 완공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자체 최초로 건립한 메이커교육센터에 이어 오는 2022년까지 연면적 약 1천 900여 제곱미터, 4층 규모의 건물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자막: 2022년까지 ‘테크빌리지’ 추가 건립
시제품개발실, 스타트업· 투자 매칭 공유오피스, 인턴십 공간 구성
새로 조성되는 벤처타운은 오산시의 강점인 뷰티 및 에듀 테크 분야의 시제품개발실을 비롯해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을 연결해주는 공유오피스, 인턴십 공간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올해 ‘경기 T.E.G 캠퍼스’ 조성사업과 관련한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 짓고, 투자기업 발굴과 협약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의 넉넉함과 즐거움이 느껴지는 말이죠. 어느새 계절이 바뀌고 추석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를 비롯한 경기남부권 5개 지자체가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경기남부권역 미세먼지 공동협의체’는 미세먼지 오염원 파악을 위한 조사연구는 물론 중앙정부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현안 건의와 예산 지원 등 공동대책을 수립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오산시와 자매도시들이 추석맞이 지역특산물을 선보였습니다.
<오산시 경기도 정책 공모 ‘장려상’ 수상...특별조정교부금 40억 확보>
오산시가 경기도 정책 공모 심사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지난 3일부터 3일간 오산시청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산시의 자매도시인 영동, 속초, 순천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비롯해 세마쌀과 오산막걸리 등 오산에서 생산되는 특산물도 선을 보였는데요. 직거래장터로 함께 가보시죠.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오산시청 광장에 농·특산물 직거래장이 섰습니다.
자막: 자매도시 영동, 속초, 순천 대표 농특산물 ‘한자리’
속초 여행의 필수 기념품인 신선한 젓갈과 건어물, 품질 좋은 차 재배지로 손꼽히는 순천의 녹차와 꽃차,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이 된 ‘영동와인’ 등 오산시의 자매도시들이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원근(영동군)
지난 10년 동안 설날과 추석 때 참가를 했는데요. 자매결연도시에서 왔다고 일부러 팔아주시러 오시는 분들도 많았고요. 굉장히 반가워 하시고요. 영동와인은 서양와인하고 다르게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습니다. 한국 와인들, 영동와인 많이 찾아주시고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즈음 기다려지는 햅쌀과 햇과일, 전통주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막: ‘세마쌀’, ‘오산막걸리’ 등 오산시 지역특산물, 사회적기업 상품도 ‘인기’
오산의 대표 특산물인 세마쌀을 비롯해 오색시장 양조장에서 빚는 오산막걸리, 물향기농산의 표고버섯을 비롯해 지역의 주요 사회적기업들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인터뷰-김유훈 (주)오산양조 대표
저희 오산막걸리는 오산 세마쌀을 이용하고 쌀과 누룩만 사용한 100퍼센트 전통 방식으로 만든 막걸리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맛을 호평해주시고 많이 찾아주시는 상황입니다. 올 추석에는 오산막걸리를 구입하셔서 제주로도 쓰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막: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지역 주민 ‘호응’
매년 추석과 설을 앞두고 자매결연도시인 영동과 순천, 속초뿐 아니라 오산시의 다양한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 장터.
명절맞이 특별행사인 만큼,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시중보다 20~30%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터뷰-성백순(오산시 궐동)
작년에도 사다 먹어봤는데 다른 데 것보다 맛이 좋고 또 속초에서 직접 가지고 오신다고 하니까 믿을 수 있고 그래서 해마다 찾고 있어요.
인터뷰-윤재호(용인시)
햅쌀 사기에도 좋고, 또 햅쌀 가격도 괜찮은 것 같고, 고추는 가격이 많이 싸네요 여기가. 물건도 좋으면서.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오는 5일까지 오산시청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오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 정책 공모 본선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공모에서 메이커 교육부터 시제품 개발, 창업과 투자까지 이루어지는 ‘경기 T.E.G 캠퍼스 구축 사업’을 발표했는데요. 관련 소식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올해 경기도 정책 공모 심사에서 ’온마을이 키우는 교육·창업 마을, 경기 T·E·G Campus 조성‘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자막: 지난해 ‘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로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쾌거’
이로써, 오산시는 지난해 외부환경에 취약한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실내공간인 ‘경기아이드림 오산센터’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자막: ‘경기 T.E.G Campus’...‘메이커 교육’부터 ‘스타트업’ 통합지원
오산시가 이번 공모에서 14개 시·군과 경쟁한 ‘경기 T·E·G 캠퍼스’란 4차산업혁명시대에 경쟁력을 갖추게 될 메이커 교육부터 나아가 스타트 업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창업 마을입니다.
자막: 청소년부터 청년, 마을 주민까지 생애주기별 ‘인턴십’
공교육 혁신에 멈추지 않고, 이를 통해 성장한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자막: ‘청년 실업 해소 및 일자리 창출 기여’ 기대
생애주기별 인턴십 과정을 통해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도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인터뷰-최순례(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팀장)
경기 T.E.G 캠퍼스는 Tech&Education village Growth Campus의 약자입니다. 오산시는 현재 지자체 최초로 오산메이커교육센터를 구축해 정규 수업시간 내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그치지 않고 테크 빌리지를 조성해서 청년들이 기업과 만나고, 시제품을 만들고 창업을 꿈꿀 수 있는 장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에듀케이션 빌리지와 테크빌리지의 기능을 통합한 캠퍼스가 바로 T.E.G 캠퍼스입니다.
자막: 오산시, 지자체 최초로 ‘메이커교육센터’ 완공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자체 최초로 건립한 메이커교육센터에 이어 오는 2022년까지 연면적 약 1천 900여 제곱미터, 4층 규모의 건물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자막: 2022년까지 ‘테크빌리지’ 추가 건립
시제품개발실, 스타트업· 투자 매칭 공유오피스, 인턴십 공간 구성
새로 조성되는 벤처타운은 오산시의 강점인 뷰티 및 에듀 테크 분야의 시제품개발실을 비롯해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을 연결해주는 공유오피스, 인턴십 공간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올해 ‘경기 T.E.G 캠퍼스’ 조성사업과 관련한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 짓고, 투자기업 발굴과 협약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의 넉넉함과 즐거움이 느껴지는 말이죠. 어느새 계절이 바뀌고 추석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