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는 겨울철 시민의 통행 불편과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도로 굴착공사에 대한 동절기 공사를 중지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건설방재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시는 겨울철 시민의 통행 불편과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도로 굴착공사에 대한 동절기 공사를 중지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건설방재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건강한 가족의 행복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에게 휴양시설과 텃밭을 무상 지원하기 위해 주식회사 정인 파트너스와 오산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기도의 전통시장 살리기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1시장 1대학 자매결연의 전통시장 특화사업 육성에 따른 최종 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영어교육의 새로운 모델인 미 7공군 장병의 방과후 영어회화 수업을 모두 마치고 학생들과 함께 종강식을 마련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산시는 건강한 다문화 가족 행복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식회사 정인 파트너스와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인 파트너스는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에 위치한 펜션 한 동과 부지내의 텃밭 165 제곱미터를 무상으로 지원했으며,
오산시는 다문화 가족이 무상으로 휴양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관리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부동산 관련업무와 다국적 글로벌 모임, 문화교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정인 파트너스 대표는 다문화 가족이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살아가도록 아름다운 기부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요.
한편 오산시 다문화 가족 120 가구에 대한 표본 조사 결과 ‘가족 관계 분야’ 에서의 지원 요구는 가족이 대화를 나누며 함께 할 수 있는 주말농장이 첫 번째였는데요.
선진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즘의 기부문화로 오산시의 다문화 가족이 언어와 풍습은 달라도 고국의 향수를 달래며,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와 한 가족으로 살아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산시는 건강한 다문화 가족 행복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식회사 정인 파트너스와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인 파트너스는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에 위치한 펜션 한 동과 부지내의 텃밭 165 제곱미터를 무상으로 지원했으며,
오산시는 다문화 가족이 무상으로 휴양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관리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부동산 관련업무와 다국적 글로벌 모임, 문화교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정인 파트너스 대표는 다문화 가족이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살아가도록 아름다운 기부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요.
한편 오산시 다문화 가족 120 가구에 대한 표본 조사 결과 ‘가족 관계 분야’ 에서의 지원 요구는 가족이 대화를 나누며 함께 할 수 있는 주말농장이 첫 번째였는데요.
선진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즘의 기부문화로 오산시의 다문화 가족이 언어와 풍습은 달라도 고국의 향수를 달래며,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와 한 가족으로 살아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1시장 1대학 자매결연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따른 특화사업 육성 최종 보고회가 지난 12일 고객지원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6월, 한신대학교와 오산 중앙전통시장 상인회가 1시장 1대학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의 중간 보고회에 이어 특화사업의 5개 육성방안이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로 발표됐는데요.
오창호 한신대학교 교수는 최종 보고회를 통해
전통시장이 단순하게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을 넘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고객이 유입되는 시장문화와 콘덴츠를 만나는 장소로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장은 오산 중앙전통 시장의 현실에 맞는 사업 내용과 비전을 담은 용역의 최종보고 뿐 아니라 계속적인 멘토를 대학측에 당부하고,
어떤 사업의 문제점만 탓 할 것이 아니라 상인간의 반목과 갈등에서 벗어나
소통과 공감대의 결속력으로 전통시장 상권 살리기에 주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6월, 한신대학교와 오산 중앙전통시장 상인회가 1시장 1대학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의 중간 보고회에 이어 특화사업의 5개 육성방안이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로 발표됐는데요.
오창호 한신대학교 교수는 최종 보고회를 통해
전통시장이 단순하게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을 넘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고객이 유입되는 시장문화와 콘덴츠를 만나는 장소로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산시장은 오산 중앙전통 시장의 현실에 맞는 사업 내용과 비전을 담은 용역의 최종보고 뿐 아니라 계속적인 멘토를 대학측에 당부하고,
어떤 사업의 문제점만 탓 할 것이 아니라 상인간의 반목과 갈등에서 벗어나
소통과 공감대의 결속력으로 전통시장 상권 살리기에 주력하자고 밝혔습니다.
○공교육 혁신으로 배움이 즐거운 오산시는 영어교육의 모델학교 육성을 향한 미군장병 영어회화 종강행사를 지난 12일 국제화센터 소강당에서 개최했습니다.
미군장병 영어회화 수업 30 차시를 마친 이날의 종강식은 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나누는 화합의 잔치였는데요.
미군장병들의 영어회화 자원봉사로 오산시 영어 발전에 공이 컸던 Chris Amodeo를 비롯해 1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가수초등학교와 매홀초등학교, 원일중학교의 2012년 학교별 프로그램의 동영상과 소감발표,
영어노래와 댄스 등 발표회는 축제 분위기로 매우 뜨거웠습니다.
영어교육의 새로운 수업모델을 제시했던 미군장병 영어회화 수업은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서른번 1,2학기 방과후 수업으로 진행됐는데요.
학생들은 문화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열린 수업에 흥미로웠죠.
오산시장은 혁신교육의 일환으로 공교육 발전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진행됐던 미군장병 영어회화는 재능기부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학생 눈높이에 맞춘 방과 후 수업으로 점차 중학교까지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미군장병 영어회화 수업 30 차시를 마친 이날의 종강식은 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나누는 화합의 잔치였는데요.
미군장병들의 영어회화 자원봉사로 오산시 영어 발전에 공이 컸던 Chris Amodeo를 비롯해 1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가수초등학교와 매홀초등학교, 원일중학교의 2012년 학교별 프로그램의 동영상과 소감발표,
영어노래와 댄스 등 발표회는 축제 분위기로 매우 뜨거웠습니다.
영어교육의 새로운 수업모델을 제시했던 미군장병 영어회화 수업은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서른번 1,2학기 방과후 수업으로 진행됐는데요.
학생들은 문화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열린 수업에 흥미로웠죠.
오산시장은 혁신교육의 일환으로 공교육 발전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진행됐던 미군장병 영어회화는 재능기부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학생 눈높이에 맞춘 방과 후 수업으로 점차 중학교까지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선후배간의 친목과 청장년의 건전한 문화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공헌에 앞장섰던 오산 선후배 연합회가 지난 7일 웨딩의 전당에서 창립 24주년 기념행사와 제 23 대· 24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는데요.
이날 24대 정승용 회장은 취임식에서 애향장학금을 오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이날 24대 정승용 회장은 취임식에서 애향장학금을 오산시에 전달했습니다.
○30 여년동안 누읍산업공단에서 원자재 펄프로 골판지를 생산하며 지역경제 발전과 악취방지 등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는 주식회사 대림제지 류창승 사장은 지난 11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오산시에 기탁했습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문화 예술을 생활 기반으로 승화하는 오산시가 지난 11일 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작가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글에 담고, 오산의 마등산을 시에 담아 그린 오산 여류 문학 제 9집 출판 기념회를 조촐하게 열었습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국어교사로 부임한 키팅 선생은 “현재 오늘을 즐기라” 며 독특한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인생의 눈을 뜨게 해줍니다.
현재를 즐기라는 것은 바로 지금 여기에 충실 하라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인생의 눈을 뜨게 해 준 스승이나 멘토에게 감사의 소식을 전해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국어교사로 부임한 키팅 선생은 “현재 오늘을 즐기라” 며 독특한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인생의 눈을 뜨게 해줍니다.
현재를 즐기라는 것은 바로 지금 여기에 충실 하라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인생의 눈을 뜨게 해 준 스승이나 멘토에게 감사의 소식을 전해보십시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