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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 뉴스 7 [2017-3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2017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오산백년시민대학’으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청년지방자치, 혁신과 지방분권’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기초지자체의 공약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는데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약속은 지키는 행정이 계속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
오산시가 하반기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또래끼리 “역사도 배우고 우정도 쌓아요”>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또래끼리 탐방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오산백년시민대학 9월 개강...수강생 모집>
오산시가 오산백년시민대학 개강을 앞두고 교육포털사이트를 새로 구축한 데 이어 첫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오산시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2017년 상반기에 8천8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던 오산시가 하반기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 500여개의 공공일자리를 새로 만들고, 산업단지 조성과 유망중소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자막: 노인,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맞춤형 일자리 정책 논의)
오산시가 지난 4일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부서별 신규일자리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보고)
김태정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신규일자리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부서별 보고와 함께 새 정부의 ‘일자리 100일 계획’을 중심으로 오산시 일자리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자막: 상반기 8천895개에 이어 하반기 523개 공공일자리 창출)
앞서 ‘오산시 일자리만들기 추진전략’에 따라 상반기에 8천895개의 일자리를 만든 바 있는 오산시는 하반기에 총 사업비 28억2천만 원을 투입해 523개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신규 일자리 사업으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실버우리마을가꾸기 사업 (242명),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과정 (20명), 대학생 주말 일자리사업(10명), 청년인턴 일자리사업(60명)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막: 김태정 부시장 “취약계층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산업단지 조성 및 유망중소기업 유치로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 기울일 것”)
김태정 부시장은 신규일자리사업과 관련해 “노인,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실업해소,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등 맞춤형 취업 및 창업 지원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 유망중소기업 유치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래끼리 “역사도 배우고, 우정도 쌓아요”
오산시민참여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7월부터 시작한 ‘토요가족탐방학교’에 이어 지난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또래끼리 탐방학교’가 진행됐는데요. 역사나 문화 체험은 물론 또래관계를 통해서 사회성까지 기를 수 있었던 탐방학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자막: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 ‘또래끼리 탐방학교’ 8.8-11)
초등학교 4, 5학년 또래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1일 탐방 길에 올랐습니다.
(자막: ‘수원화성박물관-화성행궁-화령전-융·건릉’ 코스로 ‘정조효심읽기’)
수원화성박물관을 출발해 화성행궁, 화령전을 거쳐 마지막으로 융건릉을 돌아오는 탐방 코스.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정조의 효심을 엿볼 수 있는 여정입니다.
인터뷰-김경희 (오산시민참여학교 나누미 강사)
정조는 세종대왕만큼이나 유명하신 분인데요. 정조 임금님의 업적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번 탐방학교에서는 정조 임금님의 효심, 특히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뭔가 설명 위주로 하기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자막: 오산시민참여학교 나누미 강사 참여...소규모 그룹 탐방)
형제나 자매, 동네 친구 등 삼삼오오 탐방을 나선 초등학생들.
3년 넘게 학부모 모임에서 정조와 화성, 융건릉을 공부해 왔던 나누미 강사들의 지도 아래, 18세기 정조의 발자취를 따라가 봅니다.
(자막: 코스마다 다양한 미션 수행...역사적 배경, 문화 습득)
정조의 8일간의 화성행차를 그린 화성행행도의 다른 점 찾기, 무예 감상, 조선시대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던 전각 연결하기 등 코스를 돌 때마다 주어지는 미션은 더욱 알찬 탐방을 만들어줍니다.
인터뷰-신지혜 (고현초 4학년)
오늘 사도세자의 역사와 정조의 왕릉도 가보고....많이 배웠어요. 앞으로 여기 한 번 더 와서 가족들에게도 설명해 주고 싶어요.
인터뷰-김신이 (대호초 4학년)
방학 때 심심했는데 여기까지 와서 체험도 하고 재미있는 것도 많이 봐서 좋은 것 같아요.
(자막: 올해 첫 ‘또래끼리 탐방학교’...정조효심읽기, 오산문화읽기 두 가지 테마로 진행)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또래끼리 탐방학교’. ‘정조효심읽기’ 외에도 ‘오산문화읽기’라는 테마로 물향기수목원과 오산오색시장 등 오산의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막: 역사·문화 탐방하며 또래관계 증진, 정서 함양 도와)
참여 학생들은 ‘또래끼리 탐방학교’를 통해서 역사와 문화체험은 물론 또래 친구들과 더욱 돈독한 우정을 쌓아갑니다.
인터뷰-이수혁(대호초 4학년)
아는 형이랑 학원 같이 다녔던 형이랑 같은 반 친구랑 왔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오는 것보다 나이가 비슷하니까 교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어요.
