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4월 0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2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6명이며,
1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는 40명이 검사 중입니다.
이미 검사를 받았던 21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오산시가 코로나 19의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해
전방위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별로는 살균 소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산시가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살균 소독수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소독수가 필요한 가정이나 단체는
살균수를 담아갈 용기를 지참하면,
살균 소독수 생성장치 옆에 안내된
작동법에 따라 직접 담아갈 수 있는데요.
소독제는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마스크나 장갑 등 개인 보호구 등을 착용하고
자주 접촉하는 문이나 손잡이 등을 닦아주시면 됩니다.
간혹 살균 소독수를 음용해도 되는지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살균 소독수는 절대 음용이 불가하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많은 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조금만 더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4월 0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3일 오후 2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1명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50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40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오늘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두 명의 확진자 모두 평택시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현재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며
자택과 주변 소독은 완료한 상태입니다.
확진자의 동선 등 자세한 사항은
역학 조사가 끝나는 대로
추후 오산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누구나 감염병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마음으로
코로나 19를 극복해 가야 하겠습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오산시는 앞서 정부와 경기도가 발표한
재난 기본소득과는 별개로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시의회 추경안 의결을 거쳐
4월 중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4월 0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4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1명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111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48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발생한 두 명의 확진자는
모두 평택시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택과 주변 소독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확진자의 동선은 확진자의 진술과
CCTV나 GPS 정보 등을 바탕으로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신중하고 철저하게 확인한 뒤에 공개됩니다.
역학조사와 동시에 방역소독을 하기 때문에
추가감염의 우려가 없는 방문지는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실명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국입니다.
무분별한 방문지 실명공개로 우리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와 오산시 공식 SNS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오산시는 앞서 정부와 경기도가 발표한
재난 기본소득과는 별개로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시의회 추경안 의결을 거쳐
이달안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2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6명이며,
1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는 40명이 검사 중입니다.
이미 검사를 받았던 21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오산시가 코로나 19의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해
전방위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별로는 살균 소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산시가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살균 소독수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소독수가 필요한 가정이나 단체는
살균수를 담아갈 용기를 지참하면,
살균 소독수 생성장치 옆에 안내된
작동법에 따라 직접 담아갈 수 있는데요.
소독제는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마스크나 장갑 등 개인 보호구 등을 착용하고
자주 접촉하는 문이나 손잡이 등을 닦아주시면 됩니다.
간혹 살균 소독수를 음용해도 되는지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살균 소독수는 절대 음용이 불가하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많은 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조금만 더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4월 0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3일 오후 2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1명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50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40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오늘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두 명의 확진자 모두 평택시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현재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며
자택과 주변 소독은 완료한 상태입니다.
확진자의 동선 등 자세한 사항은
역학 조사가 끝나는 대로
추후 오산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누구나 감염병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마음으로
코로나 19를 극복해 가야 하겠습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오산시는 앞서 정부와 경기도가 발표한
재난 기본소득과는 별개로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시의회 추경안 의결을 거쳐
4월 중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4월 0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4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1명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111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48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발생한 두 명의 확진자는
모두 평택시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택과 주변 소독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확진자의 동선은 확진자의 진술과
CCTV나 GPS 정보 등을 바탕으로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신중하고 철저하게 확인한 뒤에 공개됩니다.
역학조사와 동시에 방역소독을 하기 때문에
추가감염의 우려가 없는 방문지는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실명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국입니다.
무분별한 방문지 실명공개로 우리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와 오산시 공식 SNS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오산시는 앞서 정부와 경기도가 발표한
재난 기본소득과는 별개로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시의회 추경안 의결을 거쳐
이달안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오산시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