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25회 오산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모두가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시청광장과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데요.
시민이 즐기고 참여하는
한마당 큰 잔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OSTV 뉴스입니다.
25회 오산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모두가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시청광장과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데요.
시민이 즐기고 참여하는
한마당 큰 잔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의 중심, 행정의 일번지
중앙동 주민센터가
구 국제화센터로 이전하고
신청사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중앙동 주민센터가
구 국제화센터로 이전하고
신청사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차별화된 마을의 특화자원을 발굴해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갈곶동 동부아파트가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갈곶동 동부아파트가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오산의 지축을 뜨겁게 달굴
오산 독산성 마라톤대회가
다음달 13일
오산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 지역의 주민들에게
행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중앙동 주민센터가
복합시설로 리모델링해
지난 달 27일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3만여 중앙동민을
위한 주민센터가
옛 청사자리로 이전해
행정의 일번지에서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데요
신청사 1층과 2층은
민원실과 복지 상담실,
다목적 프로그램실,
문화교실을 갖춰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운영되며,/
3층은 식품 안전 체험관과
혁신교육 지원센터,
4층은 청소년 문화의 집과
드림 스타트 센터 등이
들어선 복합청사로 거듭났습니다.
21년 동안 청사로 사용됐던
구 중앙동 주민센터는
협소한 민원실과 문화공간 등
청사의 노후화로
민원인에 대한 행정서비스에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복합청사로 거듭난 신청사로 이전한
중앙동 주민센터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와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 복지혜택을
동민들에게 제공하게 됐습니다.
오산의 지축을 뜨겁게 달굴
오산 독산성 마라톤대회가
다음달 13일
오산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 지역의 주민들에게
행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중앙동 주민센터가
복합시설로 리모델링해
지난 달 27일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3만여 중앙동민을
위한 주민센터가
옛 청사자리로 이전해
행정의 일번지에서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데요
신청사 1층과 2층은
민원실과 복지 상담실,
다목적 프로그램실,
문화교실을 갖춰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운영되며,/
3층은 식품 안전 체험관과
혁신교육 지원센터,
4층은 청소년 문화의 집과
드림 스타트 센터 등이
들어선 복합청사로 거듭났습니다.
21년 동안 청사로 사용됐던
구 중앙동 주민센터는
협소한 민원실과 문화공간 등
청사의 노후화로
민원인에 대한 행정서비스에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복합청사로 거듭난 신청사로 이전한
중앙동 주민센터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와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 복지혜택을
동민들에게 제공하게 됐습니다.
○지역공동체 의식과 문화적 특색을 살려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 건설을 향해/
오산시는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1월에 오산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공개 공모에 참여했던
갈곶동 동부아파트가
지난달 28일
마을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에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지원 대상 마을로 선정된
갈곶동 동부아파트는
준공된 지 13년이 지난
공동주택인데요.
노후된 정자를 산뜻하게 단장하고,
운동기구와 벤치 등을 정비해/
아파트 주변의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시켰습니다.
올해 시행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
9개 마을이 공정한 심의절차를 거쳐
6개 마을이 지원대상의 마을로 선정됐고,
5개 마을이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마을별로 차별화된 특징적인 자원을 발굴해
주민 스스로가
깨끗하고 살기 편한
생활환경을 개선시키는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날이 갈수록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 건설을 향해/
오산시는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1월에 오산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공개 공모에 참여했던
갈곶동 동부아파트가
지난달 28일
마을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에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지원 대상 마을로 선정된
갈곶동 동부아파트는
준공된 지 13년이 지난
공동주택인데요.
노후된 정자를 산뜻하게 단장하고,
운동기구와 벤치 등을 정비해/
아파트 주변의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시켰습니다.
올해 시행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
9개 마을이 공정한 심의절차를 거쳐
6개 마을이 지원대상의 마을로 선정됐고,
5개 마을이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마을별로 차별화된 특징적인 자원을 발굴해
주민 스스로가
깨끗하고 살기 편한
생활환경을 개선시키는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날이 갈수록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푸른 가을 하늘에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오산 시민이 숨소리를 고르며/
오산천과 독산성 세마대지를 뜨겁게 달굴
10회 독산성 마라톤 대회가
다음달 13일 오산 종합 운동장을 출발해
오산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오산시와 오산시 의회,
경기 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전국의 마라톤 마니아와 동호인이 참가하는
하프 마라톤의 경우
종목번호가 0번이며,
10㎞단축코스는 종목번호가 2번,
4.8㎞ 건강 달리기는
종목번호를 4번으로
참가 신청서를 내야합니다.