인터뷰-김혜윤(원일초 4학년)
(친구들과) 더 친해졌고, 정조의 효심에 대해 알아봐서 좋은 것 같아요.
한편,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은 11일까지 진행되는 ‘또래끼리 탐방학교’ 외에도 주말 숲 체험 프로그램인 ‘토요가족 탐방학교’ 참여자를 모집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산백년시민대학 9월 개강...수강생 모집
오는 9월 개강을 앞둔 오산백년시민대학이 첫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새로운 교육포털 사이트를 구축하고 회원가입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 드립니다.
(자막: 1차 수강생 모집 8.21~25)
오산백년시민대학이 21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첫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자막: 기존 교육관련 사이트 통합해 ‘오산시교육포털’ 구축)
9월 4일 개강을 앞두고 교육포털사이트를 새로 구축하고 있는 오산시는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사전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자막: http://www.osan.go.kr/osanedu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
그동안 따로 운영되던 ‘혁신교육오산’ 홈페이지와 ‘오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합한
이 교육포털사이트가 완성되면, 온라인으로 수강과목 및 학습 공간 신청이 가능하고, 개인별 학습이력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막:9월 29일 정식 오픈...수강과목 및 학습공간 예약 기능
개인별 학습이력 조회,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가능)
또한, 동아리, 쪽지 기능, 온라인 상담 등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학습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자막: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느낌표학교’로 구성)
한편, 평생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 올 오산백년시민대학은 물음표학교과 느낌표학교로 구성됩니다.
(자막: 물음표 학교...인문, 예술, 언어, 직업역량 등 다양한 강좌 )
(자막: 느낌표 학교...50대 이상 시민 대상 2년제 정규교육과정)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물음표학교에서 인문, 예술, 언어, 직업역량 등의 교육과정을 기초부터 단계별로 배울 수 있고,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한 2년제 느낌표학교는 수강생들이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자막: 9월 4일 개강...1차로 68개 강좌 개설, 250여개 징검다리 교실 운영)
올 하반기 1차로 68개의 강의를 개설하는 오산백년시민대학은 6개동 주민자치센터를 거점으로 민·관·산·학의 여유 공간 250여 곳을 징검다리 교실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입춘을 맞았지만 아직 무더위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문화공장오산에서는 지금 여름방학 특별기획으로 ‘너와 나의 겨울이야기전’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흰 눈과 크리스마스 등 미리 만나보는 겨울이야기로 잠시나마 더위를 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2017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오산백년시민대학’으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청년지방자치, 혁신과 지방분권’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기초지자체의 공약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는데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약속은 지키는 행정이 계속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오산시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
오산시가 하반기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또래끼리 “역사도 배우고 우정도 쌓아요”>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또래끼리 탐방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오산백년시민대학 9월 개강...수강생 모집>
오산시가 오산백년시민대학 개강을 앞두고 교육포털사이트를 새로 구축한 데 이어 첫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오산시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2017년 상반기에 8천8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던 오산시가 하반기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 500여개의 공공일자리를 새로 만들고, 산업단지 조성과 유망중소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자막: 노인,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맞춤형 일자리 정책 논의)
오산시가 지난 4일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부서별 신규일자리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보고)
김태정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신규일자리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부서별 보고와 함께 새 정부의 ‘일자리 100일 계획’을 중심으로 오산시 일자리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자막: 상반기 8천895개에 이어 하반기 523개 공공일자리 창출)
앞서 ‘오산시 일자리만들기 추진전략’에 따라 상반기에 8천895개의 일자리를 만든 바 있는 오산시는 하반기에 총 사업비 28억2천만 원을 투입해 523개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신규 일자리 사업으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실버우리마을가꾸기 사업 (242명),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과정 (20명), 대학생 주말 일자리사업(10명), 청년인턴 일자리사업(60명)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막: 김태정 부시장 “취약계층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산업단지 조성 및 유망중소기업 유치로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 기울일 것”)
김태정 부시장은 신규일자리사업과 관련해 “노인,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실업해소,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등 맞춤형 취업 및 창업 지원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 유망중소기업 유치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래끼리 “역사도 배우고, 우정도 쌓아요”
오산시민참여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7월부터 시작한 ‘토요가족탐방학교’에 이어 지난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또래끼리 탐방학교’가 진행됐는데요. 역사나 문화 체험은 물론 또래관계를 통해서 사회성까지 기를 수 있었던 탐방학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자막: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 ‘또래끼리 탐방학교’ 8.8-11)
초등학교 4, 5학년 또래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1일 탐방 길에 올랐습니다.
(자막: ‘수원화성박물관-화성행궁-화령전-융·건릉’ 코스로 ‘정조효심읽기’)
수원화성박물관을 출발해 화성행궁, 화령전을 거쳐 마지막으로 융건릉을 돌아오는 탐방 코스.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정조의 효심을 엿볼 수 있는 여정입니다.
