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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 Preview (2023년 7월 첫째 주)
00:13 HPV 예방접종 무료 대상자 확인하세요
우리나라 15~34세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자궁경부암을 가장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바로 HPV 예방접종인데요.
만 12~17세 여성 청소년과 만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의 경우, HPV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05년생 여성과 1996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령인 만큼,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찾아 올해 안으로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HPV 예방접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 예방접종실
☎031-8036-6056로 문의해 주세요.
01:05 1인 가구 안전망 구축 ‘오산시 안심서비스앱 출시’
오산시가 1인 가구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함께 ON 희망 ON 오산시 안심서비스 앱’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앱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 이상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30분 간 경고음을 울려 위기 상황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안전확인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인데요.
일부 취약계층에만 제공됐던 기존 알림 기기와는 달리,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ON 희망 ON 오산시 안심서비스 앱’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PLAY 스토어’ 또는 ‘ONE 스토어’에서 ‘오산시 안심서비스’를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 받으시길 바랍니다.
01:51 오산시 8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사용료 인상
오산시가 오는 8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인상합니다.
가정용 20톤 이하 요금이 420원에서 510원으로, 일반용 50톤 이하 요금이 710원에서 860원으로 인상되는 건데요.
가령, 일반가정의 평균 하수 배출량이 월 17톤이라면, 하수도 요금이 기존 7천140원에서 약 8천67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오산시는 이번 하수도 사용료 인상에 대해 “2017년 이후 하수도 사용료를 동결해 왔지만 계속된 적자 발생으로 6년 만에 인상을 결정했다”며 “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서는 하수도 사용료 감면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3 HPV 예방접종 무료 대상자 확인하세요
우리나라 15~34세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자궁경부암을 가장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바로 HPV 예방접종인데요.
만 12~17세 여성 청소년과 만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의 경우, HPV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05년생 여성과 1996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연령인 만큼,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찾아 올해 안으로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HPV 예방접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 예방접종실
☎031-8036-6056로 문의해 주세요.
01:05 1인 가구 안전망 구축 ‘오산시 안심서비스앱 출시’
오산시가 1인 가구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함께 ON 희망 ON 오산시 안심서비스 앱’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앱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 이상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30분 간 경고음을 울려 위기 상황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안전확인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인데요.
일부 취약계층에만 제공됐던 기존 알림 기기와는 달리,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ON 희망 ON 오산시 안심서비스 앱’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PLAY 스토어’ 또는 ‘ONE 스토어’에서 ‘오산시 안심서비스’를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 받으시길 바랍니다.
01:51 오산시 8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사용료 인상
오산시가 오는 8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인상합니다.
가정용 20톤 이하 요금이 420원에서 510원으로, 일반용 50톤 이하 요금이 710원에서 860원으로 인상되는 건데요.
가령, 일반가정의 평균 하수 배출량이 월 17톤이라면, 하수도 요금이 기존 7천140원에서 약 8천67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오산시는 이번 하수도 사용료 인상에 대해 “2017년 이후 하수도 사용료를 동결해 왔지만 계속된 적자 발생으로 6년 만에 인상을 결정했다”며 “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서는 하수도 사용료 감면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