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국공립어린이집’이 최근 사회혁신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국공립어린이집이란 학부모와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오산시는 오는 2020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여섯 곳을 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특허 이어 ‘상용화 틀’ 마련>
오산시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최근 상용화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산시, ‘생애주기별 시민 리그’로 생활체육 활성화>
생애주기별 시민리그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오산시의 생활체육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오산시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 준비를 마쳤습니다. 최근 전국 표준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 오산시는 향후 단계별 고도화 사업을 거쳐 전국 지자체는 물론 경찰청과 도로공사, 채권추심업체와 같은 민간기업에도 시스템을 확대,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받은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최근 전국표준화를 위한 고도화 개발 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자막: ‘특허기술 이전 및 통상실시권’ 계약 체결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난 5일 공동 특허출원자인 제이컴모빌피아로부터 특허기술을 이전 받는 대신 통상실시권을 부여해 상용화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산시의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은 체납 차량의 적발 위치와 체납 정보 등 서버에 축적된 빅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출현할 위치를 예측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2019년 1월 비즈니스특허(특허명:기관 서버를 포함하는 체납 관리 시스템 및 방법)를 받았습니다.
인터뷰-김강경(오산시 징수팀장)
이전에는 체납자의 차량을 직접 나가서 영치를 하고 나면, 나중에 기록이 남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기록을 모두 빅데이터화 해서 추후에 또 체납자가 발생 됐을 때 그 차량을 추적해서 영치할 수 있는 겁니다. 차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체납 차량 정보를 전부 빅데이터화 하면 합동으로 영치할 수 있는, 장기적으로 보면 아주 효율적이고 체납자를 효과적으로 징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막: 클라우드, 인공지능 기반 등 단계별 고도화 사업 추진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채권추심업체에 시스템 보급 계획”
추가적인 개발 사업으로 현재 클라우드에 기반한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을 구축한 오산시는 향후 단계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전국 지자체는 물론 경찰청과 도로공사와 같은 공공기관, 민간 채권 추심업체에도 시스템을 확대,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이준호((주)컴모빌피아 대표이사)
현재 (등록차량) 관리나 채권 시장이 너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국가적인 손실이 많습니다. 지금은 지자체 중심으로 관리가 되고 있지만 향후 경찰청, 도로공사, 일반 자동차를 관리하는 용역업체까지 통용이 될 거고요. 나이스신용정보와 같은 채권추심업체와 제휴를 해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협력해 (체납자 차량은 물론) 불법차량을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국가사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막: 오산시, “상용화에 따른 ‘로열티’로 세입 증대 기대”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통상실시권을 갖게 된 제이컴모빌피아가 앞으로 전국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상용화에 나서게 되면, 오산시도 로열티를 받게 되면서 세외수입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김강경(오산시 징수팀장)
오산시가 전국 최초로 이 시스템을 개발해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다른 단체 등에 팔겠지만, 우리는 지방자치단체이고, 여러 지자체와 함께 협력하는 차원에서 파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공유하고, 그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조건으로) 우리시는 세입을 증대하고,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적은 비용으로 이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지난 2017년 도입한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4만 5천 건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체납 외에도 무보험, 안전점검 미실시 등 총 800여 대의 불법 운행 차량을 적발한 오산시.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간 오산시의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전국으로 확대되면, 더욱 방대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산시를 비롯한 각 지자체별 징수율도 극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올해 종목별 시민 리그를 추진하면서 체육계에 긍정적인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연중 개최되는 종목별 리그전, 또 학교스포츠클럽을 통해 스포츠를 경쟁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즐기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재충전에 들어갈 무렵, 오산시의 한 중학교 체육관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의 피곤함도 잊을 만큼, 곳곳에서 울리는 응원 구호와 날카롭게 오가는 셔틀콕.
자막: 오산시체육회, 올해 6개 종목 ‘시민 리그’ 추진
수십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여 리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산시체육회가 올해 6개 종목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리그’.
