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오산시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한신대학교에서 ‘We! Talk, Oh! Talk’라는 타이틀로 ‘제1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대회는 총140여개팀이 참석해, ‘오산식 디베이트’인, 3:3 의회식 대립토론방식을 적용하고, 논리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하는데요. 오산시에서 처음 치러지는 전국 토론대회. 뜨거운 열기와 풍부한 성과, 기대해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행복교육 자유학기제, 전국최고!]
오산시가 전국최고의 자유학기제 도시로 인정받아 ‘제19회 대한민국과학 창의축전’에 특별 전시관을 운영했습니다.
[전통문화, 배우고 체험하며 창작해요]
전통문화 체험과 교육, 창작이 이루어지는 오산시 전통문화창작 체험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광복 70년, 과학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제19회 대한민국 과학 창의축전이 열렸는데요. 오산시가 전국 최고의 자유학기제를 운영할 수 있는 모범 도시로 인정받아 특별전시관을 운영했습니다
지난 7월28일부터 엿새 동안 진행된 대한민국 창의 축전에는 정부출연 20여개, 체험프로그램 200여개, 공연 등 총 400여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기획 운영되는 대규모의 행사였는데요.
오산시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준비와 성실함이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행복교육 자유학기제’라는 그동안의 스토리를 주제로 특별전시관을 운영해, 전국적으로 오산시의 교육 혁명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과학창의죽전에는 자유학기제를 맞이하는 오산시 4개 중학교의 학생 150여명이 함께 참여해 관람과 체험을 경험했는데요.
오산시 특별전시관에는 자유학기제를 위한 지역협력연계와, 교육기부 체계를 홍보하고,
학생들이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한 상담과,
매홀중학교 학생들의 레인보우 타투체험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밖에도 오산중학교에서는 ‘신나는 로봇축구로봇’, ‘무인항공기 조종체험’등의 STEAM부스를 운영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 전통문화 체험과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 되고 있는 ‘오산시 전통문화 창작 체험관’이 지난달 문을 열었는데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체험관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제작하면서 생활 속의 전통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과 창의성을 키우고자 마련된 전통문화 창작체험관.
체험관은 지루하고 더운 여름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들을 위해 7월과 8월 두 달 동안 가족과 함께 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3강좌의 전통문화 예술 교육도 받고, 직접 창작도 해볼 수 있습니다.
명인의 칭호를 받은 13명의 최정상급 강사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닥종이, 금속공예, 한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하는데요.
한편 전통문화 창작체험관은 ‘시민참여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맞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과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핸드메이드 창작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를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가 기존의 비둘기와 개나리에서, 까마귀와 매화로 지난달 30일 본격 변경됐습니다. 화성군에서 분리된 30여년 동안 오산시는 화성군의 상징물을 그대로 사용해 왔는데요. 오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갖고 있는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시민단체의 여론과 시민들의 긍정적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변경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앞으로 반포지효를 상징하는 까마귀와 , 절개와 지조를 뜻하는 매화로 우리시만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생산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연계지원에 대해, 오산시 관내 대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설명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11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기업과 판매제품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고, 아모레퍼시픽은 지역사회의 사회적경제 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우선구매를 검토하는 협력과 상생의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폭염주의보와 특보가 발령되고 한밤중에도 잠 못 이루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쉬게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과 고른 영양섭취, 조금 느긋한 마음가짐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오산시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한신대학교에서 ‘We! Talk, Oh! Talk’라는 타이틀로 ‘제1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대회는 총140여개팀이 참석해, ‘오산식 디베이트’인, 3:3 의회식 대립토론방식을 적용하고, 논리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하는데요. 오산시에서 처음 치러지는 전국 토론대회. 뜨거운 열기와 풍부한 성과, 기대해봅니다.
이번 주 주요뉴스입니다.
[행복교육 자유학기제, 전국최고!]
오산시가 전국최고의 자유학기제 도시로 인정받아 ‘제19회 대한민국과학 창의축전’에 특별 전시관을 운영했습니다.
[전통문화, 배우고 체험하며 창작해요]
전통문화 체험과 교육, 창작이 이루어지는 오산시 전통문화창작 체험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광복 70년, 과학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제19회 대한민국 과학 창의축전이 열렸는데요. 오산시가 전국 최고의 자유학기제를 운영할 수 있는 모범 도시로 인정받아 특별전시관을 운영했습니다
지난 7월28일부터 엿새 동안 진행된 대한민국 창의 축전에는 정부출연 20여개, 체험프로그램 200여개, 공연 등 총 400여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기획 운영되는 대규모의 행사였는데요.
오산시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준비와 성실함이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행복교육 자유학기제’라는 그동안의 스토리를 주제로 특별전시관을 운영해, 전국적으로 오산시의 교육 혁명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과학창의죽전에는 자유학기제를 맞이하는 오산시 4개 중학교의 학생 150여명이 함께 참여해 관람과 체험을 경험했는데요.
오산시 특별전시관에는 자유학기제를 위한 지역협력연계와, 교육기부 체계를 홍보하고,
학생들이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한 상담과,
매홀중학교 학생들의 레인보우 타투체험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밖에도 오산중학교에서는 ‘신나는 로봇축구로봇’, ‘무인항공기 조종체험’등의 STEAM부스를 운영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 전통문화 체험과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 되고 있는 ‘오산시 전통문화 창작 체험관’이 지난달 문을 열었는데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체험관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제작하면서 생활 속의 전통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과 창의성을 키우고자 마련된 전통문화 창작체험관.
체험관은 지루하고 더운 여름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들을 위해 7월과 8월 두 달 동안 가족과 함께 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3강좌의 전통문화 예술 교육도 받고, 직접 창작도 해볼 수 있습니다.
명인의 칭호를 받은 13명의 최정상급 강사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닥종이, 금속공예, 한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하는데요.
한편 전통문화 창작체험관은 ‘시민참여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맞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과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핸드메이드 창작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오산시를 상징하는 시조와 시화가 기존의 비둘기와 개나리에서, 까마귀와 매화로 지난달 30일 본격 변경됐습니다. 화성군에서 분리된 30여년 동안 오산시는 화성군의 상징물을 그대로 사용해 왔는데요. 오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갖고 있는 까마귀와 매화로 변경하자는 시민단체의 여론과 시민들의 긍정적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변경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앞으로 반포지효를 상징하는 까마귀와 , 절개와 지조를 뜻하는 매화로 우리시만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생산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연계지원에 대해, 오산시 관내 대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설명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11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기업과 판매제품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고, 아모레퍼시픽은 지역사회의 사회적경제 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우선구매를 검토하는 협력과 상생의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폭염주의보와 특보가 발령되고 한밤중에도 잠 못 이루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쉬게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과 고른 영양섭취, 조금 느긋한 마음가짐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으로 한주간의 OSTV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