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V뉴스 - 2013년 6호(2월 2주차)

내용

○ 오산시장은 다양한 시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작은 의견도 소중히 듣는 유쾌한 소통자리인 오산 사랑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의 최고인 오산시는 관내에 위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시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원정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동 주민센터 등 주요기관에 자동제세동기를 설치해 심장 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심폐소생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응급장비를 갖췄습니다.

   



=== 시민이 함께 해서 행복한 오산시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만나기 위해 지난 4일 초평동을 시작으로 오산시장, 시의원, 공직자가 6개동을 순회하며 격의 없는 오산사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번 오산사랑 이야기는 그동안 동 주민센터에서 관행처럼 이뤄졌던 보고 형식의 기존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각 동민의 특성이 살아있고, 자발적이며, 능동적인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는데요.  



다양한 주민의 작은 소리도 귀 기울여 크게 들었던 변화 속의 열린 행정 오산사랑 이야기는 

시민 누구나 편안한 생활복지를 실현하는 보편적 복지와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를 향한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 살리기 등의 민생경제 지원과 

오산의 미래 동력인 혁신교육의 정착 등 

7대 중점 시책을 통한 2013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질문,답변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오산사랑 이야기에서 남다르게 돋보였던 대원동의 공감 콘서트는 시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단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오산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를 마치고 노년의 쉼터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를 했습니다.



오산시는 이번 오산사랑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건의된 민원사항을 즉시 해결해 줌으로써 민선 5기 시정에 대한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됐습니다.





○찾아가는 맞춤형 기업을 지원하는 오산시는 지난 1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와 관계자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는 경기지방 중소기업청, 경기 중소기업 지원센터, 경기 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이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원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는데요.



이번 설명회는 최근 중소기업 동향과 정책 방향에 대한 것으로, 중소기업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정책자금 규모 확대 등 사례에 의한 정보를 제공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많은 중소기업 대표와 관계자가 기업운영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민생경제를 안정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자동제세동기를 설치했습니다.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달 28일부터 이틀 동안 동 주민센터와, 문화예술회관, 도서관 등 관내 공공시설 15곳에 응급장비를 설치해 안전한 도시를 구축했는데요.



이번에 자동제세동기를 공공시설에 설치함으로써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신속하게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자동 제세동기 사용은 전원을 켠 뒤에 심정지 환자에게 두 개의 전극을 부착시키는데요



심장 리듬을 분석한 제세동기의 안내 방송에 따라 즉시 심폐소생술을 재개하면 됩니다.



사람은 심장이 멈춘 지 4분이 지나면 뇌 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심정지 환자를 최초로 목격한 사람은 119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의 심장 기능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갑작스럽게 예측 불가능한 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오산시 조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앞서가는 디지털 의회 오산시 의회는 의장실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위해 지난달 31일 초대 1일 명예의장을 위촉했는데요.



이 날 초대 명예의장에 위촉된 김미옥 한국 농아인 협회 오산 지부장은 의회기능을 살피고, 

의회업무를 보고 받은 뒤 민원사항 현장를 방문했습니다.





오산시는 2013년 하반기부터 RFID, 무선인식 개별계량 방식을 적용한 음식물 폐기물 종량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쓰레기 감량의식으로 주거환경이 깨끗해지고, 처리비용의 형평성이 돋보이는 RFID 기반 종량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환경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