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2017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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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이 1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명예로운 2017년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에는 안희정 충남지사를 비롯한 광역지방자치단체장4, 기초지방자치단체장 12명이 수상하였으며, 경기도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오산시와 안양시가 수상했다. 



올 해 6회째인‘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하고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290여 직능소상공인단체와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유권자와의 약속 실천과 골목상권 살리기, 직능인과 중소상공인에 대한 우수정책을 추진한 선출직 공무원에게 유권자의 자격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곽상욱 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오늘 뜻깊은 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인데요.

서민경제 핵심인 골목상권 전통시장 살리는 일에 행정력을 총 모아서 활성화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함께 했고 자영업하시는 분들 소상공인들 우리 이러한 분들이 힘 있게 서민경제를 책임지는 중심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우리 동네가 사는 것처럼 이일에 최선을 다해서 다양한 노력들을 한 것에 대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오산 시민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