자막: 월 2회 주중 저녁, 주말 이용해 ‘연중 리그전’
1년에 많아야 서너 번에 그쳤던 경기가 월 2회 주중 저녁이나 주말을 이용해 리그전으로 열리면서, 참여도가 높아진 것은 물론 스포츠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인터뷰-구향미(‘필봉클럽’ 배드민턴 동호회)
리그전이 이렇게 생기면서 매달 경기에 나갈 수 있고, 클럽끼리 (합치기도 해서) 그 안에서 파트너를 찾아서 다양한 사람들이랑 (경기에) 나갈 수 있으니까, 이 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가 우승만을 위한 (스포츠가) 아니라, 운동하면서 느껴지는 기쁨도 있고, 생활화 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인터뷰-유진규(‘필봉클럽’ 배드민턴 동호회)
아내와 같이 동호회를 하고 있는데요. 저도 물론 생활의 활력을 느끼고 있지만, 육아에 지친 제 아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동호인으로서도 관내에 있는 4개 대회뿐 아니라 리그전이 자주 열리면서 실력 향상이나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자막:“생애주기별 클럽 리그 운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오산시체육회가 올 초 오산시의 스포츠 발전방안으로 제시한 ‘생애주기별 클럽 리그’.
성인뿐 아니라 학생들도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막: 초중고 3400여 명, 26개 종목 317개 학교스포츠클럽에서 활동
올해 오산시체육회의 공모를 거쳐 선정된 초중고 10개 학교에서 49%에 이르는 학생 3천 400여 명이 26개 종목, 317개 클럽에서 활동 중입니다.
인터뷰-한종우(오산시체육회 사무국장)
앞으로의 체육은 시민 속에 들어가서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 내 학생들도 ‘1인 1스포츠’ 참여 운동을 벌여야 하고, 지역사회 체육도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마당을 제공해서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리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종목에서도 성별이나 연령, 또는 생애주기별 스포츠문화를 만들어야 하고...
생애주기별 시민 리그를 통해 스포츠를 재능이나 경쟁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여기며 즐기게 된 시민들.
자막: “스포츠클럽 종목 확대, 클럽 내 심판·경기운영요원 양성”
오산시체육회는 올해 리그전을 열고 있는 6개 종목 외에도 자전거와 등산 같은 건강증진형 종목을 추가해 스포츠클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클럽 내에서 심판과 경기운영요원 등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장철이 돌아왔습니다. 요즘엔 사서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김장 구경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산오색시장에 가시면 김장을 비롯한 색다른 문화체험이 가능합니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오색김치대전. 김장 체험은 물론 맛있는 김치와 김치전, 또 수제맥주까지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국공립어린이집’이 최근 사회혁신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국공립어린이집이란 학부모와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오산시는 오는 2020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여섯 곳을 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특허 이어 ‘상용화 틀’ 마련>
오산시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최근 상용화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산시, ‘생애주기별 시민 리그’로 생활체육 활성화>
생애주기별 시민리그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오산시의 생활체육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오산시가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 준비를 마쳤습니다. 최근 전국 표준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 오산시는 향후 단계별 고도화 사업을 거쳐 전국 지자체는 물론 경찰청과 도로공사, 채권추심업체와 같은 민간기업에도 시스템을 확대,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받은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최근 전국표준화를 위한 고도화 개발 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자막: ‘특허기술 이전 및 통상실시권’ 계약 체결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난 5일 공동 특허출원자인 제이컴모빌피아로부터 특허기술을 이전 받는 대신 통상실시권을 부여해 상용화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산시의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은 체납 차량의 적발 위치와 체납 정보 등 서버에 축적된 빅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출현할 위치를 예측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2019년 1월 비즈니스특허(특허명:기관 서버를 포함하는 체납 관리 시스템 및 방법)를 받았습니다.