인터뷰-김경희 (오산시민참여학교 나누미 강사)
정조는 세종대왕만큼이나 유명하신 분인데요. 정조 임금님의 업적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번 탐방학교에서는 정조 임금님의 효심, 특히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뭔가 설명 위주로 하기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자막: 오산시민참여학교 나누미 강사 참여...소규모 그룹 탐방)
형제나 자매, 동네 친구 등 삼삼오오 탐방을 나선 초등학생들.
3년 넘게 학부모 모임에서 정조와 화성, 융건릉을 공부해 왔던 나누미 강사들의 지도 아래, 18세기 정조의 발자취를 따라가 봅니다.
(자막: 코스마다 다양한 미션 수행...역사적 배경, 문화 습득)
정조의 8일간의 화성행차를 그린 화성행행도의 다른 점 찾기, 무예 감상, 조선시대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던 전각 연결하기 등 코스를 돌 때마다 주어지는 미션은 더욱 알찬 탐방을 만들어줍니다.
인터뷰-신지혜 (고현초 4학년)
오늘 사도세자의 역사와 정조의 왕릉도 가보고....많이 배웠어요. 앞으로 여기 한 번 더 와서 가족들에게도 설명해 주고 싶어요.
인터뷰-김신이 (대호초 4학년)
방학 때 심심했는데 여기까지 와서 체험도 하고 재미있는 것도 많이 봐서 좋은 것 같아요.
(자막: 올해 첫 ‘또래끼리 탐방학교’...정조효심읽기, 오산문화읽기 두 가지 테마로 진행)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또래끼리 탐방학교’. ‘정조효심읽기’ 외에도 ‘오산문화읽기’라는 테마로 물향기수목원과 오산오색시장 등 오산의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막: 역사·문화 탐방하며 또래관계 증진, 정서 함양 도와)
참여 학생들은 ‘또래끼리 탐방학교’를 통해서 역사와 문화체험은 물론 또래 친구들과 더욱 돈독한 우정을 쌓아갑니다.
인터뷰-이수혁(대호초 4학년)
아는 형이랑 학원 같이 다녔던 형이랑 같은 반 친구랑 왔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오는 것보다 나이가 비슷하니까 교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어요.
인터뷰-김혜윤(원일초 4학년)
(친구들과) 더 친해졌고, 정조의 효심에 대해 알아봐서 좋은 것 같아요.
한편,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은 11일까지 진행되는 ‘또래끼리 탐방학교’ 외에도 주말 숲 체험 프로그램인 ‘토요가족 탐방학교’ 참여자를 모집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산백년시민대학 9월 개강...수강생 모집
오는 9월 개강을 앞둔 오산백년시민대학이 첫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새로운 교육포털 사이트를 구축하고 회원가입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 드립니다.
(자막: 1차 수강생 모집 8.21~25)
오산백년시민대학이 21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첫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자막: 기존 교육관련 사이트 통합해 ‘오산시교육포털’ 구축)
9월 4일 개강을 앞두고 교육포털사이트를 새로 구축하고 있는 오산시는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사전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자막: http://www.osan.go.kr/osanedu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
그동안 따로 운영되던 ‘혁신교육오산’ 홈페이지와 ‘오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합한
이 교육포털사이트가 완성되면, 온라인으로 수강과목 및 학습 공간 신청이 가능하고, 개인별 학습이력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막:9월 29일 정식 오픈...수강과목 및 학습공간 예약 기능
개인별 학습이력 조회,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가능)
또한, 동아리, 쪽지 기능, 온라인 상담 등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학습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자막: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느낌표학교’로 구성)
한편, 평생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 올 오산백년시민대학은 물음표학교과 느낌표학교로 구성됩니다.
(자막: 물음표 학교...인문, 예술, 언어, 직업역량 등 다양한 강좌 )
(자막: 느낌표 학교...50대 이상 시민 대상 2년제 정규교육과정)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물음표학교에서 인문, 예술, 언어, 직업역량 등의 교육과정을 기초부터 단계별로 배울 수 있고,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한 2년제 느낌표학교는 수강생들이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자막: 9월 4일 개강...1차로 68개 강좌 개설, 250여개 징검다리 교실 운영)
올 하반기 1차로 68개의 강의를 개설하는 오산백년시민대학은 6개동 주민자치센터를 거점으로 민·관·산·학의 여유 공간 250여 곳을 징검다리 교실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입춘을 맞았지만 아직 무더위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문화공장오산에서는 지금 여름방학 특별기획으로 ‘너와 나의 겨울이야기전’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흰 눈과 크리스마스 등 미리 만나보는 겨울이야기로 잠시나마 더위를 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