참가비 역시 종목별로 구분되는데요.
하프코스는 개인별은 3만원,
마니아는 2만원
10㎞단축코스는 2만원,
4.8㎞ 건강달리기는 만원이며,
오는 9일까지
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라톤 동호인의 소통과
저변확대는 물론
여가운동으로 관심이 쏠리게 되면서
가족 모두가 즐기는
건강한 시민축제로
올해 열 번째를 맞이한
이번 독산성 전국 하프마라톤 대회에
오산 시민과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오산 시민이 숨소리를 고르며/
오산천과 독산성 세마대지를 뜨겁게 달굴
10회 독산성 마라톤 대회가
다음달 13일 오산 종합 운동장을 출발해
오산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오산시와 오산시 의회,
경기 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독산성 전국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전국의 마라톤 마니아와 동호인이 참가하는
하프 마라톤의 경우
종목번호가 0번이며,
10㎞단축코스는 종목번호가 2번,
4.8㎞ 건강 달리기는
종목번호를 4번으로
참가 신청서를 내야합니다.
참가비 역시 종목별로 구분되는데요.
하프코스는 개인별은 3만원,
마니아는 2만원
10㎞단축코스는 2만원,
4.8㎞ 건강달리기는 만원이며,
오는 9일까지
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라톤 동호인의 소통과
저변확대는 물론
여가운동으로 관심이 쏠리게 되면서
가족 모두가 즐기는
건강한 시민축제로
올해 열 번째를 맞이한
이번 독산성 전국 하프마라톤 대회에
오산 시민과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깨어있는 학부모의 의식과 눈높이로
오산시 교육의 미래를 꿈꾸는
학부모 스터디는
지난 달 21일과 23일 2회에 걸쳐
중앙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8월의 교양강좌를 개최했습니다.
첫 날은 자녀와 부모가
소통하는 방법이었으며,
둘째날은 송주명 한신대학교 교수의
경기도 혁신교육의 이해와
학부모의 역할이란 주제였는데요.
이번 교양강좌로
지역주민과 학부모에게
오산시 공교육 혁신과
활성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오산시 교육의 미래를 꿈꾸는
학부모 스터디는
지난 달 21일과 23일 2회에 걸쳐
중앙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8월의 교양강좌를 개최했습니다.
첫 날은 자녀와 부모가
소통하는 방법이었으며,
둘째날은 송주명 한신대학교 교수의
경기도 혁신교육의 이해와
학부모의 역할이란 주제였는데요.
이번 교양강좌로
지역주민과 학부모에게
오산시 공교육 혁신과
활성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지역주민의 사회 복지 참여와
민·관의 상호 협력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민간차원의 협의조정과
전달체계의 구심점이 될
사회 복지 협의회는
지난 달 26일
남부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오산시 사회 복지 협의회에
석종호 스님을 초대회장으로
이상주 교수를 비롯한
28명의 임원이 구성됐습니다.
민·관의 상호 협력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민간차원의 협의조정과
전달체계의 구심점이 될
사회 복지 협의회는
지난 달 26일
남부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오산시 사회 복지 협의회에
석종호 스님을 초대회장으로
이상주 교수를 비롯한
28명의 임원이 구성됐습니다.
○이번 여름의 폭염만큼
오산시 사랑의 온도 역시
매일 뜨거웠습니다.
65세 이상의 기초 생활 수급 노인과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 배달이
매일 이어졌는데요.
이 날도 거동이 불편해
경로식당을 이용할 수 없어
식사를 거를 수 있는
재가 어르신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이
여름의 산타가 돼
집집마다 도시락을 배달해 드렸습니다.
더위를 처분한다는 의미의
처서가 지났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을 예감하는 시긴데요.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때 비가 내려도,
너무 적게 내려도
농사를 망치게 된다고 합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상기시키는 이 계절 /
수시준비와 막바지 수능 준비로
마음 바쁜 고 3학생 여러분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 사랑의 온도 역시
매일 뜨거웠습니다.
65세 이상의 기초 생활 수급 노인과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 배달이
매일 이어졌는데요.
이 날도 거동이 불편해
경로식당을 이용할 수 없어
식사를 거를 수 있는
재가 어르신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이
여름의 산타가 돼
집집마다 도시락을 배달해 드렸습니다.
더위를 처분한다는 의미의
처서가 지났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을 예감하는 시긴데요.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때 비가 내려도,
너무 적게 내려도
농사를 망치게 된다고 합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상기시키는 이 계절 /
수시준비와 막바지 수능 준비로
마음 바쁜 고 3학생 여러분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