인터뷰-김강경(오산시 징수팀장)
이전에는 체납자의 차량을 직접 나가서 영치를 하고 나면, 나중에 기록이 남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기록을 모두 빅데이터화 해서 추후에 또 체납자가 발생 됐을 때 그 차량을 추적해서 영치할 수 있는 겁니다. 차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체납 차량 정보를 전부 빅데이터화 하면 합동으로 영치할 수 있는, 장기적으로 보면 아주 효율적이고 체납자를 효과적으로 징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막: 클라우드, 인공지능 기반 등 단계별 고도화 사업 추진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채권추심업체에 시스템 보급 계획”
추가적인 개발 사업으로 현재 클라우드에 기반한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을 구축한 오산시는 향후 단계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전국 지자체는 물론 경찰청과 도로공사와 같은 공공기관, 민간 채권 추심업체에도 시스템을 확대,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이준호((주)컴모빌피아 대표이사)
현재 (등록차량) 관리나 채권 시장이 너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국가적인 손실이 많습니다. 지금은 지자체 중심으로 관리가 되고 있지만 향후 경찰청, 도로공사, 일반 자동차를 관리하는 용역업체까지 통용이 될 거고요. 나이스신용정보와 같은 채권추심업체와 제휴를 해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협력해 (체납자 차량은 물론) 불법차량을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국가사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막: 오산시, “상용화에 따른 ‘로열티’로 세입 증대 기대”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통상실시권을 갖게 된 제이컴모빌피아가 앞으로 전국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상용화에 나서게 되면, 오산시도 로열티를 받게 되면서 세외수입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김강경(오산시 징수팀장)
오산시가 전국 최초로 이 시스템을 개발해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다른 단체 등에 팔겠지만, 우리는 지방자치단체이고, 여러 지자체와 함께 협력하는 차원에서 파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공유하고, 그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조건으로) 우리시는 세입을 증대하고,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적은 비용으로 이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지난 2017년 도입한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4만 5천 건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체납 외에도 무보험, 안전점검 미실시 등 총 800여 대의 불법 운행 차량을 적발한 오산시.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간 오산시의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전국으로 확대되면, 더욱 방대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산시를 비롯한 각 지자체별 징수율도 극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가 올해 종목별 시민 리그를 추진하면서 체육계에 긍정적인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연중 개최되는 종목별 리그전, 또 학교스포츠클럽을 통해 스포츠를 경쟁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즐기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재충전에 들어갈 무렵, 오산시의 한 중학교 체육관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의 피곤함도 잊을 만큼, 곳곳에서 울리는 응원 구호와 날카롭게 오가는 셔틀콕.
자막: 오산시체육회, 올해 6개 종목 ‘시민 리그’ 추진
수십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여 리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산시체육회가 올해 6개 종목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리그’.
자막: 월 2회 주중 저녁, 주말 이용해 ‘연중 리그전’
1년에 많아야 서너 번에 그쳤던 경기가 월 2회 주중 저녁이나 주말을 이용해 리그전으로 열리면서, 참여도가 높아진 것은 물론 스포츠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인터뷰-구향미(‘필봉클럽’ 배드민턴 동호회)
리그전이 이렇게 생기면서 매달 경기에 나갈 수 있고, 클럽끼리 (합치기도 해서) 그 안에서 파트너를 찾아서 다양한 사람들이랑 (경기에) 나갈 수 있으니까, 이 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가 우승만을 위한 (스포츠가) 아니라, 운동하면서 느껴지는 기쁨도 있고, 생활화 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인터뷰-유진규(‘필봉클럽’ 배드민턴 동호회)
아내와 같이 동호회를 하고 있는데요. 저도 물론 생활의 활력을 느끼고 있지만, 육아에 지친 제 아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동호인으로서도 관내에 있는 4개 대회뿐 아니라 리그전이 자주 열리면서 실력 향상이나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자막:“생애주기별 클럽 리그 운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오산시체육회가 올 초 오산시의 스포츠 발전방안으로 제시한 ‘생애주기별 클럽 리그’.
성인뿐 아니라 학생들도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막: 초중고 3400여 명, 26개 종목 317개 학교스포츠클럽에서 활동
올해 오산시체육회의 공모를 거쳐 선정된 초중고 10개 학교에서 49%에 이르는 학생 3천 400여 명이 26개 종목, 317개 클럽에서 활동 중입니다.
인터뷰-한종우(오산시체육회 사무국장)
앞으로의 체육은 시민 속에 들어가서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 내 학생들도 ‘1인 1스포츠’ 참여 운동을 벌여야 하고, 지역사회 체육도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마당을 제공해서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리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종목에서도 성별이나 연령, 또는 생애주기별 스포츠문화를 만들어야 하고...
생애주기별 시민 리그를 통해 스포츠를 재능이나 경쟁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여기며 즐기게 된 시민들.
자막: “스포츠클럽 종목 확대, 클럽 내 심판·경기운영요원 양성”
오산시체육회는 올해 리그전을 열고 있는 6개 종목 외에도 자전거와 등산 같은 건강증진형 종목을 추가해 스포츠클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클럽 내에서 심판과 경기운영요원 등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장철이 돌아왔습니다. 요즘엔 사서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김장 구경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산오색시장에 가시면 김장을 비롯한 색다른 문화체험이 가능합니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오색김치대전. 김장 체험은 물론 맛있는 김치와 김치전, 또 수제맥주까지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