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3년 40호(10월3주차)

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전문성과 체계적인 강의로
온라인에서
실시간 화상학습으로
영어학습을 해결할 수 있는
오산시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6기 회원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학생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교육 협력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365일 24시간 아이를
안심하고 맡겨 보육할 수 있는
시립 세마 어린이집이 개원했습니다.
○행복한 노후의 삶을
범 시민적 관심으로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겼던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시민이 원하는 학습강좌를 배달하는
런앤런 배달강좌가
오산형 평생 맞춤학습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보육지원으로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오산시는
지난 8일 시립 세마 어린이집을
성황리에 개원했습니다.

이날 오산시장을 비롯해
오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오산시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와
학부모가 참석했는데요.

이번에 개원한
세마어린이집은
세교동 215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1층과 지상3층 규모의
어린이집으로 건립됐습니다.

시립 세마 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오직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개원한
어린이집인데요.

특히 여성 근로자가
언제나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보육혁신의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 0세의 영유아에서
만 5세의 어린이를 위해
쾌적하고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고,
365일 24시간 취약보육을 전담해
엄마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자녀에 대한 보육부담을 경감시키고,
저 출산에 대한 고민이 사라지도록
엄마의 품과 같은 보육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범 시민적 경로효친 의식을 함양해
풍요로운 노후의 삶을 위해
오산시는 지난 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1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와,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과 기관 단체 등에 대한
감사의 자리였는데요.

이날 노인복지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 노인회 오산시 지회
박신영 지회장의 정부 포상,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모범적인 최석순, 오춘란,
유명현 어르신을 비롯한
23명의 어르신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지역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최고의 평생학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배달강좌 런앤런을 넘어,
어르신들의 평생의 지식과 체험을
교육의 장으로 펼칠
5070 청춘 드림팀 재능기부를
내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으로
황혼의 아름다운 삶을
행복하고 활기차게 펼칠 수 있도록
오산 시형의 생활복지
1472 살펴 드림팀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교육의 도시 오산시에
배움과 가르침이 즐거운
Run & Learn 평생학습 강좌가
다양한 학습메뉴를
배달하고 있습니다.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런앤런 배달강좌는
5명 이상이 모여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강좌를
직접 배달하는
최상의 학습 서비스인데요.

희망 강좌 배달에 맛들인
오산 시민들은
배움의 즐거움에 흠뻑 빠졌습니다.

신궐동의 주부들은
일본어 회화를 배우며
귀에 익숙한 노래에
일본어 가사를 담아
학습의욕을 높였고,
클럽하우스의 모델로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앞당기는
늘푸름의 주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회원들 역시
신나는 노래교실로
일상생활의 재활을 훈련했습니다.

또, 원동 대림아파트의 주부들 역시
종이접기 자격증반을 개설해
삶의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배달강좌는 600 여 강좌가 개설돼
시민들에게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을 배달해
신개념의 수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웃 간의 소통과 사랑으로
생활의 교육을 전파시킨 런앤런이
교육도시에 발맞춰
배움의 욕구로 가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고장의 뿌리를 찾아
오산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자긍심을 키워 주기 위해 .
오산시 문화원은 지난 7일
오산 문화원 부설 향토 문화 연구소를
개소했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향토 문화 연구소는
지방 문화원
향토사 연구소 운영 규칙에 따라
오산시 향토사를 조사하고 발굴해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별처럼 빛나는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법무부 범죄 예방위원 오산지구 협의회는
지난 7일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수원 지방 검찰청에서 추진하는
STAR-T 프로젝트에 발맞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날 오산시와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오산 지구 협의회,
내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협의회 등
청소년 관련 5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성했습니다.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 속에
행복을 추구하는 문화공장 오산은
시민과 소통하는
시립 미술관의 가치 창조를 위해 ,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지난 8일 갤러리 2층에서 열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여,유: 우먼 힐링 더 월드 전으로
여성을 주제로
예술을 통한 힐링과 치유를
시각화했습니다.

이날 문화공장 오산은
맞은편 상가 건물에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에게
개인의 작업 공간을 제공해
지역에서의 예술 활동과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창작스튜디오를 개관했습니다.
○오산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1회 오산시 국회의원배 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오산시민회관과 스포츠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첫 회를 맞은
이번 배드민턴 대회에는
남·녀 복식팀과
혼합 복식팀 300 여개 팀과
500 여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습니다.


찬 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한로가 지났습니다.

기온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면서
국화꽃 향기는 사방에 그윽한데요.

소박한 국화차는
비타민이 풍부해
호흡기 질환을 막아주고,
머리를 맑게 하며
마음을 안정시켜
긴장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깊은 가을 향을 담은
국화 꽃잎을 말려두었다가
차로 마시면
그대로 꽃 테라피가 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